2026년 9월 1일

플래쉬 백”의 댓글 1개

  1. 그 시절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부드러운 그래픽의 게임”이라고 하면 단연 어나더월드가 생각난다. 지금 보면 별 것 아니지만 그 시절 컴퓨터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마냥 부드럽게 움직이는 캐릭터들과 배경의 아름다움이 돋보였던 게임. 한동안 그런 게임을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어나더월드의 후속작”이라는 느낌으로 즐겼던 또다른 게임이 플래시백. 임팩트는 좀 덜하고, 액션성이 강화되었지만, 어나더월드라는 어나더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던 추억의 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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