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춰뒀던 게시판 다시 오픈했더니 사람들이 들어온다. 나의 비밀 아지트가 드러나버렸다 -_-;
[일:] 2001년 08월 08일
오늘 대화했죠.. 선배는 언제나 독특하군요.. 그리고 아까 메신저에서의 그대화.. 복권당첨되면 졸업하구 논다구.. 그러면 오백원짜리 즉석한장 돼도…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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