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景 고냥이를 불쌍한 듯 바라보는 강아지.. 피노키오 2002년 8월 24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앙상하게 뼈만 남은, 한쪽 다리를 절고 있던 그 고냥이.. 강아지마저 불쌍해서 쳐다보고 있었다.. – 2002년 8월 20일 방이동 고냥이를 불쌍한 듯 바라보는 강아지..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부끄러워요..Next: 병신 고냥이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風景 외로움 stone 2005년 4월 23일 風景 중랑강.. stone 2003년 8월 29일 風景 달과 화성 stone 2003년 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