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행
인터넷기행 인터넷의 관문, 텔넷Telnet
지난 호에서 인터넷에 관한 기초적이고 상식적인 사항들을 소개했다. 즉 인터넷이란 무엇이며 인터넷을 이용하여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정도였다. 이번 호에서는 약간 구체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실제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 중 가장 기초적이랄 수 있는 텔넷telnet을 이용한 정보화 사회의 진입을 시도해 보자. 이 글에서 설명하려는 것은 가장 기초적인 개념만 설명을 할 것이므로 컴퓨터를 이해할 수 없는 초보자라도 대강 이러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정도는 이해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국내의 인터넷은 어떠한 방법으로 이루어지는가
우리나라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대략적인 개념은 <그림>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중간 서비스를 하는 컴퓨터를 통해 접속하거나 대학교나 연구소에서 워크스테이션급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직접 접속하거나 사용하는 방법은 거의 같다. 다만 가정에서 이용하는 경우에는 모뎀을 통하여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다르다면 다르다. 그럼 일단 가정에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중간 호스트까지 전화를 걸기로 하자. 중간에서 서비스를 하는 곳은 나우누리나 한국통신 또는 데이콤의 천리안 등 몇 곳이 있다. 또는 알고 지내는 사람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연구소나 대학에 계정이 있다면 이것을 잠시 빌려 사용해 봐도 좋다. 어쨌던 가정에서 중간 호스트에 전화를 해야 한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은 중간 호스트라는 것이 꼭 중간에 있어 중계를 해 준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다만 나중에 배우게 될 몇몇 특수한 기능을 사용하면 가정에서도 인터넷에 연결된 호스트 컴퓨터를 바로 곁에 두고 사용하는 것처럼 이용할 수 있으나 아직 기본적인 기능을 알아야 할 때이므로 다른 호스트에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개념으로 중간 호스트라고 불렀을 뿐이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는 주로 유닉스UNIX라고 하는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멀티유저 운영체제를 사용하는데, 도스와는 다른 명령어와 체계를 가지고 있다. 물론 도스처럼 디렉토리나 파일들을 관리하고 사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만큼 도스에서 맛볼 수 없는 특별한 기능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단 이곳에 접속하려면 하이텔이나 천리안 처럼 사용자 이름(계정 이라고 부름)과 비밀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런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간 호스트 측에 신청하여 발급 받아야 한다. 이는 하이텔을 이용하는 것과 거의 동일하다. 다만 하이텔은 메뉴 형식을 사용할 뿐이고 이제부터 탐험할 세계는 초보자에게는 냉정한 명령어 방식의 험한 길이다. 일단 전화 접속이 끝나면 사용자 이름과 비밀 번호를 묻는 화면이 나타난다. 통신 서비스를 통할 때에는 자동으로 연결되게 되어있으므로 특별한 조작이 필요없이 기능을 메뉴상에서 고르기만 하면 된다.
SunOS UNIX bubble
login :
이곳에서 자신이 발급받은 계정을 입력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특히 비밀번호는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질 경우 매우 중요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가끔씩 일어나는 헤커 소동은 아직 그 수준이 미미하지만 외국의 헤커들은 초보자들이 사소하게 생각하는 틈을 이용해 시스템에 침입하는 수법을 사용하므로, 빈틈을 제공한 초보자 뿐만 아니라 시스템 전체에 큰 손상을 입히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잘 관리하기 바란다.
SunOS UNIX bubble
login : yaplab
passwd :
. . . . . . . .
bubble>
나타나는 화면은 다르겠지만 대강 몇가지 메시지가 나타난 다음에 프롬프트가 나타난다. 이 프롬프트는 도스에서와 마찬가지로 명령을 받을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다. 이제 사용자가 직접 명령을 내리면 된다. 그런데 무슨 명령을 내릴 것인가? 이 곳은 유닉스 시스템 안이므로 유닉스 명령을 내리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유닉스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유닉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른 참고 서적들을 찾아보기 바란다. 다만 우리는 파일을 관리하는 가장 기본적인 명령어 몇가지만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배우기로 하겠다. 인터넷에서 외부 또는 원격지의 다른 컴퓨터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은 telnet이다. 그래서 telnet은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가장 기초적인 서비스 중의 하나이다. telnet 이외에도 ftp와 e-mail을 이용할 수 있지만 가장 많은 서비스와 접속할 수 있는 것은 telnet이다. telnet은 다른 컴퓨터에 접속을 할 때 사용하는 명령어로 유닉스 명령어 프롬프트 상에서 입력하면 된다. 물론 rlogin과 같은 유닉스 전통의 명령어가 있긴 하지만 TCP/IP를 기본으로 하는 인터넷 상의 다른 컴퓨터 접속 프로그램은 telnet이 기본이다. telnet은 이쪽 컴퓨터에서 저쪽 컴퓨터로 접속을 하게 해주며, 그 중간 과정이 전화 상인지 다른 나라인지 대륙을 건너가는지 등은 전혀 고려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사용자는 다만 연결되어 있는 곳의 주소IP Address만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그럼 telnet을 이용하여 다른 컴퓨터에 곧바로 들어갈 수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다. telnet으로 연결된 컴퓨터에 접속하려면 그쪽 컴퓨터에도 자신의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즉 그쪽 컴퓨터에 들어갈 수 있는 허가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컴퓨터들은 다른 사람들이 함부로 들어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이것을 굳이 뚫고 들어가고자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해커들이다. 해커들은 허가되지 않는 다른 컴퓨터에 불법적으로 침범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럼 다시 다른 컴퓨터와의 접속 문제로 돌아와서 여러분은 반문할 것이다. 다른 컴퓨터에 들어가지도 못한다면 인터넷을 이용해서 뭘할수 있는가? 그렇다. 다른 컴퓨터에 접속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인터넷에서는 별도의 계정이 없어도 접속할 곳이 많이 있다. 그것도 무궁무진하여 미처 다 가보지도 못할만큼.
텔넷의 활용
이제 telnet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하나씩 보기로 하자. 인터넷상의 호스트 컴퓨터들은 계정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지만, 계정이 없는 사람들이 아무나 들어와서 몇몇 제한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인심 후한 정책을 쓰고 있는 곳이 많다. 그러나 이곳에서 사용하는 몇몇 제한된 기능들은 실로 엄청난 정보들을 가지고 있어 이 기능들이 인터넷을 정보의 보고라고 부르게 해 주고 있다. 초보자들이 가장 먼저 가볼만 한 곳은 인터넷 상의 비비에스들이다. 이 비비에스들은 하이텔이나 천리안과 같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으나 단지 전화선이 아닌 네트워크로 연결된 국제적인 비비에스들이라는 점에서 그 차원을 달리한다. 그러나 접속을 하려면 먼저 그쪽의 주소를 알아야 한다. 이 주소는 누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할 수 없으며, 모두 기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몇몇 중요한 곳만 기억을 해 두고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교환하여 차츰 영역을 확대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물론 모두 등록이 되어 있는 곳이 있다. 그러나 그곳은 등록만 되어있을뿐 어디에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모두 나와있지는 않다. 여기서는 한국통신에서 운영중인 kids란 곳에 접속을 해 보겠다. 이곳은 국내 인터넷 비비에스 중에서는 많이 알려진 곳으로 다수의 인터넷 초보자들이 이곳을 거쳐갔으며, 아직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이 여전히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먼저 접속을 하기 위하여 telnet을 사용한다. telnet이라고만 치면 telnet>이란 프롬프트가 나오고 이 곳에서 help 명령어를 입력하면 어떤 명령어를 내릴 수 있는지 자세히 나온다. 이를 다시 정리한다면 telnet 이라는 명령어 뒤에 한칸을 띄어 주소를 입력하는 것이다. kids의 주소는 128.134.2.51이다. 그러나 이름을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도록 중간에 주소를 바꾸어 주는 곳이 있으므로 kids.kotel.co.kr이라고 입력해도 된다.
bubble >telnet kids
Trying 128.134.2.51…
Connected to kids.kotel.co.kr.
Escape character is ‘^]’.
SunOS UNIX kids
| . | . J|
()-| /|-| () /|-|| () 7
_L JL o
Type kids !
login:
화면에는 다시 로그인명을 입력하라고 나온다. 그런데 인터넷상의 비비에스로 알려진 곳은 로그인 명에 bbs라고 입력하면 대부분은 무사통과된다. 그렇지 않은 곳은 몇가지 메시지들을 통해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kids와 같은 경우는 kids라고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친절하게 나타나 있다. Type kids 라고! 이때 kids를 입력한다. 이 때에는 띄어쓰기와 대소문자를 철저히 가린다. 이점을 유의해서 kids라고 입력하면,
| . | . J|
()-| /|-| () /|-|| () 7
_L JL o
Type kids !
login: kids
. . . .
k i d 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W e lc 0 m e ! :: ::
:::
[new] to register, [off] to exit, or [guest].
User Id(사용자명): guest
I Am
가입해 환영한다는 화면과 접속할 계정을 묻는다. 대부분의 비비에스에는 계정을 스스로 만들수 있도록 하던가 아니면 비비에스 내에서 계정을 신청 받도록 길을 열어 놓고 있다. 이곳에서는 그냥 잠시 사용할 경우 guest라는 계정을 이용하도록 해주고 있다. 그럼 guest라고 입력하고 내가 이곳에서 어떤 이름으로 불릴 것이지 지정하는 I Am 을 적당히 지정한다. 그럼 비비에스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 것이다. 다른 비비에스도 대동소이하므로 큰 차이는 없다. 비비에스의 사용법은 아직 대부분 하이텔과 같은 숫자를 이용한 메뉴가 아닌 영문자를 이용한 메뉴이므로 키 사용에 주의해 가며 화면의 지시를 잘 따르면 비비에스에 글을 올릴 수도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을 수도 있다.
<> Kids <>
* 선 택 : Help
<***> KIDS <***>
할 거 리
<A>dmin…….운용관리
<B>BS………..알림판
<S>quare…….광장에서의 만남과 즐거움
<F>iles………..화일송수신
<I>nfoS&T….국내외 과학기술정보 교류
<K>TRC………한국통신 연구센터
<M>ail………….우체통
<R>outing……네트웍 나들이
<W>riter………작가의 마을
<Q> Kids 종료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메뉴들을 쉽게 이해가 가리라고 생각된다. 특별히 어려운 내용은 없으며 이제 비비에스의 기능을 마음껏 사용하면 된다. 각각의 메뉴는 첫번째 영문자를 선택하면 되는데 비비에스의 경우 계층적인 분류를 사용하지 않고 있기때문에 한 화면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많아 보기가 불편할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런 경우 <SPACE>키를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고 Q를 누르면 리스트가 나오는 것이 멈춘다. 유닉스 상에서는 한 화면을 넘어가는 경우 이런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 선 택 :
<=- Kids 의 모든 알림판 -=>
<Zap>..<알림판이름>…………< 주 제 >……………………………..<>
* ToSysop Message to Sysop , father, of kids.
* ToUsers Message to Users……(사용자 공지사항)
GeneralInfo General Informations For Kids
manualKids Manual For Kids…….(Kids사용자 메뉴얼)
* FlagOfKids Your Idea For Kids’ Flag
internet Internet Informations.(국제망 정보)
* CampusLife Campus Life In Univ. And Inst. Of Korea
* CAU ChungAng University…(중앙대학교)
* ChungNam ChungNam University…(충남대학교)
* Ewha Ewha Women Univ…….(이화여대)
* HYU Hanyang University….(한양 대학교)
* KAIST KAIST……………..(한국과학기술원)
* KoreaUniv Korea University……(고려대학교)
* KwangWoon KwangWoon University..(광운대학교)
* KyungHee KyungHee University…(경희대학교)
* kyungPookUniv KyungPook University..(경북대학교)
* PosTech Pohang Univ. of Sci & Tech(포항공대)
* SKK Sung Kyun Kwan Univ…(성균관대학교)
——- 마침quit<q> 다음쪽next <spc> ————
이전의 메뉴로 돌아가는 것은 <P>, 현재의 도움말을 보고싶을 때에는 <H> 등의 키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키들은 비비에스마다 다르므로 각각의 비비에스의 도움말이나 정보를 잘 읽어보아야 한다. 알림판(게시판) 기능외에도 자료실, 대화방이나 두명만 얘기하는 Talk 기능 등도 비비에스를 사용하는데 재미를 더해 준다. 이런 기능외에도 kids에서는 접속을 끊지 않고 다른 비비에스로 연결시켜 주는 기능이 있다.
<*- 네트웍 나들이 -*>
할 거 리
(A) AraBBS………….KAIST BBS
(B) Baduk……………..망 바둑
(C) CIA………………….CIA (미 중앙정보부 정보센터)
(F) FreeNet……………Freenet BBS
(G) Gopher…………….Gopher in HANA(한국통신 연구센터)
(I) IS4ST STIS….Science & Tech Info(login: public)
(M) Memo……………..라우팅 메모 & 정보
(N) NeWebster………New Webster 사전 서비스
(O) POsb………………..Postech BBS
(R) Rutgers Info……Rutgers Univ.정보센터
(T) ToFinger…………세계로 손짓을
(U) United Nations..United Nations(유엔정보센터)
(V) ViaTelnet*……….Telnet to Other Systems
(W) WashingtonU….Washington Univ. Info.
P: 이전메뉴, Q: 종료, H: 도움말
이런 특수한 정보를 이용하는 경우 그냥 사용하는 것보다 외부 호스트 접속시마다 화면에 나타나는 다른 호스트 컴퓨터들의 주소를 잘 기억해 두면 다음에 바로 접속할 수 있어 굳이 kids에 접속하는 수고를 들 수 있어 초보의 티를 조금이나마 탈출할 수 있다. 자 이제 국내와 해외의 비비에스를 두루 접속했으면 뒷마무리를 하자. 모든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뒷마무리이므로 특히 중요하다. 성공적으로 뒷마무리를 하려면 모든 접속을 반드시 끊어야 한다. 그냥 컴퓨터를 끄거나 모뎀을 끄는 경우 접속된 모뎀선이 미처 끊어지기 전에 다른 사람이 접속하여 자신의 계정을 마구 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접속을 하나씩 해제시켜야 한다. 먼저 kids로부터 접속을 해제해 보자. kids에서는 q를 이용하여 접속을 종료시킬 수 있다. 메뉴가 나타난 상태에서 <q>를 선택하면 종료할 것인지 확인하는 화면이 나타나고, 이 때 <y>를 누르면 멋진 범선이 나타나면서 처음 접속했던 중간 호스트 컴퓨터나 나타난다. 여기서는 유닉스 명령을 사용하여야 하므로 exit라고 입력한다. 잘못 입력했거나 대문자로 입력하면 명령이 틀렸다는 메시지가 나오므로 다시 한번 잘 입력하면 전화가 끊어지거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면(한국통신이나 나우텔 서비스 화면과 같은)으로 돌아갈 것이다.
_
| | | The world with one-access 001
)_) )_) )_) _ _ _
)___))___))___)\ | | |
)____)____)_____)\\ )_) )_) )_)
_____|____|____|____\\\__ )___))___))___)
\ / )____)____)_____)\
\ K/I/D/S / _____|____|____|____\\__
_______\ /___________\ /____
^^^ ^^^^^^^^^^^^^^^^^^^^^ ^^^^^^ ^^^^^^^^^^^^^^^^^^^^^^
^^^^^^ ^^^^ ^^^ ^^^^ ^^^^^ ^^^ ^^^^^^^^
Connection closed by foreign host.
bubble> exit
지금까지 인터넷을 이용한 가장 기초적인 서비스인 telnet을 통한 비비에스 접속을 해 보았다. telnet을 이용한 서비스는 이 외에도 필요로 하는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찾도록 도와주는 archie, 인터넷의 게시판이라고 할 수 있는 usenet, 초보자들을 위한 gopher 등이 있다. 그러나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처럼 가장 친근한 비비에스를 통한 접속이 아마 가장 손쉽게 배우는 방법이 될것이다. 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볼 수도 있으니까 가장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세한 매뉴얼들은 시중에 책들이 많이 나와있으므로 쉽게 구할 수도 있으나 통신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살아있고 빨리 배울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 용기있는 사람만이 값진 정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