事物 초장 하트 피노키오 2002년 11월 3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달을 보고 소원을 빈 후 계속해서 회를 먹으려 하였다. 회 한 조각 집어 초장에 찍어 먹다가 바지에 묻었는데.. 이런 무늬가 남았다. – 2002년 9월 22이 마산 초장 하트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죽어가던 냥, 송이.. 그 후의 이야기Next: 어머니와 아버지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事物 옆집 곰 stone 2003년 4월 17일 事物 귀찮은 곰 stone 2003년 4월 15일 事物 미양이, 통닭 같은 모습.. stone 2003년 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