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제부턴 미양이다! 피노키오 2002년 10월 26일 1 분 읽기 0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아버지께서 미양이라고 부르니, 어머니도, 동생도 그렇게 따라부르게 되었다. 나는 끝까지 로짱을 고집했지만, 지난번 로짱 행방불명 사건때 전단지 등을 통해서 미양이라고 공시된 바, 이제부턴 어쩔 수 없이 미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오늘 미놀타 X-700 을 구입했으니, 이제부턴 미양이 사진을 실컷 찍을 수 있으리. 이제부턴 미양이다! 작성자 소개 피노키오 Subscriber 웹사이트 방문 모든 글 보기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MSN 사용자 추가하기 html script다음: 석양.. “이제부턴 미양이다!”의 댓글 0개 역시 아버지의 힘이…. 가져오는 중... 답글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관련 기사 일반 미양이는 처녀자리 고양이 stone 2003년 4월 13일 0 일반 레이져 포인터를 쫓아다니는 미양이 피노키오 2003년 1월 23일 0 일반 돌아온 꼬맹이와 훌쩍 커버린 미양이 피노키오 2002년 12월 31일 0
역시 아버지의 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