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봄을 맞아 싹이 텄는데.. 나도 꿈을 실현하고 싶다.
생각
신동아 아파트는 많이 변했니? 넘 심심한데 고참이 갈 생각을 안한다.
장난하지 말자.. 무거워지자.. 드러내지 말고 감추자.. 더 멀리하자.. 부와 명예, 그리고 사랑! 가벼운 나는 이제 그만~~ 거듭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