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방 문 앞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한참을 앉아있던 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두근이의 사진 한 장과 소라 사진...
피노키오
소라, 그녀가 옆을 바라보고 있다. F4.5, 1/6s, ISO 800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수연, 지명이에게 발차기하다!! 옷.. –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소프트웨어 단속에 밀려난 위자드 쥬라기팀 병특 5인방 회사 옆 놀이터에서 한가하게 잡담하고 있다. 김태윤군은 세수를 하지 않았는지...
촉촉히 비내리던 그 밤, 땅에 마구 부딪혀 반사되던 그 가로등 불빛과 밤하늘에 우뚝 솟은 600주년 기념관.. –...
저 불빛 하나도 남김 없이 밤이여, 도시를 삼켜버려라. – 2002년 5월 26일 충무로
꽃.. 차마 눈물이 나 말할 수 없어도 꽃.. – 2002년 4월 29일 방이동.
하늘의 제왕, 석양으로 도시의 하루를 마무리하다. – 2002년 5월 26일 충무로.
바람이 구름을 밀어 밤하늘의 보름달을 간지럽히고 있다. – 2002년 5월 26일 고대 근처.
방긋 방긋 ^_^ 웃고 있는 소라~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