事件 병신 고냥이 피노키오 2002년 8월 24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앙상하게 뼈만 남았다. 한 쪽 다리를 몹시 전다. 움직임이는 것을 몹시 힘겨워한다. 온몸이 상처투성이이다. 불쌍한 고냥이.. – 2002년 8월 19일 방이동 병신 고냥이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고냥이를 불쌍한 듯 바라보는 강아지..Next: 고냥이를 상자에 담아서..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事件 풍선놀이 stone 2003년 6월 1일 事件 고냥이를 상자에 담아서.. 피노키오 2002년 8월 25일 事件 부끄러워요.. 피노키오 2002년 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