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운 없는 미양이 피노키오 2002년 11월 5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오늘은 미양이가 기운이 없다. 동생이 지나가면서 말한다. “미양이 오늘 주사 맞았어.” 주사 맞아서 아팠나보다. 그래서 저렇게 기운이 없나보다. 얌마, 힘내! 두달이 넘도록 병원에서 주사 맞고 지낸 송이도 있어! 기운 없는 미양이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고기잡이 배Next: 포인터를 어떻게 이해하셨나요? (토론) 0 thoughts on “기운 없는 미양이” 흑흑…….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일반 미양이는 처녀자리 고양이 stone 2003년 4월 13일 일반 레이져 포인터를 쫓아다니는 미양이 피노키오 2003년 1월 23일 일반 돌아온 꼬맹이와 훌쩍 커버린 미양이 피노키오 2002년 12월 31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