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 공개구애 "이나영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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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닷넷의 주군(만23)이 신세대 스타 이나영(23)을 향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이같은 사실은 주군이 8월 초 MSN 메신저에 출연해 직접 밝히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주군은 이 프로그램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나눴는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하던 중 이나영을 향한 핑크빛 심경을 털어놓았다. 주군은 ‘MSN MESSENGER’에서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로 이나영을 꼽은 데 이어 ‘광석닷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나영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광석닷넷 대변인은 주군의 이상형에 대해 “광석이는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고 발랄한 여자를 좋아해요. 또 밤늦게까지 돌아다니고요.(중략) (제 생각에) 광석이가 좋아하는 이나영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주군도 이나영에 대해 “좋아하는 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 수 없다”며 경상도 사나이다운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편집진도 주군의 솔직한 고백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편집진은 “주군이 평소 말수가 없고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아 ‘내숭과’가 아닐까 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사랑고백을 통해 그런 선입관을 단박에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광석닷넷의 한 관계자도 “늘 가까이 지내면서도 광석이에게 그런 솔직 대담한 면이 있는 줄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그동안 주군은 이나영을 만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이상형으로 마음에 두고 있지만 이런 마음을 전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다. 다만 주군은 이나영의 영화나 드라마가 시작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주군은 “주위에서 내 마음을 잘 알고 있지만 꼭 만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아직 TV나 영화에서 보는 걸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광석닷넷측은 “주군의 이런 순수하고 솔직한 사랑고백이 자칫 왜곡될지 모른다”고 걱정 어린 표정을 지었다. 장수클럽 시절 주군이 별 관계없는 여자스타들과의 열애설로 곤욕을 치른 적이 있기 때문이다. 게임계의 한 관계자도 “주군의 이런 솔직한 얘기가 팬들 사이에 잘못 받아들여져 일부 열성팬에게 주군은 물론 이나영이 화를 입지 않을까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최근 신버젼 ‘아바타광석닷넷’을 내놓고 활동 중인 광석닷넷은 성대는 물론 위자드 엔씨소프트 등 게임권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최악의 해를 보내고 있다. 터키인 비엘라가 광석닷넷의 id를 친구등록하겠다는 뜻을 타진해온 데 이어 위자드 및 엔씨소프트의 직원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다. 광석닷넷은 이런 인기 덕분에 12월 초 액토즈소프트와 넥슨을 연결하는 축구시합에 나설 계획이다. /주군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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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비공개구애 "광팔씨 좋다"
고도리넷의 이나영(23)이 고도리계의 히로인 주광팔(만23)을 향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이같은 사실은 이나영이 8월 초 MSN 고도리에 참가해 직접 밝히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이나영은 이 프로그램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나눴는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하던 중 주광팔을 향한 핑크빛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나영은 ‘MSN MESSENGER’에서 가장 좋아하는 패로 총통을 꼽은 데 이어 ‘고도리넷’ 홈페이지를 통해 주광팔을 통한 ‘광팔기’에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고도리넷 대변인은 이나영의 이상형에 대해 “나영이는 귀엽고 깜찍하고 섹시하고 발랄한 패를 좋아해요. 또 밤늦게까지 돌아다니고요.(중략) (제 생각에) 나영이가 좋아하는 주광팔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나영도 주광팔에 대해 “좋아하는 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 수 없다”며 경상도 고도리다운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편집진도 이나영의 솔직한 고백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편집진은 “이나영이 평소 말수가 없고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아 ‘내숭과’가 아닐까 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사랑고백을 통해 그런 선입관을 단박에 날려버렸다”고 전했다. 고도리넷의 한 관계자도 “늘 가까이 지내면서도 나영이에게 그런 솔직 대담한 면이 있는 줄 몰랐다”고 놀라워했다.
그동안 이나영은 광팔 기회를 놓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이상형으로 마음에 두고 있지만 이런 마음을 전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다. 다만 이나영은 비광이라도 나타나 주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이나영은 “주위에서 내 마음을 잘 알고 있지만 절대로 도와주지 않는다.한번 잡은 광은 내놓을 생각이 없는것 같다. 아직 TV나 영화에서 보는 걸로 충분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고도리넷측은 “이나영의 이런 순수하고 솔직한 전술고백이 자칫 왜곡될지 모른다”고 걱정 어린 표정을 지었다. 장수클럽 시절 이나영이 별 관계없는 여자스타들과 짜고 친다고 곤욕을 치른 적이 있기 때문이다. 게임계의 한 관계자도 “이나영의 이런 솔직한 얘기가 팬들 사이에 잘못 받아들여져 일부 열성팬에게 이나영은 물론 고도리 인기 몰이에 화를 입지 않을까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이하 별 필요 없는 얘기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