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근처였던가? 정말 배고팠다. 저거라도 먹으니 살 것 같았다.
01년 여름 자전거여행
광음을 빠져나와 음성으로!!! 상쾌한 이른 아침!
엎드려 있다가 벤치 위에 누웠는데 정말 추웠다. 게다가 모기들까지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새벽에 깨어나서 어쩔 수 없이...
사실 핫브레이크는 에너지 보충을 위한 임시방편이었고 하천변 주차장에서 라면 끓여먹었다. 정말 맛있었지.
이제부터 잠자리 찾아서.
빨리 잠자리를 마련해야 할텐데
당근 국도로만 달린다.
한 방 찍어줬다.
달리다가 잠시 휴식도 할겸 한 방 찍어줬다. 스캐너가 좀 좋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사진이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