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1학기 매주 월, 수 일본어 시간마다 누워서 낮잠 자던 그 평상. 이슬 맞으며 누워서 바라보는 하늘은...
피노키오
스카방에서 밤 새던 그 날.. 정말 아름다웠는데, 화이트밸런스가 맞지 않았음. 트라이포드가 있었더라면.. ㅠ.ㅠ
01 학번 후배 김지영, 술 퍼먹고 술병나다. 이에 98학번 선배 강준석, 비 맞고 멀리 약국까지 가서 약...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임준섭.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강준석의 하드웨어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에서.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2002년 4월 13일 금잔디와 도서관 사이의 길에 있는 나무를 흔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