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LX3를 질..렀..다. stone 2008년 10월 1일 이 글 공유하기: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그간 이래저래 사용해왔던 디카들이 고장나거나 등등의 이유로 못 쓰게 되었다. 사용 가능한 것은 DSLR과 캠코더. 자전거 여행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그리하여 컴팩트 디카를 질렀다. 최대한 가볍게 떠나야 하는 자전거 여행. 그러나 꼭 남겨야 할 추억의 품질. 결론은 LUMIX LX3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Continue Reading Previous: 치열한 전투를 마치고..Next: 달리자 달리자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Related Stories Uncategorized 국정원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 기관별 점수 stone 2022년 3월 28일 Uncategorized 이 블로그는 AWS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stone 2016년 9월 22일 Uncategorized Synology NAS, “시스템이 준비 중입니다. 나중에 로그인하십시오.” 해결 stone 2016년 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