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2005년 4월 24일의 새벽이 왔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맥주로 잠이 든다. 오늘은 삼겹살도 함께..
[일:] 2005년 04월 24일
어제 오후부터 비가 왔다. 내 마음이 우는 그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밤새도록 내렸고 나는 밤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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