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캐리비안베이 다녀왔다. stone 2009년 8월 16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회사 동기 동건이랑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다. 멤버가 좀 우울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캐리비안베이에 놀러간다는 건 참 즐겁다. 옛날에 갈 때는 아침 일찍 버스 타고 힘들게 갔는데 차 몰고 가니까 무척 수월하다. 부메랑 라이더인가 뭔가 거의 3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타느라고 몸이 새까매졌음 ㅡ.ㅡ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고단한 일주일Next: hello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Uncategorized 국정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기관별 점수 stone 2022년 3월 28일 Uncategorized 이 블로그는 AWS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stone 2016년 9월 22일 Uncategorized Synology NAS, “시스템이 준비 중입니다. 나중에 로그인하십시오.” 해결 stone 2016년 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