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방 침대에서 미양이가 누워서 자고 있었다… 찰칵.. 찰칵.. 후레쉬 몇 방 터트리자.. 미양이 슬쩍 눈을 뜨며 야린다.....
피노키오
2002-11-25. 집에 들어오니 동생이 껌댕 고양이 한 마리를 데리고 와있었다. 정말 작은, 한 달도 안 돼 보이는...
그녀의 이마는 아주 좋은 조명이다. 광석닷넷에 자주 오르는 여인네들은 팬을 가지고 있다. K양 -> K군 A양 ->...
졸업하고 알리안츠 다니는 일선이형.. 다들 똑같애 똑같애 – 2002년 11월 2일 대구, X-700
5기 효정이. 뭘 하는지 모르게 뭔가 많은 일을 하면서 학교 다니는 녀석.. – 2002년 11월 2일 대구,...
한국은행 다니는 순욱이형.. 몸은 여전하구요~! – 2002년 11월 2일 대구, X-700
오늘은 미양이가 기운이 없다. 동생이 지나가면서 말한다. “미양이 오늘 주사 맞았어.” 주사 맞아서 아팠나보다. 그래서 저렇게 기운이...
통통통통~ – 2002년 9월 21일 마산
카메라 산 지 약 반년 만에 첨 찍어보는 부모님 사진.. ^^; – 2002년 9월 21일 밀양
달을 보고 소원을 빈 후 계속해서 회를 먹으려 하였다. 회 한 조각 집어 초장에 찍어 먹다가 바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