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人 쉬리의 여전사 피노키오 2002년 5월 11일 1 분 읽기 0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posterized. 총잡이 영주, 그 옆에 수연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쉬리의 여전사 작성자 소개 피노키오 Subscriber 웹사이트 방문 모든 글 보기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관련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이런 기분 아니..?다음: 8기 수연이 “쉬리의 여전사”의 댓글 0개 친구 K : 저 옆에 있는 애는 저번에 잔디밭에서 남자애랑 레슬링하던 그 애 아니냐? ㅡ_ㅡ; 가져오는 중... 답글 오~~~그놈의 비비탄 총이닷! 저 여전사들은 무엇을 보고 쏘는 것일까????? 가져오는 중... 답글 니 눈탱이. 가져오는 중... 답글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관련 기사 知人 아빠 카메라폰.. stone 2004년 8월 9일 0 知人 머리 깎은 후 stone 2003년 10월 27일 0 知人 머리 깎기 전 stone 2003년 10월 27일 0
친구 K : 저 옆에 있는 애는 저번에 잔디밭에서 남자애랑 레슬링하던 그 애 아니냐? ㅡ_ㅡ;
오~~~그놈의 비비탄 총이닷! 저 여전사들은 무엇을 보고 쏘는 것일까?????
니 눈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