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에게서 소년에게 Uncategorized 해에게서 소년에게 stone 2005년 5월 24일 1 처………ㄹ썩, 처……..ㄹ썩, 척, 쏴………..아. 따린다, 부순다, 무너 바린다. 태산 같은 높은 뫼. 집채 같은 바윗돌이나. 요것이... Read More Read more about 해에게서 소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