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었나????????? 한 몇 일 쪼금 아프더니.. 지금은 하나도 안 아프다. stone wrote: >니가 난 것 같다. >...
[일:] 2000년 08월 08일
몇 개월간을 고민했다. 왜 사람들은 사라져야 하나. 왜 내가 알던 사람들이 학교에서 사라져가는가. 군대로. 사회로. 왜 내가...
음…낙서라… 하핫… 갑자기 이일 저일 많아졌어요. 힘든일은 아닌거 같은데, 힘이 빠지네여 배도고프고… 세수도 해야하고… 차도 타야하고… 걷기도...
제천에 다녀왔다. 물에 빠져 죽진 않았다. 상어를 잡았다. 길이가 무려 5cm 나 된다. 내겐 상어다. 후발대로 재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