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景 방이동 백제고분 피노키오 2002년 7월 7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몇천년이 지나도 여전히 이 자리에 존재하는 백제고분. 저 안에는 아무도 없건만, 사람들은 무수한 세월을 거쳐 저것을 지켜왔다. 저곳엔 아무런 죽음도 존재하지 않는데.. 무엇을 지키려 철문마저 굳게 잠근 채.. – 2002년 3월 29일 방이동 백제고분 방이동 백제고분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FLOWERGIRL, 수연이Next: 대봉, 종석, 재명, 대학로 거리응원에 나서다!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風景 외로움 stone 2005년 4월 23일 風景 중랑강.. stone 2003년 8월 29일 風景 달과 화성 stone 2003년 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