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Re: 아퍼.. 나 아무래도 사랑 stone 2000년 8월 8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그랬었나????????? 한 몇 일 쪼금 아프더니.. 지금은 하나도 안 아프다. stone wrote: >니가 난 것 같다. > >으아아.. 아프다. 사랑니란 이런 것인가! > >잇몸 속에서 뭔가 나오려 한다.. 나쁜 놈.. 나오지 마란 말이야! > >아………퍼………어……….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나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나는 사라진다.Next: 늙은 자, 외로움.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Uncategorized 국정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기관별 점수 stone 2022년 3월 28일 Uncategorized 이 블로그는 AWS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stone 2016년 9월 22일 Uncategorized Synology NAS, “시스템이 준비 중입니다. 나중에 로그인하십시오.” 해결 stone 2016년 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