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강좌 이것만 알면 나도 해커! 안시ANSI를 배워보자
안시ANSI란 무엇인가?
안시란 미국 표준 협회American National Standard Institide의 약자로써 미국 표준 협회에서 정한 이스케이프 시퀀스 코드Escape Sequence Code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안시 ,앤시, ANSI로 통칭한다. 즉 이것은 우리나라의 공업 진흥청에서 정하는 KS규격과 같은 의미이다. 여기에서 이스케이프 시퀀스ESC란 ‘확장 문자열’을 뜻하며 이것은 통신상에서 사용하는 화면 지우기, 화면 스크롤, 문자 위치, 커서이동, 문자 속성 관리 등의 기능을 담당한다. ‘ESC 문자’를 보낸 후에 그 뒤에 어떠한 문자 등을 다시 보내면 그 문자열에 대한 제어 코드로 작용한다.
안시ANSI의 종류는?
안시의 종류는 크게 다음 3가지로 요약 된다.
[ 표준 안시, 이야기 안시, 터미널 안시 ]
표준 안시란 미국 표준 협회에서 정한 안시이며, 이야기 안시는 여러분이 많이 쓰시는 통신 프로그램인 이야기에서 사용하는 안시이다. 터미널 안시는 터미널 환경에서 사용하는 일부 안시를 말한다. 지금부터 배우고자 하는 것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야기 안시’이다. 이야기 안시는 다시 3가지로 나누어 지는데, ‘이야기 도스 안시’, ‘이야기 그림 안시’, ‘이야기 음악 안시’가 그것이다. ‘이야기 도스 안시’는 ‘표준 안시’와 호환되며 기능도 거의 같다. ‘이야기 그림 안시’, ‘이야기 음악 안시’는 이야기 프로그램에서만 작동을 하는 ‘큰사람’이 만든 안시를 말한다. 하지만 표준 안시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이점이 있다. ‘이야기 안시’는 다양한 기능의 장점을 가진 반면 이야기에서만 작동을 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대다수 통신인이 아직도 이야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의 버전이 높아짐에 따라 지원되는 안시도 조금씩 발전하였다. 이를테면 ‘이야기 음악 안시’는 이야기 버젼 6.X 부터 추가된 기능이다.
안시ANSI는 어느 곳에 사용하나?
표준 안시는 키보드를 새롭게 정의할 수도 있으며 도스 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어느 특정한 자판에 이상이 있어서 사용을 못할 때 안시로 재정의하여 다른 자판을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를테면 자판 A가 고장이 났을때 F1 자판을 A로 사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어느 정도 안시에 대하여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컴퓨터에 대하여 많이 알아야 하는 단점이 있다. 때문에 이런 기능이 있다는 것만 말하고 넘어 가겠다. 안시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PC통신상에서의 사용에 있다. 하이텔, 천리안 등 각종 BBS에 접속을 하여 이곳 저곳 정보유람을 다니다 보면 여러분들은 컬러로 만들어진 화면 또는 메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또는 컬러로 만들어진 편지를 받아 볼 수도 있고, 대화방에서 안시를 경험하게 될 수도 있다. 통신상에서 별도의 작업없이 간단하게 컬러화면을 경험한다는 것은 안시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PC통신상에서 여러분이 경험하게 되는 안시는 ‘대문안시-LOGO’, ‘메뉴안시-MENU’, ‘게시판안시’, ‘편지안시’, ‘대화방안시’, ‘PF안시’로 요약된다. 모두 같은 코드로 만들어 지는 안시지만 쓰임새에 따라 분류를 해본 것이다. 통신망의 여러 동호회에 가보면 일반적으로 텍스트로 처리된 화면과 안시로 처리된 화면 두 가지를 보게 된다. 텍스트로 처리된 화면은 공지 및 중요한 내용에 주로 사용되는데 약간은 허전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화면 1>과 같이 안시로 꾸며진 예쁜 대문을 보면 그 동호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눈에 들어오며 보는 이에게도 산뜻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메뉴 역시 마찬가지이다.
【화면 1】대문(로고)안시
그림 안시는 표준안시에선 표현이 안되는 코드를 이야기 만이 가진 톡특한 안시 기능을 이용하여 더욱 자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게시판 안시는 게시판에 안시를 사용하여 보다 화려하고 눈에 띄는 제목 처리도 가능하며, 가공의 아이디도 만들수 있고(물론 눈속임이지만), 조회수를 조작하는 장난도 가능하다. 어떤 통신이용자의 프로필을 알고자 하면 대부분 ‘PF 아이디’ 명령을 사용한다. 하여 여기에 간단한 소개를 작성하는 것은 통신인으로선 필수이다. 하지만 여기에도 약간의 요령을 넣어보자.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의 프로필을 알고자 PF해볼 때 그냥 간단하게 몇 줄의 글만 나오는 것과 <화면 5>처럼 컬러로 나오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상대방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게 될지는 말할 필요도 없다.
【화면 5】PF안시
또한 여러분이 친구들의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리고 추석, 크리스마스, 신년 등의 명절에 글로써만 축하메일을 보내는 것보다, 안시카드를 만들어 축하를 보낸다면 더욱 특별하게 기억될 것이다. 대화방 안시는 안시 초보자에게 처음으로 안시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도록 만드는 부분이다. 대화방 안시는 각 BBS마다 사용 방법과 허용치가 조금씩 다르지만 가짜 아이디 만들기, 가짜 입장/퇴장 명령어 만들기, 방제 바꾸기, 글자색 바꾸기, 배경색 바꾸기, 상대방 영/한 토글키 바꾸기, 대화방에서 작품 안시 보여주기 등이 있다.
안시ANSI란 어려운가?
안시는 표현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제약이 따른다. 다양한 특성 지원이 없기 때문이다. 이말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안시코드는 한정되어 있다는 말이다. 사실 안시 코드는 몇 개 안된다. 이 몇 안되는 코드를 교묘하게, 얼마나 적절하게 응용하여 배합하느냐에 따라서 훌륭한 ‘작품’이 나온다. 그래서 안시는 프로그램이라 말하지를 않는다. 안시를 ‘작품’이라 하는건 안시를 가지고 별도의 다른 작업을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안시 소스라 말하질 않는 이유도 그것이다. 그냥 ‘안시 코드’라 부르면 된다. 안시를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이다. 몇 안되는 코드를 응용하여 배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점이 아이디어이기 때문이다. 안시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어떠한 안시는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떠한 안시는 좀 허전하다 느끼게 된다. 두가지 모두 같은 코드를 사용하여 만든 것이지만 만든 이가 얼마나 다양한 아이디어를 사용하고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작품의 질이 달라지는 것이다. 많은 통신인들이 안시에 흥미를 느끼고 배우려 하지만, 정말 안시를 능숙하고 제대로 다루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안시가 어렵기 때문이라 답하는 사람도 있고, 안시를 좀 배우다 흥미를 잃어 버리는 사람도 있고, 안시를 대화방 장난에만 쓰려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안시는 쉽다. 반짝이는 아이디어, 그리고 약간의 노력만 있다면 당신도 훌륭한 안시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안시ANSI를 하기 위한 준비물
1. MS-DOS 버전 3.3 이상 (5.0 이상이면 좋다)
2. 이야기 버전 5.0 이상 (5.3과 6.1 버전 두 가지 모두 있다면 좋다)
3. 2400 BPS 이상 모뎀
4. 아이디어와 노력
이야기에서 꼭 알아둬야 할 사용법
■ Alt + N – 그림 모드로 변경
‘이야기 그림 안시’를 보기 위해선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한다.
■ Ctrl+F8 – 화면 복구(정리하기)
화면 상태를 바람(BARAM.EXE)에서 지정한대로 초기화해준다. 이것은 안시를 사용하거나 아니면 안시를 보다가 화면이 지저분해졌을 때 또는 자신이 원하는 화면이 아닌 엉뚱한 화면이 되어버렸을 때 사용하는 명령이다.
■ Alt + K – 메모리 편지 보내기(이야기 5.x 에서 사용)
이야기 문서 편집기에서 만든 글들을 화면상에 연속적으로 출력하기 위하여 사용 한다. 참고로 이야기 6.X 부터는 <PgUp>키를 눌러서 메모리편지를 누르면 5.3에서의 <Alt+K>와 같은 명령이 실행된다.
■ Alt + V – 이야기 문서 편집기
이야기 내장 문서 편집기로 들어간다. 안시를 만들 때는 이야기 내장 문서 편집기를 사용하는것이 편리하다. 그래야 화면에 출력을 해보면서 안시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들어가고 나오는 방법은 모두 <Alt+V>이다. 여기서 <Alt+V>로 나오면 문서 편집기 안에 있던 내용들이 지워지지 않고 메모리 상으로 남아 있게 된다. 하지만 <Ctrl+X>로 문서 편집기를 빠져 나오면 편집한 내용은 지워지며 메모리상에서도 해제된다.
■ Ctrl+F9 – 강제 전화 끊기
통신On-Line상에서 안시를 연습하거나,또는 안시를 보다 보면 간혹 화면이 DOWN되어 장시간 멈추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정상적인 종료가 안 될 것이다. 이럴 때 이야기에 있는 강제 접속종료 키인 <Ctrl+F9>를 이용하라. 참고로 <Ctrl+F9>와 <F8>을 주의하라. 간혹 화면이 변하였다고 <F8>을 눌러야 할때 <F9>를 눌러 접속이 끊어 지는 경우가 있다.
■ 자국반향을 만들자! 일대일 연습모드로..
이야기 5.X : <Alt+U>을 누르고 다시 <Alt+1>을 눌러 모뎀포트를 바꾸면 자국 반향이 설정, <Alt+U>을 누르고 다시 <Alt+1>을 눌러 모뎀포트를 원상태 시키면 자국방향이 해제. 이야기 6.X : <Alt+A> 를 누르면 화면상태 바꿈 마당이 나온다 거기서 자국반향을 켜는 것으로 설정한다. 그다음에 <Alt+1>을 누르고 사용하지 않는 포트로 바꾸어 준다.
안시를 활용하려면 BBS에 접속을 해야만 하는지 걱정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자국 반향 모드를 사용하는 것은 BBS에 접속을 하지 않고 개인의 PC를 가지고 이야기 상에선 연습하기 위함이다. 연습시에는 포트를 꼭 사용하지 않는 포트로 바꾸어야 연습 모드가 된다. 가령 모뎀이 연결 되어 있는 포트가 COM 2 라면 COM 4 로 바꾸면 된다.
종류별 안시 ESC Escape Sequence Code코드
* 터미널 안시 : $# Escape Sequence Code를 사용한다. 주로 게시판 제목과 프로필에 사용
* 표준안시 : $e Escape Sequence Code를 사용한다. 도스 프롬프트 상에서 사용한다.
* 이야기 도스 안시 : ← Escape Sequence Code를 사용한다. 로고와 대문에 사용, <Alt+N>을 안해도 된다.
* 이야기 그림 안시 : @ Escape Sequence Code 를 사용한다. 카드와 그림에 사용, <Alt+N>을 작동시켜야 한다.
이야기 안시 코드와 실행 예제
안시를 만드는데 있어서 중요한 점은 대문자와 소문자의 구별을 확실히 하는데 있다. 대문자와 소문자를 주의 하지 않는다면 엉뚱한 결과가 나온다. 이야기 화면에서 지원하는 라인과 칼럼 수는 라인은 총 29라인, 칼럼은 80칼럼이다. 단, 채팅마당(Alt+C)를 실행하면 25라인 80칼럼이 된다. 꼭 기억하라. 이야기 도스용 Escape Sequence Code를 만드려면, 먼저 <Ctrl> 키와 <B> 키를 동시에 누르고 손을 뗀 후 다시 <Esc>키를 눌러 주면 된다. 채팅마당(Alt + C)상태에선 ‘←,’ 이런 화살표로 나오며 이야기 문서 편집기(Alt + V)상태에선 ‘드’ 모양처럼 나올 것이다. 두 가지 모두 같은 코드이다. 이야기 그림용 Escape Sequence Code를 만드려면 <Shift>키와 숫자 <2> 키를 동시에 눌러서 나오는 @를 사용한다. 지금부터 배울 안시 코드는 도스 안시와 그림 안시, 터미널 안시, 표준 안시 모두 공통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편의상 지금부터 Escape Sequence Code를 esc로 통칭한다.
* esc[s <모든 속성 저장>.
이코드를 안시 코드 제일 앞에 설정해줘야 한다. 커서의 위치와 색상, 속성등을 저장하여 준다.
* esc[u <모든 속성 복구>.
이 코드를 안시코드 제일 마지막에다 꼭 설정하여야 한다. 여러분들이 안시를 다른 이에게 보여 주다 화면이 바뀌었거나.커서 또는 배경색, 글자색 등이 변하였다면 안시를 보는 이들로선 무척 짜증나는 일이다. 차라리 안보여 주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한다. 간혹, 노이즈나, 시스템 문제로 인하여 이런 현상이 발생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이 esc[s와 esc[u 코드는 꼭 넣어 줘야 한다.
esc[숫자1;숫자2H < 커서를 숫자 1라인, 숫자 2칼럼에 위치 시킨다>
esc[숫자1;숫자2f < 커서를 숫자 1라인, 숫자 2칼럼에 위치 시킨다 >
다음의 예를 직접 입력해 화면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esc[1;10H안시 를 타이핑후에 <엔터>.
다시 화면 클리어 한 후에 esc[5;20H초보자 를 타이핑후에 <엔터>.
다시 화면 클리어를 한다. esc[10;40H만세 타이핑후 <엔터>.
다음의 코드는 커서의 위치를 정하여 주는 코드이다. <H>키와 <f>키 모두 편한 쪽을 사용하여 줘도 무방하다.
esc[숫자A 숫자만큼 커서가 위로 올라간다.
esc[숫자B 숫자만큼 커서가 아래로 내려 온다.
esc[숫자C 숫자만큼 커서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esc[숫자D 숫자만큼 커서가 왼쪽으로 이동한다
자, 여기까지 배운것을 혼자 연습하여 보자, 가지고 있는 이야기 버전에 따라서 1:1통신 상태로 변환하고 사용하지 않는 포트로 바꾸고, 그림 모드(@ 안시를 사용 하려면)로 변환한 뒤, <Alt+C>로 채팅마당을 만들자. 앞으로 다음 예문처럼 짧은 글들은 채팅 마당에서 연습한다. 그리고 연습이 끝났을 때나 화면이 지저분할 땐 클리어 기능 (Ctrl+SpaceBar)으로 화면을 한번씩 지워 준다. 또한 배경색이나 글자가 변하였을때에는 <Ctrl+F8>을 눌러준다.
다시 다음과 같은 실습을 해보기로 하자.
esc[3B초보 라 타이핑한 후 <엔터>키를 쳐보자. 실습 후 화면 클리어를 한다.
esc[6B초보 라 타이핑한 후 <엔터>키를 쳐보자, 다시 화면 클리어를 한다.
esc[12B초보 라고 타이핑한 다시 <엔터>키를 친다.
각 숫자의 차이점을 이해하겠는가? 이해가 갈 때까지 숫자를 변환해서 입력해 보자.
esc[20Hesc[1A초보 라 타이핑한 후에 <엔터>키를 해보자. 실습 후 화면 클리어를 해준다.
esc[2Hesc[5A초보 라 타이핑한 후에 <엔터>키를 쳐보자. 다시 화면 클리어를 한다.
esc[20Hesc[15A초보 라 타이핑하며 <엔터>키를 친다.
그러면 A 코드와 B 코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다시 다음의 예제를 직접 실행시켜보고 그 차이를 알아보기로 하자.
esc[5C안시 라 타이핑한 후에 <엔터>키를 누른 후 화면 클리어를 해준다.
esc[20C안시 라 타이핑한 후에 <엔터>키를 해보고, 다시 화면 클리어를 한다.
esc[40C안시 라 타이핑한 하며 <엔터>키를 친다.
이번 코드는 어떠한 코드인지 바로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커서는 1라인에 위치되어있지만 글들이 오른쪽으로 숫자만큼 이동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다음의 실습을 보자.
esc[1;70Hesc[5DANSI 라 타이핑한 후 <엔터>키를 친다, 화면 클리어를 한다
esc[5;70Hesc[20DANSI 라 타이핑한 후 <엔터>키를 친다, 다시 화면 클리어.
esc[10;70Hesc[40DANSI 라 타이핑한 후 <엔터>키 친다.
여기까지 완전히 마스터하였다면 각 코드를 모두 종합하여 응용하여 보자. ‘@[5B@[40C초보!’를 이걸 실행하면 어떻게 될까? 바로 그 상태서 ‘@[3A@[20D초보만세’를 실행한다면? 일단 직접 입력해보자.
esc[=숫자G 숫자에서 지정한 색으로 배경색을 바꾸어준다.
esc[=숫자F 숫자에서 지정한 색으로 글자색을 바꾸어준다.
0:검정색 1:파란색 2:초록색 3:하늘색 4:빨강색 5:짙은 분홍색
6:갈색 7:연회색 8:회색 9:연파랑 10:연초록 11:연한하늘색
12:연빨강 13:연분홍 14:노랑색 15:흰색
esc[=2F초보를 입력한 후 <엔터>키를 친다. 화면 클리어하며 esc@[=9F초보를 연습한다.
esc[=1F초보를 숫자 1에서부터 15까지 번호를 바꾸어 가면서 모두 실습하여 본다.
esc[=1G초보를 한 후 <엔터>키를 누르자 . esc[=14G초보도 실습해 본다
esc[=1G초보를 숫자 1에서부터 15까지 모두 실습해 본다
여기까지 모두 해 보았다면 다시 배경과 글자색 2개를 연결해서 실습해 본다.
esc[=14Gesc[=2F안시 노란바탕에 초록색 글씨가 화면에 나온다.
esc[=12Gesc[=11F안시를 사랑해 연빨강 바탕에 연하늘 글씨가 화면에 나온다. 배경색을 정한 후에 글씨색을 정해준다.
배경색 0번부터 15번까지와 글자색을 0번부터 15번까지 모두 배합하여 연습하여 보자
■지금까지 공부한 것은 모두 한번 더 복습하자.
esc[5;24Hesc[=Gesc[=14F안시사랑
esc[4Besc[20Cesc[=3Gesc[=8F안시사랑
esc[=4Fesc[=12Gesc[12;40H초보자사랑
esc[=15Gesc[=Fesc[10;20H초보자esc[=4Fesc[13;20H사랑
esc[=15Gesc[=Fesc[10;20H초보자esc[=4Gesc[=15Fesc[13;20H안시사랑
요새는 인터넷으로 화려한 동영상을 봤지만, 그 시절에는 PC통신으로 화려한 ANSI 텍스트 쇼를 봤다. 글자들이 깜빡이면서 움직이는 걸 가지고 작은 영화도 만들고.. 자막도 뜨고.. 아, 정말 대단한 작품들 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