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wrote: >장난이 아니다. 이제 도사가 되었다. > >입과 귀로는 시사 토론을 하면서 봉투 짜르고 고지서 짜르고...
stone
JooMoney.Net 대표
헤헤 오빠의 투쟁가 잊을 수가 없지요.. 아쉽게도 이번에는 칠갑산을 들을수 없었짐나.. 그래두 넘 재미있었어요… 오빠 홈페이지 진짜루...
엠티를 간다. 동아리 후배인 용가리네 큰집, 제천으로 엠티를 간다. 2 박 3 일간 놀다 온다…………..
장난이 아니다. 이제 도사가 되었다. 입과 귀로는 시사 토론을 하면서 봉투 짜르고 고지서 짜르고 가정통신문 접고 봉투에...
시원하게 비가 내린다.. 비가 땅을 두들기고 창을 두들기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다.. 이야아~~~~~~~~~~ 비다~~~~~~~~~!
얼마 전에 디아블로 II 를 구입하러 세진 컴퓨터랜드에 갔었다. 42000원. 비싸다는 생각에 사지 않았었는데 그 가격이 정가고...
영상가요~! Click ! 캠퍼스 영상가요 – 성대편.. 1998 년
박원경 wrote: 옹…전부 “주군”되있네요…. 외부인이 쓰면 안되는건가…위에 낙서해도 된다고 되있는데… 그리구요…저…여기다가 제가 찍은 오빠 사진도 올려도 되나요?...
니가 난 것 같다. 으아아.. 아프다. 사랑니란 이런 것인가! 잇몸 속에서 뭔가 나오려 한다.. 나쁜 놈.. 나오지...
나빠졌다.. 갑자기 팍 나빠졌다.. 싫은 생각을 하니 기분이 너무 나쁘다.. 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