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시 관리할 것이 생겼다. stone 2003년 6월 30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왜 서버를 살리려고 마음 먹었는지는 모르겠다. 왜 그랬지? 아무튼 어떤 방법으로든 살리려고, 조금 더티한 방법이지만 살려보려고 했는데.. 여러 과정을 거치다보니 시스템은 업그레이드되었고, 깔끔하게 살아나버렸다. 그 과정에 투입된 내 스카시 하드는 이제 회수 불능이 된 것 같다. 자. 오늘도 일을 해야지.. 일을.. 일..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는건지..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규보랜드에서 단체사진Next: 술을 마시는 사람수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블로그 생활 문맹 내 폰.. stone 2014년 4월 12일 블로그 생활 보라카이 stone 2014년 2월 15일 블로그 생활 뮤지컬 디셈버 stone 2014년 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