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용이와 창용이의 애인을 불러 저녁을 사주었다.
그리고 창용이와 돈돈보이네 가서 소주를 마셨다.
왠지 소주가 달았다.
곧 동현이와 재명이도 왔다.
볼링장에 가서 볼링을 쳤다.
3 년만에 쳐본다.. 3 년 반만인가.. 그것도 넘나..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쳐봤다.
볼링이 옛날하고 많이 달라졌다.
볼링공의 재질이 달라진 것 같다..
옛날하고 다르다. 공이 제멋대로 나간다..
으아…………………. 정말 꽝이었다..
시드니 사는 광석이의 지극히 개인적인 잡동사니 웹사이트 since 1999
창용이와 창용이의 애인을 불러 저녁을 사주었다.
그리고 창용이와 돈돈보이네 가서 소주를 마셨다.
왠지 소주가 달았다.
곧 동현이와 재명이도 왔다.
볼링장에 가서 볼링을 쳤다.
3 년만에 쳐본다.. 3 년 반만인가.. 그것도 넘나..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쳐봤다.
볼링이 옛날하고 많이 달라졌다.
볼링공의 재질이 달라진 것 같다..
옛날하고 다르다. 공이 제멋대로 나간다..
으아…………………. 정말 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