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n One SEO v4.9.3에서 생성된 이 파일은 llms.txt 파일로, LLM이 사이트를 색인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 Enjoy IT NOW! JooMoney.Net! 광석이의 지극히 개인적인 잡동사니 웹사이트 since 1999 ## Sitemaps - [XML Sitemap](https://blog.joomoney.net/sitemap.xml): Contains all public & indexable URLs for this website. ## 글 - [오프라인 LLM은 느리지만… 나를 성장시켰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89) - 나는 가난한 학생이다.내가 가진 건 32GB 통합 메모리의 인텔 CPU, 그리고 게임하다 남은 8GB VRAM의 4060 Ti eGPU뿐이다.4060 Ti는 빠르다. 하지만 VRAM이 8GB라서 큰 모델은 못 올리고, 오프로딩은 기분 내킬 때만 돌아간다.인텔 NPU는… 음… LLM 가속에는 응원단장 정도의 역할을 한다. “할 수 있어 CPU! 넌 할 수 있어!” 같은 느낌. 그래도 koboldcpp처럼 Vulkan으로 연산해주는 도구가 - [보이지 않는 전선: 사이버 공간의 지정학적 경쟁과 사보타주의 실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83) - 사이버 보안은 단순 기술을 넘어선 국가 간 권력 게임입니다. USYD 수업에서 다룬 정찰과 파괴의 경계, 스툭스넷 등 사례로 본 지정학적 이면을 정리했습니다. 기술 뒤 숨은 진짜 수싸움을 확인해 보세요. - [바닷속 케이블이 끊기면 전쟁일까? AI와 강대국의 소리 없는 수싸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64) - 사이버 보안은 코딩보다 정치입니다! USYD 수업서 다룬 해저 케이블과 AI의 이중성 등 지정학적 수싸움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기술 뒤 숨은 거대한 권력 지도가 궁금하다면? - [폴더 정리는 이제 그만! PaperlessNGX 를 이용한 디지털 문서 관리 혁명](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53) - 문서 관리의 한계: 폴더 방식이 실패하는 이유 많은 이들이 스캐너나 모바일 앱을 이용해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한다. 나 역시 '종이 문서'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연도별, 용도별로 파일을 저장해왔다. 그러나 문서가 수백, 수천 장으로 늘어나면서 기존의 폴더 기반 관리 방식은 다음과 같은 구조적 결함을 드러냈다. 파일명의 모호성: 2023_계약서.pdf와 같은 이름만으로는 문서 내부의 구체적인 조항이나 핵심 키워드를 찾을 - [Google Photos Library API 개악!!](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13) - 기존에 구글에 있는 사진과 컴퓨터에 있는 사진들을 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파이썬으로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하여 왔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갑자기 Google Photos 에서 사진 목록을 불러오지 못하는 것이다. 공유 앨범으로부터 가져오는 것도 되지 않았다. API는 동작하지만 받아오는 JSON 이 텅 비어있는 것. 아래 코드들이 모두 원하는대로 동작하지 않는다.1. results = service.mediaItems().search(body = {"pageSize":100, "pageToken":nextPageToken}).execute()2. results - [싱가폴 보안점검 및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출장 다녀오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07) - 공사 싱가폴 사무소의 사이버보안 점검을 다녀왔다. 더불어 world cyber security conference @ singapore 도 다녀옴.. - [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성료, 사이버 보안의 미래를 논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14) - 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안전한 사이버 공간, 부산 이즈 레디'를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1,60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사이버 보안, 생성형 AI의 위협, 금융 보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고, 정보보호 기술 전시회와 디지털 체험관도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광역시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허브로 도약할 비전을 제시하며, 사이버 보안 산업의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안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92) - 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는 한국주택금융공사를 포함한 주요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행사로, 11월 6일(수)부터 7일(목)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보안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고, 생성형 AI, 클라우드 보안, 금융·해양 분야의 보안 이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강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광석 팀장은 이번 행사가 업계 관계자들이 보안 기술과 사례를 교류하며 민간 솔루션을 소개받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SKT 유심정보 유출 사건은 제대로 처리되고 있는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44) - 며칠 전 SKT의 유심 정보가 해킹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단순한 유출이 아니다. 전국 수천만 명 가입자의 민감한 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될 뻔한, 심각한 사건이다. 이번 사건은 다행히도 SKT 내부 보안관제 조직이 이상 징후를 감지해내면서 세상에 알려졌다.24시간 내 신고라는 원칙은 지키지 못했지만, 다크웹에 정보가 올라오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는 전형적인 참사 시나리오는 피했다.이 점은 분명 칭찬할 부분이다.보안관제팀이 없었다면, 우리는 - [[번역] Status of Remote Work Implementation and Security Considerations in Financial Institutions](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91) - This paper is a translation of the "Current Status of Remote Work Implementation and Security Considerations in Financial Institutions" from the Housing Finance Insight 2020-19 (October 22, 2020) written by me and published by the Korea Housing Finance Corporation. Essay_Kwangsuk_Joo_2020다운로드 - [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성료, 미래 국가 사이버보안 전략을 논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18) - 2024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가 11월 6~7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 [상상플러스 -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https://blog.joomoney.net/articles/685) - 2년 반 전(2007년 4월).. 신입사원 연수때 찍은 동영상!! 주PD의 상상플러스!! - [뉴스 -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승승장구](https://blog.joomoney.net/articles/687) - 2년 반 전 (2007년 4월)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입사원 연수때 만든 주PD 의 동영상 - [망나니 노무현에서 나의 영웅 노무현으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7) - 나는 노무현 대통령 후보를 싫어했다.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이 못하는 말이 없었다. 저런 괴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아주 엉망이 될꺼라고 생각했다. 저렇게 막말을 하는 사람이 외교는 어떻게 할 것이며, 밑에서 과연 따라줄 것인가? 저런 정신구조로 어떻게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것인가? 연예인들 데리고 무슨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가? 나는 노무현을 싫어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함부로 말하고, 너무 바꾸려고만 - [논리회로 작성 게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41) - 일전에 병렬 컴퓨터에서 어셈블리어로 프로그램을 짜면서 기본적인 장치들을 구현해보는 게임인 TIS-100 에 대해 포스팅한 일이 있다. 참고 : http://blog.joomoney.net/?p=3659 TIS-100 의 영향인지 프로그래밍하는 게임이 종종 보이는데, 어제 스팀에서 세일하는 MHRD 라는 게임을 구입했다. 이것은 논리회로를 설계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 NAND 소자가 주어졌다. 이것을 이용해서 Not, And, Or, Xor 를 만들고, 점점 복잡한 회로를 거쳐 - [한국주택금융공사, ‘제21회 정보보호 대상’ 수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09) - 한국주택금융공사, ‘제21회 정보보호 대상’ 수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보호 분야 최고 권위의 상 - 사이버 보안 역량 인정받아 준정부기관 중 최초로 대상 수상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11월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 21회 정보보호 대상’ 시상식에서 준정부기관 중 최초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정보보호 분야 최고 - [주택금융공사·증권금융, DDoS 공격 받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90) - 지난 9월 10일, 한국주택금융공사와 한국증권금융이 최대 40Gbps의 대규모 DDoS 공격을 받아 시스템 접속 지연이 발생했지만, 통신사와의 협력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주택금융공사로부터 수십 기가바이트의 상세한 로그를 입수해 조사 중이며, 공격 직전 '팬시 베어'라는 해킹 그룹으로부터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협박 이메일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DDoS 공격이 빈번해짐에 따라 보안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봄봄이 탄생](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35) - 22:07, 24Feb2017, 봄봄이가 세상에 태어났다. - [차세대 맥북은 이랬으면 좋겠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94) - 아이패드 프로가 발표된 지 4개월이 조금 더 지났다. 엄청나게 좋은 애플 펜슬... 외에는 그냥 조금 더 빨라지고 조금 더 커진 아이패드. 처음에는 엄청 설레였고 갖고 싶었지만, 이내 실망했고 식상해졌다. 저런 것은 부족해! 애플이 왜 그러는지 맥북 프로의 리뉴얼을 미루고 있다. 이러다가 스카이레이크 다음 세대 나오겠네? 기왕 이렇게 된 거 기분 좋은 기계 좀 상상해보자. 차세대 - [인텔맥아, 너의 맥 역할은 끝났어. 이제 게임머신이 되어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60) - RTX 4060 Ti 를 구매하여 썬더볼트 3 인터페이스로 인텔 맥에 연결하여 맥을 게임 머신으로 전환하였다. 이젠 애플 실리콘 맥에게 역할을 넘겼으니까. - [제로 트러스트 실증 사업 결과 발표회 참석](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41) - 지난주 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국산 제로트러스트 보안모델 실증 사업 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보안 업계에서 주목받는 제로트러스트 모델을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구현하고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하고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실증 사업 발표회에 참석한 이유는? 우리 한국주택금융공사 정보보안팀은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제로트러스트 모델이 가진 가능성을 실증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공공기관과 - [금융회사의 재택근무 추진현황 및 보안 고려사항](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81) - [금융공기업에서 클라우드 도입 시 직면할 수 있는 문제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38) - 소개: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는 금융 기관이 증가하고 있지만, 높은 수준의 보안이 필요한 조직에게 클라우드 보안은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국내 한 금융 기관이 클라우드에서 웹사이트를 보안하는 과정에서 직면한 과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배경:최근에는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비용을 절감하고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기 - [인공지능 시대의 검색엔진 시장과 수익모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41) - 인공지능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검색엔진이 주는 위협과 새로운 수익모델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기존 검색 엔진과 비슷한 기능을 가진 새로운 엔진이 등장하면서, 검색 업계에서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술은 검색 업계에서 큰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은 기존 검색 엔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검색 엔진은 사용자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검색 업계에서 경쟁을 치열하게 만들고, 기업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으나, 새로운 엔진 및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옥포대첩 축제 홍보자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51) - 별건 아닌데 이미지 인쇄가 어려워서 파일 내려받아 PDF로 묶어놓음. 이순신 장군은 말씀하셨지. "왜적을 섬멸하라!!!" 옥포대첩축제2023_MDownload - [2023년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 방문하여 사이버복원력 강화에 기여해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28) - 현대 컴퓨팅 환경에서 사이버 보안 복원력의 중요성과 사이버 보안 컨퍼런스가 이를 강화하는 데 미치는 영향은 오늘날과 같이 상호 연결된 세상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사이버 공격과 데이터 침해는 개인, 조직, 심지어 국가에까지 심각한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 복원력은 이러한 공격에 대비하고, 대응하고, 복구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2023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와 같은 컨퍼런스는 이 분야의 -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개최일정 '23.11.7.-8.로 변경!](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33) - 줄곧 10월 말경 개최되어왔던 ISEC 행사가 9월에 개최됨에 따라 참가기관 및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부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는 '23.11.7.-8. 으로 변경되어 개최됩니다. - [세월호 참사가 니네 귀걸이냐? 교총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43) -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20140425115704489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860025&ref=D https://www.facebook.com/gerrard76/posts/628112943923735?stream_ref=10 교총 "이번 세월호 참사의 교훈처럼 '자라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강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는 점을 헌법재판소가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청소년들이 야간 시간에 게임하는 것을 강제로 중단하는, 우리에만 있는 매우 특이한 제도인 게임 셧다운제도가 합헌 판결을 받았다. 청소년이 밤에 공부를게임을 못하게 해서 수면권을 보장하자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 교총이 입장이 아주 - [2009년 서유럽 3개국(프, 스, 이) 배낭여행](https://blog.joomoney.net/articles/709) - 서유럽 3개국 배낭여행(12.12 ~ 12.27)의 사진 모음들이다. http://picasaweb.google.com/boyever/20093?feat=directlink - [ORACLE DBMS_EPG](https://blog.joomoney.net/articles/654) - DAD : Database Access Descriptor DAD 만들기 (create_dad) BEGINDBMS_EPG.create_dad (dad_name => ‘my_epg_dad’,path => ‘/my_epg_dad/*’);END;/ 매핑 확인 (get_all_dad_mappings) SET SERVEROUTPUT ON SIZE UNLIMITEDDECLAREl_paths DBMS_EPG.varchar2_table;BEGINDBMS_EPG.get_all_dad_mappings (dad_name => ‘my_epg_dad’,paths => l_paths);DBMS_OUTPUT.put_line(’Mappings’);DBMS_OUTPUT.put_line(’========’);FOR i IN 1 .. l_paths.count LOOPDBMS_OUTPUT.put_line(l_paths(i));END LOOP;END;/ 매핑 변경하기 (unmap_dad, map_dad) BEGINDBMS_EPG.unmap_dad (dad_name => ‘my_epg_dad’,path => ‘/my_epg_dad/*’);DBMS_EPG.map_dad (dad_name => ‘my_epg_dad’,path => ‘/my_epg_dad/*’);END;/ DAD의 속성 설정 (set_dad_attribute) BEGINDBMS_EPG.set_dad_attribute (dad_name => ‘my_epg_dad’,attr_name => - [갖고 싶은 잠수함..](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1) - 이네스페이스 돌핀(Innespace Dolphin)은 돌고래 모양의 잠수함이다. 기동성이 있고, 매우 빠른 이 일인용 제품은 수중 F-16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제품이다. 수 중으로 가라앉는 기존 잠수함과는 달리, 이네스페이스 돌핀은 물 표면 바로 밑에서 전진하는 힘을 사용한다. 물 밖으로 뛰어오르기, 연속 횡전(barrel roll) 그리고 완벽한 공중 회전 같은 움직임으로, 돌고래가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 [사흘간의 폐인생활](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0) - 두문불출 사흘째 밤이다. 문 밖을 한 발짝도 내딛지 않았다. 나는 무엇을 했는가? 철학했다. 철학에 잠겼고, 철학에 떨었고, 철학에 울었다. 철학에 죽어 철학에 거듭났다. 순간 순간 빈혈을 느끼며 내가 있는 곳을 잊고는 주위를 둘러보며 당혹해야 했다. 어쨌거나 난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 [음악 재생 테스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2) - MP3 업로드는 불법인지라.. 내 돈 주고 구입한 싸이의 음악을 여기서 플레이하는 것을 테스트!(이 방법은 더이상 적용 불가) - [지금의 나의 삶..](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4) - 이제는.. 이제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기가 힘들다. 오늘도 나는 이렇게.. - [직업 만족도 및 기타 등등에 관한 설문조사](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3) - 내가 왜 이런 짓을 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지만.. 숙제기에 어쩔 수 없음.. 도와주3~. 정확해야 한다던가 하는 건 아니니까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서.. 광석이에게 돌려주3~. 메신저로.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급조한 것이므로 뭔가 문제가 있던지 야리꾸리해도 대략 아무렇게나 써서 답!! [##_1C|564365.doc|| _##] [##_1C|957214.hwp|| _##] - [그리움](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6) - 아직은.. - [My friend](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8) - 요즘 이것에 의지 중.. - [leaving](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9) - 이제 떠난다. - [Embedded Images in HTML](https://blog.joomoney.net/articles/550) - HTML 파일 자체에 이미지를 embedded 하는 방법을 드디어 알아냈다. 그 내용은 RFC 2397 문서로 정의되어 있었다. 단점이라면, firefox에서는 잘 보이지만 internet explorer 6.0 에선 아직 보이지 않는다. Network Working Group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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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국을 보면 꼭 옛 중국을 보는 것 같다. 변방 국가들을 오랑캐라고 얕보지만 사실 지들은 동아병부가 아닌가. 중국을 한민족이 지배한 역사는 극히 짧다. Free Software 진영 만세!! MS를 무너뜨려라!! - [눈이 싹을 틔웠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34) - 어제 오후부터 비가 왔다. 내 마음이 우는 그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밤새도록 내렸고 나는 밤새도록 맥주를 마셨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창밖을 보았는데, 여지껏 앙상하던 나뭇가지에 푸른 싹이 돋기 시작했다! 하늘은 그렇게 울었고, 겨울은 씻겨졌다. 그리고 봄은 오고 있다. 아직은 부족한지 비는 여전히 주룩 주룩 내리고 있다. 오늘 밤도 맥주가 필요할 듯 싶다. - [잠 자기 직전 삼겹살과 맥주..](https://blog.joomoney.net/articles/535) - 이렇게 2005년 4월 24일의 새벽이 왔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맥주로 잠이 든다. 오늘은 삼겹살도 함께.. - [다시 한 번 죽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537) - 죽어야 산다고 했다. 지금이 다시 한 번 죽어야 할 때.. 죽자. 죽자. 죽어서 다시 태어나자. - [playing tennis](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7) - I played tennis today. It was very interesting, and Eric and the others were very kind. I talked with many friends who came from many countries in English for long time. This was the most English chatting since I came here. Lorena from Venezuela, Masami from Japan, Bee from Thailand and so on.. Grammer 60 - [Ichetucknee Spring](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9) - Today is an exciting and unlucky day. I went to Ichtucknee springs. Ichetucknee is very coold, long and deep. Water flows throughout the spring for 3 or 4 hours. Its' width is about 60 feet. But we started at mid-point. So, it took about 2 hours. I rent a boat for 2 people. I rided - [Coffee Talk](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0) - (This picture was taken by Winona) On thursdays, We go to Starbucks and talk with ELI friends. It's coffee talk! We have fun times at the party! - [The museum](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1) - I went to UF Art Museum. Sarah and Sarah's roommate, Haeba, guided us the museum. Thank you, Sarah and Haeba! - [Lake Wauburg](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2) - We went to Lake Wauburg and enjoyed the picnic. - [Halloween Party!](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4) - My conversation partner, Sarah, invited me to her Halloween party. We dressed costumes and enjoyed the party. - [At Lake Alice, UOFlorida](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0) - There is Lake Alice in my university. People say alligator there is. - [I bought a new bicycle.](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1) - Here it is too hard to serf city without one's own car. So I decided to buy a bicycle. I wanted a used one, but at used shop, no used was there. So I bought a new one at 'Chain Reactions Bicycles'. It has a alluminum frame and shock which is able to enable or - [I went on a picnic.](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2) - Today, I went on a picnic with ELI family. We had delicious lunch(sandwitch), played games, talked with each other. On my coming back, It rains. I was fully wet but refreshing because of the rain. I'll go pool party at Campus Lodge soon. I wanna have dinner there because I am a poor student always - [My adventure to Oaks mall](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3) - Today is a hard day. I went to Bestbuy for looking and bought a AC-DC adapter. I saw Miss Benezuella?(I am sorry for my forgetting her name) and say hello to her. And then, I start to run to Oaks mall. I didn't know the way to Oaks mall well. So I straied(place A). After - [the bowling game](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6) - [##_1C|536834.jpg|width="500" height="375"| _##] (He is Dai-hong Kim) Today I got a bowling game. At the first game I won the game againist daihong. But I lose at the second and the third game. So I paid the fee. I will win bowling next game. [##_1C|323226.jpg|width="500" height="375"| _##] Always my bicycle lead me my home. It - [특정 점이 다각형 안에 포함되는지 알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4) - [daemon화 하는 함수](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6) - [이식성 있는 프로그램의 작성 시 함수 파라미터의 사용을 피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7) - [이식성 있는 프로그램의 작성 시 함수 파라미터의 사용을 피하기-2page](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8) - 이전 주제 보기 :: 다음 주제 보기 글쓴이메시지체스맨user 가입: 2002년 12월 20일올린 글: 38 위로 체스맨user 가입: 2002년 12월 20일올린 글: 38 위로 전웅beginner 가입: 2003년 4월 6일올린 글: 4 위로 unipronovice 가입: 2002년 12월 25일올린 글: 17 위로 전웅beginner 가입: 2003년 4월 6일올린 글: 4 위로 체스맨user 가입: 2002년 12월 20일올린 글: 38 위로 - [하정 등장](https://blog.joomoney.net/articles/797) - [커널 스레드/유저 스레드](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1) - [multiplexed threads] User-level threads와 Kernel-level threads를 섞은 방법입니다. User-level thread(줄여서 Thread)는 LWP(가벼워진 프로세스, Lightweight Processes)에 의해 multiplex됩니다. 커널은 LWP를 스케줄링/실행하고, LWP는 대기중인 thread를 골라서 실행합니다. thread는 하나의 LWP에서 실행이 되어지며, Time slice가 바뀔때 LWP도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는 thread를 사용할 수도 있고, LWP를 직접 사용할수 있고, 둘 모두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User-level threads처럼 작동하면서 Hardware Parallelism과 Blocking calls에 대처할 - [고냥이 병원에 다녀온 후](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7) - 아까전에 그 고냥이.. 어제도 오늘도.. 같은 차 밑에 계속 있었습니다. 병원에 데리고 다녀왔는데, 정밀진단은 하지 못하고.. 항문검사만 했는데요. 심한 기생충 감염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 검사까지 해보면 더 나올 것 같다고 하던데. 그래서 설사 때문에 먹어도 먹어도 말라만 갔나봅니다. 다리 부분은 엑스레이를 찍어봐야 안다고 하구요. 치료를 하려면 키우면서 병원 왔다갔다하면서 치료를 해야 한다구 하구요.. 그렇지 - [[펌] 천수야 패스 좀 해줘~~](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4) - [img:lcs1.jpg,align=,width=580,height=513,vspace=0,hspace=0,border=1] [img:npass.jpg,align=,width=400,height=573,vspace=0,hspace=0,border=1] [img:lcsfriends.jpg,align=,width=356,height=500,vspace=0,hspace=0,border=1] [img:csnopass.jpg,align=,width=340,height=415,vspace=0,hspace=0,border=1] [img:2002026_5.jpg,align=,width=451,height=650,vspace=0,hspace=0,border=1] [img:passcopy.jpg,align=,width=532,height=767,vspace=0,hspace=0,border=1] [img:2002027_6.jpg,align=,width=600,height=863,vspace=0,hspace=0,border=1] - [[펌] “어선 월선이 교전 불러”](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4) - [The Last Leaf (마지막 잎새)](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0) - [장수클럽 경기 기록](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7) - 추억거리를 찾는김에 하나 더 찾아봤다. 이때는 내가 좀 잘했지.. ㅋㅋㅋ 그립다. 친구들아~~ 제대하거든 같이 축구하자~~ - [장수클럽 소개 - 1999년 1월](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3) - [정말 잘 찍은 사진.. (내가 찍은 것 아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2) - dcinside 에서 쿨 먹은 lost 님의 사진이다. 나랑 같은 기종의 카메라지만.. 역시 카메라는 주인을 잘 만나야 한다는 걸 느낀다.. :S [img:00_110507fallingstar5_com.jpg,align=,width=720,height=545,vspace=0,hspace=0,border=0] [img:01_105911fallingstar5_com.jpg,align=,width=720,height=545,vspace=0,hspace=0,border=0] [img:02_105849fallingstar5_com.jpg,align=,width=720,height=545,vspace=0,hspace=0,border=0] [img:03_105826fallingstar5_com.jpg,align=,width=720,height=545,vspace=0,hspace=0,border=0] [img:04_105802fallingstar5_com.jpg,align=,width=720,height=545,vspace=0,hspace=0,border=0] [img:05_105702fallingstar5_com.jpg,align=,width=720,height=545,vspace=0,hspace=0,border=0] - [도솔사를 찾아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6) - 산 속 깊은 곳, 도솔사를 찾아갔다. [img:image1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사람들은 물놀이하러 일년에 한 번이나 가봄직한 그 깊은 산 속.. [img:Image2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아침 일찍 도솔사는 자연을 향해 종을 울린다. [img:Image6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부처를 모시는 그 곳.. [img:Image7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그 깊은 산중에서.. [img:Image10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이른 아침.. [img:Image13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수햏하는 자는 자연 앞에 나선다. [img:Image16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식사를 한다. [img:Image26s.jpg,align=,width=720,height=304,vspace=0,hspace=0,border=1] 깊은 산중의 절간이라 생각되지만, 수햏하러 - [불쌍한 고양이, 푸어를 도와주세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5) - 불쌍한 고양이, 푸어(가칭)입니다. 푸어는 오늘 낮에 갑자기 송파구 방이1동 월드 슈퍼마켓 앞에 나타났습니다. 베니건스 뒤에 위자드소프트 옆에 월드슈퍼마켓에 갑자기 나타난 푸어는 몸이 몹시 앙상하게 말라있고 코와 목, 귀 등에 상처가 크게 있습니다. 푸어는 얌전하고 사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 않습니다. 어쩌면 기운이 없어서 그러는지도 모릅니다. 불쌍해서 슈퍼에서 소시지를 사다가 주었는데 너무나도 잘 먹습니다. 하지만 항상 기운 없는 - [죽어가던 냥, 송이.. 그 후의 이야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6) - 약 두어달 전에 죽어가던 고양이를 발견했었다.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어느 차 밑에 기어들어가서 가만히 있길래 눈여겨 보았었는데, 그 다음날도 마찬가지로 그곳에 있는 것이었다. 사람들이 불쌍해서 소시지 등을 먹여주곤 하였다. 하지만 그 몸이 엄청나게 말라있고 한쪽 다리를 저는 등 제대로 걷지도 못하여다. [img:PICT2732s.jpg,align=,width=640,height=480,vspace=0,hspace=0,border=1] 유심히 살펴보다가 다음날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심한 기생충 감염으로 먹어도 영양섭취를 하지 - [다시 나로 돌아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2) - 조금 아깝긴 하지만.. 아까워하다보니, 어느새 다시 나로 되돌아온 것 같았다. 얼굴에 미소가 띄워졌다. 조금 지나니 이랬나 싶기도 했지만 좀 더 있어보니 모든 짐을 떨쳐낸 것처럼,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좀 어색하지만, 만세! 안녕~! - [Synology NAS, "시스템이 준비 중입니다. 나중에 로그인하십시오." 해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13) - BusyBox v1.16.1 (2013-03-01 01:11:47 CST) built-in shell (ash) Enter 'help' for a list of built-in commands. DiskStation> synobootseq --set-boot-done DiskStation> synobootseq --is-ready Boot done DiskStation> - [이 블로그는 AWS 클라우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16) - 이 블로그는 기존에 주인장의 집에 있는 Windows 2008R2 on ESXi 에서 운영되었으나, 21/Sep/2016 23시를 기해 아마존 클라우드(AWS)로 이전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이용을 통해 방문자 폭증 시 유연한 서버 증설, 서버 장애시간 감소 등의 효과로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머리에 뭐 붙은 고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28) - [내 개인정보도 유출됐을거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00) - 내 개인정보 유출됐을꺼야 뻔하고.. 얼마나 유출됐는지 확인해 보고 싶긴 한데.. 그것 때문에 윈도우 켜기는 또 귀찮네. 어차피 이번 유출건은 필리핀에서 자살한 사람 조사하다가 우연히 발견된거고, 그밖에도 늘 떠돌아다니고 있을껀데 뭐. - [2차 유출 없다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03) - 한편 이번 카드사 개인 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한 창원지검 측은 "고객 정보가 타 범죄 조직이나 일반인에게 추가로 유포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 : 너 임마 유출 했어 안 했어??? 피의자 : 유출 안 했습니다. 검사 : 오, 그 아름다운 눈빛은.. 정직한 눈빛이군! | Daum 미디어다음media.daum.net - [옷 벗기 경쟁](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04) - 오오 경쟁 붙었네 누가 누가 더 많이 옷 벗나 롯데카드 사장 등 경영진 9명 일괄 사의(종합)m.media.daum.net(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롯데카드는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사태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이유로 박상훈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9명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고 20일 밝혔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박 사장과... - [응급실행](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08) - 점심을 먹고 근무를 하다가 3~4시쯤이었나. 조금씩 옆구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잠을 잘못 잔 것처럼. 이상하네.. 아침엔 괜찮았는데. 저녁을 먹고 9시 30분까지 야근을 하다가 집에 오는데 버스를 타니 통증이 한결 더 심해졌다. 집에 도착해 기황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통증이 극심해지면서 숨을 쉴 수가 없게 되었다. 급하게 달려나와 택시를 잡으려 했지만 택시들은 예약이거나, 그낭 쌩까고 지나갔다. 지나가던 - [고졸 군대 면제 어떨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27) - 고졸은 군대 면제시켜주면 어떨까? 그래야 대학 안 가더라도 일찌감치 기반 잡아서 돈 벌고 집 사고 결혼하고 애 낳지. 그래야 일단 대학은 무조건 가야한다는 생각도 사라지지. 남자는 군대가 있어서 고졸로 안정적 일자리를 잡는 게 불가능하거든.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하면 높은 장교님들 자리도 줄어들고 군납도 줄어들테고 방산업체 일자리도 줄어들테니 그쪽 산업계에서는 안보가 위험하다 할테지. 지금이 20세기도 아니건만.. - [뮤지컬 영웅](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30) - 뮤지컬 영웅을 봤다. 처음부터 끝까지 뭐 하나 변하지 않는 캐릭터들. 아무런 감정의 기복도, 긴장감도 보이지 않는다. 안중근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라 지키는 로봇. 야 너무 못 만들었다. 임금님이 벌거벗었어요!! - [뮤지컬 고스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31) - 그저께 영웅 보면서 요것들 봐라. 무대 설치 대충 하고 빔 프로젝터로 때우네... 빔 쏜다고 조명 제대로 못 써서 저 얼굴도 안 보이는 것 하며.. 했는데 오늘 고스트 보니까 이건 무대에 빔 쏜다고 다 같은 게 아니구나.. 싶은 것이.. 그냥 영웅 너무 못 만들었다!! - [뮤지컬 디셈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33) - 광석이형!! ㅠㅠ - [보라카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38) - [맥미니 업그레이드 -> 2.1TB Fusion Drive](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39) - 512GB HDD 가 2 개 달려있는 맥미니 서버를 수술했다. 2년 전, 512GB HDD 하나를 128GB 를 교체한 데 이어, 보름 전 512GB HDD 를 2TB HDD 로 교체했다. MAC MINI 에 들어가는 얇은 2TB HDD 를 구입하기 위해 아마존에서 2TB 외장 하드를 구입하여 분해하였다(사실은 본드로 처발러져있어서 강제로 뜯어냈다). HDD 하나를 교체했던 2년 전 작업과 달리 - [문맹 내 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40) - 1주일 넘게 문자가 한 통도 안 왔다! 편하다! 그간 받았던 문자들은 다들 스팸이었나?... 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페이스북이나 카톡 구글톡으로 연락이 계속 온다. 왜 문자 씹냐고... 내 폰 문자 못 받네... - [고양이의 복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50) - [TIS-100, 나는 지금 노는가 일하는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59) - 누가 이런 게임을 만들라고 했는가? 정말 기발한 퍼즐 게임이다. 이 게임을 하다보면 내가 왜 놀겠다면서 일을 하고 있는가 알 수 없게 되지만, 아무튼 무척 재미있다! - [TIS-100 segment 00150](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63) - [TIS-100 segment 10981](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66) - [TIS-100 segment 20176](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74) - [종석이의 35번째 생일날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07) - 종석이는 34년 전 오늘 태어났고, 31년 전 오늘 지인들을 모두 불러 성대한 생일파티를 준비했지만 결국 그 해 여름 떠나고 말았다. 종석이가 가고 나서 항상 난 암이란 놈을 궁금해했다. 그놈은 대체 뭔가? 왜 존재하는가? 어떻게 사람을 죽이는가? 아무리 알려고 해도 알게 되는 것은 누구도 모른다는 사실 뿐이다. 아니,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해야겠지. 지금 이 순간에도 - [구상실익 산정을 위한 부동산 권리분석](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10) - 물권 어떤 물건을 직접적으로 지배하는 권리 제3자에게 대항 가능 소유권, 점유권, 전세권, 지상권, 유치권, 저당권 채권 채무자에게 돈을 받을 수 있는 권리 채무자와 채권자 사이에서만 권리 주장 가능 (가)압류, 임차권 배당의 4원칙 순위배당 안분배당(가압류가 최선순위 권리일 때) 안분 후 흡수배당 순환배당(당해세 아닌 조세가 있을 때) 배당순위 경매비용 최우선변제(소액임차권, 임금채권) 당해세(국세 중 상속세, 증여세, 종부세. 지방세 - [그땐 몰랐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12) - 2002년 4월 13일 토요일. 대학로에서 머나먼 여의도로 소풍을 갔지. 그땐 알지 못했어. 10년 후 내가 사진 속 저 아파트에 살고 있으리란 것을.. - [게임 때문에 애들이 공부를 못해? 게임 때문에 안 삐뚫어진거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0) - 요새 국회의원들은 게임의 고마움을 모른다. 그냥 냅뒀으면 부모 닮아서 길거리에서 다른 애들 삥이나 뜯고 있었을텐데, 그나마 게임이 있기에 부모가 저렇게 방치해도 얌전하게 자라나고 있는 것을. - [스카 홈커밍데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27) - 올해 홈커밍데이는 시험 준비로 인해 건너뛸까 했건만.. 갑자기 개미에게 전화가 와서 가자 하는 바람에 가게 되었다. 하 즐겁게 놀긴 했는데.... 집에 돌아오니 새벽 4시. 시험 공부해야 하는데 ㅠㅠ 너무 무리...했지만 얘들아 반가웠어 :D - [2002 년 스카 봄소풍, 저 장소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2) - 2002년 4월 13일, 스카는 소풍을 갔다. 여의도라는 낯선 땅으로. 그때 난 알지 못했다. 사진 속 저 아파트에 살게 될 10년 후 미래를. - [앱 관련 수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3) - 이럴수가.. 지난 여름에 앱 만든 걸로 팀장이 안전행정부 장관상을 탄댄다.. 이 자랑스러운 앱이 난 왜 이리 부끄럽기 그지없...아니 그지같아!! - [맥북 에어에 넥서스 10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사용](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32) - 맥북 에어에 air display를 이용하 넥서스 10을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연결했다......... pros:맥북 에어에서 무려 레티나+듀얼 모니터를 쓸 수 있다!! cons:반응이 느리다 오늘도 오덕질 실컷 했으니 이제 공부해야겠다. - [Street fighter vs tekken](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34) - 시험이 다가오니 야밤에 게임 구입해서 이짓거리 하고 있다.. - [11월의 국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40) - 종석이가 다니던 직장이 이리 좋은 줄 몰랐네. 야 지금 있는 곳은 더 좋지?? - [D-Day passed...](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44) - 하루 하루 나를 덮쳐오는 듯 했던 그 날이 마침내 닥쳤고, 그로부터 열흘이 더 흘러갔다. 삶은 평온하고 아름다워졌다. 주말에 가족들도 만나고 온천 여행도 다녀왔다. 교회도 가고 서점에도 갔다. 당연히 누려야 할 것들을 고생 끝에 누리게 되니 삶이 감사할 따름이다. 순간 순간 아찔하다. 3 과목 중 한 과목이라도 떨어졌더라면 얼마나 기분이 안 좋았을까? 대체 내가 어떻게 - [신용카드를 이용한 비트코인 구매 방법](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48) - 신용카드를 이용한 비트코인의 구매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있다. 신용카드 거래에는 1~5% 의 수수료가 부과된다. 판매자(또는 중개자)가 카드사에서 판매금액을 회수하기 위해서는 수일의 시간이 소요된다. 신용카드를 통한 비트코인 획득 후 신용카드사에 거래가 사기임을 주장할 경우 판매자(또는 중개자)가 결제대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신용카드를 통해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는 별로 없는 듯 하며, - [여유로운 주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59) - 시험 끝난 주말은 참 좋다... 거실에 그림들 널어놓고 넥서스10으로 독서중.. - [집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6) - [선택 지역마다 정보가 달라 헷갈리게 하는 민방위 사이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65) - 나는 올해 초에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지역 민방위로 소집통지서를 받아 영등포구 구민회관에 가서 민방위 훈련을 받았다. 그런데 연말에 직장 민방위로 출석을 하라고 통보받아 무심코 출석하려다가.. 무심코 까먹었다. 앗차 큰일났다 싶어 민방위 훈련에 대해 검색하던 중, 다른 지역(현재는 가장 가까운 곳이 인천)에 가서 민방위 훈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1년에 4시간만 받으면 되므로 나는 - [우리집](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8) - [기업은행의 개편된 앱을 보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9) - 허접한 회사 데리고 우리 회사 앱 만들면서 인내심의 한계까지 느꼈고, 좀비가 되는 느낌으로 버텨냈다....만 기업은행 원뱅킹 앱을 보면.. 우리보다 더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 이 앱 만든 팀장은 안녕하신지.. - [그림 연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68) - UFC 격투기 - ['국정원 수사' 경찰 작업 영상 보니 헉!](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77) - 하아 슬픈 현실 ㅠ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91845.html ‘국정원 수사’ 경찰 작업 영상 보니 “없는 것으로 하자”www.hani.co.kr검찰, 경찰 사이버수사대 작업상황 영상 녹취록 공개처음엔 “ID 찾았다” 환호…나중엔 증거 은폐 정황 - [정보보안기사 시험 후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70) - 1. 시험이 10분 늦게 시작했다 2. 휴대전화를 진동으로 하랬다가 잠시 후 걍 끄자고... 3. 사위 등의 부당한 방법이 뭘까? 사기.. 4. 보기 두 개가 내용이 동일하가. 차이는 맨 끝이 "인 것으로 본다"냐 "으로 추정한다"냐의 차이. 출제 실수인 것 같다. 정보보호전문가(SIS)가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 바뀐 후 본 첫 시험. 준비가 많이 미흡하다.. - [앱 오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78) - .. 그랬답니다. 결국 일정은 맞췄답니다.... 이제부터 품질 높이기가 까마득하답니다.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newsview?newsid=20130701103808339 - [비행기 사고 추측](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72) - 어제의 과음으로 침대에 접착되어 있다가 정오가 다 되어갈 무렵 TV를 틀어보니 비행기가 사고가 났단다. 저녁때 뉴스 내용을 보니 비행기가 너무 낮게 착륙하다가 꼬리날개가 방파제에 부딪혔댄다. ... 나는 이런 추측을 해본다. 비행기 조종사가 목표 공항의 고도를 착각했거나, 기압 등의 입력이 잘못되어 비행기의 현재 고도가 실제보다 높게 나왔던 것이 아닐까? - [HTML for JQM Part I.](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76) - [App ID 와 Provisioning Profile](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79) - iOS 개발자 프로그램 유저 가이드 An App ID is a unique identifier that iOS uses to grant your application access to a portion of the Keychain and is one part of your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Provisioning Profiles. In order to install your application on an iOS based device, you will need to create an App - [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83) - 직원이 아니다. 나다. 유부남이 아니다. 나다. 부하가 아니다. 나다. 상사가 아니다. 나다. 남편이 아니다. 나다. 학생이 아니다. 나다. 직장인이 아니다. 나다. 아들이 아니다. 나다. 아저씨가 아니다. 나다. 제자가 아니다. 나다. 나로 존재하며 나로서 완벽한 나는 그저 나다. - [공개SW 도입사례 - [공개SW 활용 성공사례 92] 한국주택금융공사 - 공개SW 기반 모바일 앱 개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79) - 사실 인터뷰는 내가 함 http://www.oss.kr/86967 * 공개SW 도입사례 - [공개SW 활용 성공사례 92] 한국주택금융공사 - 공개SW 기반 모바일 앱 개발www.oss.kr주택마련 금융상품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복지증진과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해온 주택금융공사는 주택저당 채권과 주택금융 신용보증 업무까지 수행하면서 주택으로 인한 경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택금융 거래 및... - [여의도 캠핑](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81) - 친구들과 여의도에서 캠핑하며 맞이한 아침에.. 우리집이 저기 보인다. - [이간질쟁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86) - [이게 산출물이야 공유 버튼이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82) - 개발업체에서 인쇄 들어갈테니 내일까지 확인해달라며 산출물을 들고 왔다. 이제 나는 팀을 옮겼지만 그 전 팀 도와주는 의미에서 한 번 보는데..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 방법이 어쩌고 저쩌고.. 블로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어쩌고 저쩌고.." 아놔 어디서 베꼈길래 우리 회사 사이트 운영하는데 블로그 얘기가 나오냐. 정말 해도 해도.. - [체르마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86) - [예수님은 SNS를 통해 비방하지 말라하셨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93) - 마태복음 18장 15절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절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절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트위터건 싸이월드건 요새는 SNS를 통한 - [대림 창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84) - [요새 공부중인 것](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98) - 요새 채권관리와 주택보증 공사법 공사회계 공부를 하고 있다. 전혀 나답지 않은 과목들. 빅데이터도 아니고 클라우드도 아니고 함수형 프로그래밍도 아니고.. 저런 과목들. 휴 나도 이제는.. 어쩔 수 없는 금융회사 다니는 직장인이구만. 슬프다. ㅠㅠ - [쵸코렛 삥땅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99) - 야 이 나쁜 넘들아 쵸코렛 돌려내!! - [요새 공부하는 것](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87) - 15년 전엔 내가 이러고 있을 줄 몰랐지만, 요즘 내가 공부하는 건 클라우드니 빅데이터니 보안이니 하는 것이 아니라... 채권추심하고.. 부동산을 압류하고.. 경매에 넘기고.. 돈 다 못 받아내면 다른 재산 뒤지고.. 다른 재산 발견되면 또 추심하고.. 돈 못 갚고 죽으면 상속인들 재산 뒤지고.. 또 추심하고.. 추심하고.. - [멍 때리는 중](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89) - [예술의 갑, 사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31)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한다. 예술이 물리적으로 오랜 수명을 갖기도 하지만, 메시지를 한 번 전달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상호작용을 하는 예술의 속성 떄문이기도 할 것이다. 같은 작품을 감상하더라도 지난번에 발견하지 못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지난번에 느꼈던 감정, 그 시절의 추억을 그 작품에서 찾아낸다. 현재의 나를 작품에서 발견하며 작품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작품에서 미래를 꿈꾸기도 한다. 그 - [보안솔루션 업체와의 회의, 그리고 나라의 굵직한 보안사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32) - 오늘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S사와 한참의 논의시간을 가졌다. S사는 처음 제안시 생소한 업체 E의 보안솔루션(공인인증서,구간암호화,위변조방지,키패드보안,백신의 패키지)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우리는 그 중 구간암호화, 백신, 위변조방지를 잘 하는 업체의 것으로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결국 S사는 E사의 대표이사와 기술진들을 데리고 공사로 찾아와 우리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백신, 구간암호화, 위변조방지 등 물어볼 것이 많았지만 얘기는 자연스럽게 백신부터 시작되었다. E업체는 국내 다른 - [새벽의 장애 ㅠ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71) - 따르르르릉. 아침 6시부터 전화벨이 울려댔다. 어젯밤에 배포요청했던 판매실적 배치에서 오류가 났단다. 아직 2시간은 더 자야하는데. ㅠㅠ 그러나 실적 안 뜨면 아침부터 여기저기 불려다닐 터, 어쩔 수 없이 컴퓨터를 켜고 공사 시스템에 접속하여 원인을 파악했다. Class Not Found... 뭥미.. 운영실에서 배포를 잘못됐네!! 다시 오피한테 전화를 걸어 재배포를 요청했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배포 실패가 계속된다는 것이었다. - [조주임 환송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75) - 입사 1년이 조금 지난 나름(?) 신입사원이 최근 갑자기 사직선언을 했다. 이유는 꿈을 찾아서 떠나기 위함이란다. 로또에 당첨된 것도 아니고, 다른 회사에 합격한 것도 아니고, 그냥 일단 쉬면서 6개월 정도 세계를 여행하고 싶단다. 집에는 비밀이란다. 와, 부러움.! 그 배포가 부럽고, 시기를 놓치지 않고 적절한 때에 떠나는 것도 부럽다. 조주임 잘 가라 성공하세요..! - [안드로이드용 A사 백신과 I사 백신의 멀웨어 탐지능력 비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81) - 이번 공사 스마트폰 앱에 탑재할 백신에 대한 성능 테스트를 위해 A사 백신과 I사 백신을 비교해보았다. 테스트 대상은 Android Malware Genome Project 의 49 가지 분류에 대한 백신 샘플 1 개씩을 세진이에게서 받은 것. 아무리 A사 백신이 세계 시장에 내놓기 꿀린다 해도.. 이 정도는 해주는구나. - [공사 클라우드(데스크탑 가상화) 사용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84) - 공사에서는 작년말 클라우드 도입했다. 현재 운영중이긴 한데, 사실 실사용자는 나 혼자뿐인 듯. 시스템/보안팀의 이동건 대리가 클라우드를 테스트하는 것을 보고 나도 사용하게 해달라니까 담당자가 정연준 주임이라고 알려줬다. 정연준 주임은 준비가 모두 끝나면 사용 가능하게 해주겠다고 하였으나, 내가 거의 떼를 써서 먼저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고서 꽤나 긴 시간이 흘렀고, 클라우드를 전직원 차원으로 확대하지는 못하겠고 SM개발자들이나 콜센터 직원들 - [엄청나게 바빴던 일주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94) - 지난 한 주는 내가 견뎌낸 것이 신기한 일주일이었다. 2007년 이래 계속 유동화 업무만 하면서 업무 범위도 점점 넓어지고 힘든 일만 맡아 왔다. u가 생겨 세간의 관심이 덜해져 잠시 편했던 2011년을 제외하고는 업무에 만족한 적이 없었던 듯 하다. 2012년부터는 u보금자리론 업무를 맡게 되면서 엄청나게 바빠졌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우리팀에서 계속 스마트폰 어플 개발을 진행하면서 엎친 데 덮친 - [자바스크립트에서 기본값 부여(객체로 넘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303) - function test(options) {if (options == undefined) options = {};if (options.name == undefined) options.name = "기본 도형";if (options.width == undefined) options.width = 10;if (options.height == undefined) options.height = 10;} test({name : "도형1",width : 10,height : 20}); test({name : "도형2"}); - [0 == false](https://blog.joomoney.net/articles/1311) - 요새는 삼성SDS멀티캠퍼스에 가서 자바스크립트 교육을 받고 있다. 강사는 나름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교육내용 중 자바스크립트 객체나 값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하여 교재(일본인이 쓴 책의 번역서)에는 이렇게 나와있었다. function test(arg1) { if (arg1 == undefined) { arg1 = {}; } } 하지만, 강사의 설명은, 이와 같이 넘어올 경우 null 을 포함한 - [금융IT의 급격한 변화와 도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308) - 가끔 은행에서 아직 코볼을 사용한다는 소리를 들으면 이야 저기는 시스템이 정말 구식이구나 한다. 은행에서 차세대를 하는데 기존 직원들이 코볼밖에 몰라 소통이 안 된다는 소리를 들으면 이야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코볼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컴퓨터를 하고 있나.. 생각하기도 한다. 많은 은행들이 코볼을 자바로 옮겨가고 있으며, 오래된 언어와 새로운 언어의 차이보다는 오래된 기술자와 새로운 기술자의 차이 때문에 - [블로그 클라우드로 옮기기 프로젝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1315) - 현재 주머니닷넷은 운영자의 옷방에 설치된 HP Microserver 36L 에서 구동되고 있다. 이 서버는 AMD 의 Dual Core CPU 와 약 4.5TB의 하드디스크, 8GB의 램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다른 건 충분하나 CPU Power 가 몹시 부족한 것이 흠이다. 게다가 윈도우 2008 R2 를 설치하고 IIS 위에서 wordpress 를 돌리니 속도가 몹시 답답하다. 튜닝을 위해 갖가지 리서치를 다 - [페이스북과 블로그 from 직장동료s](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44) - 나는 두 개의 페이스북 계정과 하나의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페이스북 계정은 몇몇 회사 사람들과 몇몇 지인들이 있는 본명 계정, 또 하나의 페이스북 계정은 회사 사람들 없이 많은 지인들이 - 주로 대학 친구들을 중심으로 - 있는 익명 계정이다. 이 블로그는 1999년부터 운영해온, 제로보드 게시판과 함께 해왔지만, 중간에 잊혀지기도 했던, 오늘날에 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익명의 블로그. - [자바 소스에서 SQL 문장의 주석을 // 에서 /* 로 변경](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47) - 자바 소스에 String 으로 들어가있는 SQL 문장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n 을 붙인다. \n 을 붙이면 테스트계에서야 로그 파일 보면 내가 원하는 쿼리만 눈에 보기 좋게 나오니 좋겠지만, 로그 파일의 아무데나 엔터가 들어가있어 로그 정규화가 안 돼 로그 분석이 힘들고, 운영계에서 특정 고객에 대한 처리 쿼리를 추적하기 위해 tail -f logfile | grep 고객번호 ... - [안드로이드 모바일 백신 애플리케이션, 앱에 내장 or 외부 다운로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54) -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는 방법 외의 방법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으며 아이폰에 비해 폰의 기능을 관대하게 애플리케이션에 허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많은 멀웨어와 유통경로가 존재한다. 그리고 멀웨어 중 일부는 폰의 exploit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한을 상승시키고(루트 권한 획득) 이를 이용해 타애플리케이션의 활동을 감시한다. 이로 인해 조심해야 할 부분 중 하나가, 금융거래 애플리케이션이 공인인증 로그인을 하는 과정이 감시당하지 - [포스코 임원의 대한항공 승무원 폭행 사건에서 느낀 대한항공의 보안의식](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62) - 지난 한 주간 가장 이슈가 되었던 사건은 북한의 개성공단 폐쇄니 뭐니보다는 아무래도 포스코 계열사 왕상무의 대한항공 승무원 폭행 사건인 것 같다. 대한항공과 승객, 경찰 사이에 풀어갔어야 했을 이 사건은 대한항공에서 승무원 일지를 외부에 유출하면서 전국민의 공분을 받아 포스코는 상당한 이미지 타격을 입고 폭행한 승객은 회사를 그만두어야 했다. 포스코 왕상무는 물론 잘못을 저질렀다. 그런 사람을 임원으로 - [금융 앱스토어 오픈 기념 이벤트 당첨?](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75) - 갑자기 금융앱스토어 오픈기념 이벤트 당첨이라며 카페베네 쿠폰이 왔다. 010-9274-XXXX 에서 발송됐는데, 스미싱인 줄 알고 삭제하려했다.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런 이벤트가 있긴 하나보네? 하지만 아직 믿을 수 없다. 문자 보는 것도 두려운 세상 - [IBK 오픈뱅킹 사용소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76) - Safari, Chrome, Firefox 모두 최신버전은 지원 안 해서 Firefox 20.0 을 놔두고 Firefox 14.0 을 추가로 다운로드해서 돌려야 했다. nProtect니 뭐니 하는 프로그램도 똑같이 설치하니 기분 나쁘다. 그러나 맥에서 안전하게 인터넷 뱅킹하니 참 좋다. 그러다가 우리 회사 홈페이지 들어가서 공인인증로그인 하려했더니 ActiveX 설치하라며 안 된다. 아 후졌다.. - [늙긴 늙었나보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23) - 나는 원래 감기에 자주 걸린다. 1년에 한두번씩은 걸리고 넘어가는데, 증상은 항상 똑같이 매우 심한 기침이다. 그러면서도 20대까지 몸에서 열이 나는 느낌이 무엇인지는 몰랐다. 내 나이 31 살의 연초 겨울날 밤에 자다가 너무 추워서 깨어나 옷을 둘둘 껴입고 잠을 잤던 적이 있었는데 처음엔 이유도 몰랐다가 출근하면서 계속 오한이 들어 이마를 만져보니 몹시 뜨거웠다. "이게 바로 몸살 - [5초만에 보는 회사생활](https://blog.joomoney.net/articles/711) - 새 창에서 보기 www.youtube.com/watch?v=kfchvCyHmsc 아 슬프도다. - [iPad의 한 주 – 제국이 그들의 영토에 새로운 시장을 열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713) - IT업계가 모두 주목한 제품 지난 한 주간 IT업계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것은 Apple 사에서 발표한 iPad 임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1년 전부터 IT업계는 애플이 언젠가 발표할 것임에 틀림없는 태블릿에 주목하고 있었다. 넷북의 등장을 보면서 애플이 “그런 가격에 쓸만한 넷북을 공급할 수 없다”고 했던 말의 의미는 넷북과 대적할 다른 종류의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의미였을 - [전력선 이더넷을 통해 쿡TV 시청](https://blog.joomoney.net/articles/715) - 1년여 전에 무선랜을 통한 쿡TV 시청에 도전했더란다. 그 경험에 대한 링크는 여기 -> http://blog.joomoney.net/archives/1387 이번에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공유기를 802.11g에서 802.11n으로 바꾸었다. 그러면서 802.11g 공유기가 남게 되었는데 이것은 예전에 도전했던 허접한 AP에 비해 안테나가 세 개나 달린 나름 강한 AP라고 생각해서 다시 한 번 무선랜을 통한 쿡TV 시청에 도전했더란다. 그런데…. 공유기 앞단에 AP를 설치하고 iptime 공유기를 - [종석아 안녕!](https://blog.joomoney.net/articles/717) - 종석아! 나의 좋은 친구야! 이젠 자유롭니? 이젠 고통이 없는거지? 그렇지? 나에게 준 소중한 추억들 고맙게 간직할께. 그리고 보고 싶을 땐 서해바다로 찾아갈께.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안녕.. 그곳에서 잘 지내.. 터 잡아놔라. 나중에 텃세 부리기 없기야.! 종석이랑 고2때 속리산에 - [미인박명이라 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720) - 네가 그렇게 착한 녀석이 아니었더라면! 하나님이 너를 조금만 덜 사랑하셨더라면! 하나님이 너를 빨리 데려가고 싶어하지 않으셨더라면…… 넌 참 좋은 녀석이었다. - [내 친구 종석아!!!](https://blog.joomoney.net/articles/722) - 종석아! 네가 떠난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었네. 한 달은 역시 참 짧은 시간이더라. 하루도 널 잊지 못하고 하늘에 대고 외쳤다. 보고 싶다고. 그렇게 외치는 거 보고 있니? 혹시 내려다보고 있니? 꿈에서 만난 종석이가 네가 맞는거지? 서해바다에서 네게 소주를 부어주며 같이 소주 기울일 수 없었던 그 안타까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는 수밖에 없더구나. 서른 두 살까지 살아온 - [** 한종석 생일파티 추진 **](https://blog.joomoney.net/articles/724) - ** 한종석 생일파티 추진 ** 종석이가 살아있을 때 계획했던 생일파티를 하고자 한다. 녀석은 자신의 생일인 10월 20일에 아는 사람들을 모두 불러 나 아직 살아있다고 보여주며 생일파티를 하려고 했다고 한다. 비록 종석이는 이 세상에 살아있지 않지만, 그 뜻은 우리가 기려 종석이를 위한 생일파티를 하고자 한다. 장소는 종석이의 유해가 뿌려진 제부도 앞바다가 보이는 제부도 해변. 일정은 2010년 - [Aquamacs 에서 PRO*C 환경 설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876) - cedet 설치 http://sourceforge.net/projects/cedet/files/latest/download?source=files 에서 최신 cedet 을 다운로드 cd ~/Library/Application Support/Aquamacs Emacs tar xvf ~/Downloads/cedet-1.1.tar.gz cd cedet-1.1 make EMACS=/Applications/Aquamacs.app/Contents/MacOS/Aquamacs mkdir info cd info find .. -type f -name '*.info' | while read i; do j="$(basename $i)"; ln -s "$i""$j"; install-info --info-dir="$(pwd)" "$j"; done cd .. vi site-start.el (load-file "/Users/stone/Library/Application Support/Aquamacs Emacs/cedet-1.1/common/cedet.el") (global-ede-mode 1) ; Enable - [나만의 SteamBox 만들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886) - 갑자기 꽂혀서 구상중인 것이 있는데, 바로 나만의 SteamBox 만들기이다. 최대한 작고 성능 좋은 게임 콘솔. 게임 콘솔로 사용할 것이기에 윈도우 기반에 성능 좋은 CPU와 그래픽 카드를 달아야 한다. 게임은 스팀을 통해 구동할 것이므로 ODD 따위는 없어도 좋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를 사용하고 그 위에 Steam의 Big Picture를 띄운다. TV장에 들어가도록 최대한 작게 만들기 위해 Mini-ITX를 사용하고 소음을 - [트랜치 현금흐름 계산](https://blog.joomoney.net/articles/896) - /rms/src/lib/sml0003.pc 에서 Tranche 현금흐름 생성 Make_Tranche_CashFlow_With_Call :6529 Tranche 현금흐름 생성 Make_Tranche_CashFlow_With_Call_Initial :6756 Tranche 발행구조를 DB에서 읽어오고 현금흐름을 생성하는 LoadData_B_Tranche_Set_With_Call :6545 선/후 순위별 현금흐름 계산 Calc_Tranche_CashFlow_With_Call :6425 이자_변동 계산 Coupon Calc_B_CashFlow_Sub_Principle_With_Call :6432 계산 Principle Calc_B_CashFlow_Sub_Principle_With_Call :6437 계산 원금 지급 여부 Calc_B_CashFlow_Sub_Principle_Pay_tf_With_Call :6441 계산 Balance Calc_B_CashFlow_Sub_Balance_With_Call :6445 계산 보증수수료 Calc_B_CashFlow_Sub_Guar_Fee_With_Call :6450 계산 Coupon Calc_B_CashFlow_Sub_Coupon_With_Call :6556 Tranche 현금흐름 - [What google needs for the tablet game](https://blog.joomoney.net/articles/900) - Google just launched Nexus 10 tablet. The specification of Nexus 10 is really really wonderful. Besides the CPU and 2GB RAM, it has super display. The resolution of the display is 300 dpi. The display has 2560X1600=4 mega pixels! With the display, it is not required to print PDF documents for reading. However, it has very - [클라우드 OS, Windows 2012 Server vs VMWARE](https://blog.joomoney.net/articles/903) - http://jwmx.tistory.com/entry/Windows-Server-2012-Cloud-OS-Seminar 윈도우 2012 서버에 강력한 클라우드 OS 서버 기능이 들어간 모양이다. 우리 공사 언제나 마이너 소프트웨어만 쓰다가 드디어 VMWARE 로 가나 했더니만.. 윈도우 2012 서버가 성공할 조짐이었던 걸까? - [S/W 개발 프로젝트 공시가 한달째 조달청에 머물러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910) - 공공기관의 조달 공시는 조달청의 나라장터를 통하게 되어있다. 공시 방법으로는 각 기관에서 직접 공시하는 것 외에도 조달청이 수수료를 받고 입찰 과정을 대행해주는 것도 있는데, 보통 금액이 크지 않은 경우에는 전자의 방법으로 한다. 후자의 방법은 조달청이 문서를 직접 공시한다고는 하지만, 문서를 작성하는 것도, 제안설명회를 개최하는 것도, 심사를 하는 것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모두 각 기관의 몫이기에 조달 - [외로운 섬에서 군도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912) - 대학을 마친 후로 내게 술자리는 주로 한달에 두어번 있는 호랭군과의 술자리 정도가 대부분이었지만, 2009년엔 그렇지 않았다. 당시 내겐 힐링이 필요했고, 회사에서 주어진 새로운 격무는 탈출을 꿈꾸게 만들었다. 퇴근하면 바로 대학로나 홍대, 노원으로 향했고, 어서 취해버리겠다는 생각으로 마시다가 다음날 침대 위에서 정신을 차리곤 했다. 서둘러 출근하다가 중간에 내려 화장실 가서 지난 밤의 전과를 확인하기도 했지. 2008년 - [공사 스마트폰 어플 심사기관 결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08) - 두 달간의 긴긴 조달과정이 끝나간다. 지난 목요일, 내가 민방위훈련을 갔던 그 날에 제안설명회가 있었고, 세 개 업체에서 제안설명을 했다. 세 개 업체 피티가 형편없었다고 한다. 처음 발표한 D사도, 작년에 공사 프로젝트에 참여한 A사를 끼고 들어온 S사도, 이 분야에서 실력 있는 W 사도 발표를 형편없이 했댄다. 그 중 A 사는 발표자가 중간에 한참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간신히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프레임웍, 타업체의 도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255) - [고단한 일주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673) - 7월 말의 한 주를 휴가를 내고 집에서 푹 쉬었는데, 다시 출근하게 된 8월 초의 한 주는 정말 고단하고 고단한 나날들이었다. 새벽 5시 10분에 일어나서 씻고 이것저것 준비하여 5시 50분쯤 집을 나선다. 중간에 맥머핀을 먹거나 편의점 커피를 사들고 6시 50분까지 학원에 간다. 8시 10분까지 토플 새벽 종합반 수업을 듣고, 8시 20분부터 9시 10분까지는 토플 단과반 수업을 - [캐리비안베이 다녀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75) - 회사 동기 동건이랑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다. 멤버가 좀 우울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캐리비안베이에 놀러간다는 건 참 즐겁다. 옛날에 갈 때는 아침 일찍 버스 타고 힘들게 갔는데 차 몰고 가니까 무척 수월하다. 부메랑 라이더인가 뭔가 거의 3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타느라고 몸이 새까매졌음 ㅡ.ㅡ - [hello](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9) - who am i? - [블로그 다시 시작](https://blog.joomoney.net/articles/677) - 맨날 열어야지 열어야지 하면서 몇년을 미루어오던 블로그를 다시 개설했다. 2004년 여름까지 제로보드로 운영하다가 2005년까진 태터툴즈로 운영했었는데 이후 몇 번 시스템을 바꾸고 이래저래 마이그레이션하고 했었지만 결국은 운영하지 않았다. 이번엔 큰 맘 먹고 첨부파일까지 대부분 마이그레이션했으니까 지금부터 잘 가꿔야지. 싸이월드 글은 수작업이 빠를 것 같아 수작업으로 옮기는데 참 힘들었다… 싸이월드 안녕, 블로그 스타트!! - [132320](https://blog.joomoney.net/articles/679) - 이게 누굴까요? ㅋㅋㅋ 민이 작품. - [Danny's Cube Solver](https://blog.joomoney.net/articles/681) - 새 창에서 보기 www.youtube.com/watch?v=htnL1KTpaY8 레고 마인드스톰을 이용한 창작품 중 유명한 Cube Solver 이다. 굳이 노트북과 웹캠을 이용하지 않고도 기본 센서와 모터만으로 만든 Cube Solver 들은 많이 있지만, 이 Cube Solver 에 주목되는 것은,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노트북과 통신하며 노트북이 읽은 카메라 정보를 바탕으로 계산하여 큐브에게 명령을 내린다는 것이다. 노트북이 필요하다는 면에서 더 불편할 수도 있겠으나, 더욱 - [스도쿠 푸는 레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683) - 새 창에서 보기 www.youtube.com/watch?v=Mp8Y2yjV4fU 큐브 푸는 레고나 음반 재생하는 레고를 처음 보았을 때 많이 놀라웠으나, 이렇게까지 감탄하진 않았던 것 같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놀라고 기술력에 놀라면서, 정말 정밀한 컨트롤에 성공한 끈기와 인내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스도쿠를 푸는 레고!!! 숫자를 인식하고 그리기도 하는 레고!! 정말 똑똑하고 정밀합니다!! - [Even the cat shows respect.](https://blog.joomoney.net/articles/689) - 새 창에서 보기 www.youtube.com/watch?v=5gMq0hsiEgo 마지막에 웃겼다 ㅋㅋㅋ - [제목을 알 수 없습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91) - 그냥 작은 종이상자 하나일 뿐인데, 그 안에 담긴 추억과 느낌이 몇 년이 지나도록 이 상자를 고이 보관하게 만든다……. 그립구나! - [노력하는 자에겐 결실이 있으리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693) - 생활이 힘들다는 생각을 했다. 끓어오르던 정열이 차지하고 있던 가슴 속 공간이 텅 비어버렸다. 그 공간에 무언가를 다시 채워넣어야 하지만 허전함만이 마음 속을 메우고 있다. 몸은 지쳐가고 마음은 늘어져가고.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그래서 결심했다. 이대로 죽어가지 않겠다고! 새벽 5시에 일어나기 시작했고 3년만에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상쾌한 아침공기가 좋았고, 같이 새벽을 걷는 사람을이 반가웠다. 학원에 가니 배움이 - [갑자기 한쪽에서 일을 해서 생긴 에피소드](https://blog.joomoney.net/articles/695) - 우리 회사 업무시스템에는 보금자리론 취급목표와 MBS 발행목표를 입력하는 화면이 있다. 어떠한 이유인진 모르지만 화면이 처음 만들어진 후 한 차례 입력이 되었을 뿐, 2007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입력되지 않았다. 그 화면에서 입력한 숫자는 DW 시스템으로 이동되어 경영정보시스템(MIS)에 나타나게 되어있는데 아무도 입력을 하지 않으니 MIS 담당자가 DW 상의 테이블에 직접 값을 입력해왔다. 그런데, 이번주 화요일에 갑자기 MIS상에 - [어제의 과음과 삽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697) - 어제는 회사 앞에서 호영이를 만나 한우를 먹었다. 일찍 만나서 일찍 끝내기로 하고 5시부터 시작한 것. 그런데 1차에서 소주 합 두 병을 마시고 2차에서 맥주를 꽤 마신 후 홍대 앞으로 3차를 갔더니 가볍게 끝날 수가 없었던 것. 시간이 되어 호영이는 인천으로 가고, 잠시 기다려 경삼이가 왔다. 그리고는 맥주를 한참 더 마시다보니 어느덧 막차가 끊길려는 시간. 12시 - [엄마가 와우 계정을 삭제했더니.!](https://blog.joomoney.net/articles/699) - 새 창에서 보기 www.youtube.com/watch?v=YersIyzsOpc 아.. 불쌍하다.. 다신 집에 안 들어오겠대. 다신 자기를 못 볼꺼래.. - [항공권 예약 상황](https://blog.joomoney.net/articles/703) - No탑승자정상요금할인요금TAXSVC합계현금확인카드승인요청카드승인완료결제계1JOO KWANGSUK(만16세-30세)975,00068,200155,100-1,061,9000000총 결제금액 : 1,061,900원 (TAX/유류할증료 포함)0000 구분No항공편출발도착좌석예약-1대한항공(901편)인천 12-12(토) 14:00파리(CDG) 12-12(토) 18:05일반석 1석OK-2대한항공(934편)취리히 12-26(토) 22:20인천 12-27(일) 17:25일반석 1석OK 1.항공스케줄은 항공사 사정 등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2.출/도착 도시정보 및 시간을 다시 한번 확인하여 주십시오.(출, 도착시간은 출발지 및 도착지의 현지 시간입니다.) 비자/보험이 없으신 경우 파격 할인요금으로 신청하십시오. No탑승자구분생년월일성별여권정보체류정보증빙서류1JOO KWANGSUK만16세-30세19790424남등록필요필요없음확인완료 - [오늘도 글을 쓰다가 지웠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701) - 내가 여기에 쓰는 글 하나를 우연히 들른 우리 회사 직원이 보고 그 소문에 회사에 돌고 돌아 인사부에서 내 글에 대해 조치를 취하여 내가 신변에 위협을 느낄 수 있기에. - [일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705) - 일정 12일(토) 파리 도착오후 12시 인천 공항 도착오후 2시 인천 공항 출발오후 6시 5분 파리 도착숙소에 짐 풀기파리 야경 구경(에펠탑, 콩코드 광장, 개선문, 샹젤리제 등) 13일(일) 루브르박물관-에펠탑루브르박물관시청사퐁피두 센터포룸 데 알퐁네프 다리생 샤펠 성당노틀담 성당생 미쉘 지구소르본 대학팡테옹뤽상부르 궁전에펠탑 14일(월) 몽마르뜨사끄레꾀르 성당몽마르뜨오르세 미술관뛸르리 정원마들렌 사원오페라 하우스로댕 미술관앵발리드세느 강 유람 15일(화) 베르사유 관광베르사유 궁전라데팡스콩코드 광장샹젤리제 거리개선문 16일(수) 26일(토)오후 - [친구여, 안녕.](https://blog.joomoney.net/articles/707) - 아, 너는 가는구나! 짧지만 즐거웠던 우리의 나날들을 과거로 하고, 너는 다시 못 올 그 먼 길을 기어코 가고야 마는구나.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아무리 붙잡아도 너는 순리를 따라 기어코 가버리는구나. 안녕. 너는 이렇게 가지만 나는 너를 잊지 않으련다. 아니, 세월이 흘러 내가 너를 잊을지라도 우리가 함께 한 그 사실만은 영원하리라. 네가 가면 또다른 - [새해가 밝았느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05) - 새해가 밝았느냐 알람소리 째쟁인다 책읽던 광석이는 상기아니 일었느냐 저 남은 소설 긴 장편 언제 읽으려 하나니 - [RECENT STUDIES](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08) - GWT(Google Web Toolkit)을 이용해서 자바로 하는 AJAX 프로그래밍 GCJ 혹은 EVE VM 등을 이용한 자바 for Windows Mobile gnucash 의 SQL backend jgnash 의 모바일 포팅 가능성에 대한 조사 - [신년 계획 총정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11) - 無 無無無無無無無無無 無 無 無 無 無 無 無 無 無無無無無無無無無無 無 無 無 無 無 無 無 無 無無無無無無無無無無 無 無 無 無無 無 無 無 - [공중부양의 경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17) - When I was a little kid, four years old, there was a dangerous inc......... (중략) 하늘을 난다는 것을 어떠한 기구에도 의지하지 않고 공중에 가만히 떠서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 것이라고 정의한 후에, 나에게 그 기분이 어떠하냐고 물어보면 나는 "말할 수 없이 짜릿하다"라고 하겠다. 당시는 선사시대였다. 나는 결코 글을 읽지 않았으며 누구도 나에게 글을 전해주지 않았던 시절의 - [事](https://blog.joomoney.net/articles/642) - 설 직후 농협이 차세대 시스템을 가동했다. 시스템이 완전 먹통이다. 제대로 되는 게 없다. 판매실적이 개판이다. 아직도 다 못 받았다. 농협과 수십통의 전화와 여러번의 전문, 파일 자료들을 주고 받았으나 아직 제대로 된 것이 없을 지경이다. 다른 일도 있는데 바빠 죽겠다고 생각할 무렵 우리팀에 한 명이 다른 팀으로 떠났다. 그 빈자리는 내가 채워야 했다. 상당부분의 업무가 나에게 - [하루 수면시간 4~5시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15) - 한 일주일째 이런 생활을 하고 있다. 주말에는 4시에 잠들어 9시에 일어나기. 평일에는 3시에 잠들어 7시에 일어나기. 딱히 졸립진 않다. 아. 나는 에디슨이 아닌데 ㅡ.ㅡ 앞으로 1주일만 더 이런 생활을 하고 다시 하루 6시간 반씩 자야겠다. - [눈 아파~](https://blog.joomoney.net/articles/644) - 예전엔 컴퓨터를 오래 해서 눈이 아프다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그 현상이 나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언제부턴가 퇴근하고 집에서 컴퓨터를 켜면 눈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컴퓨터 안 켜고 다른 걸 하려고 해도 눈이 피곤했다. 예전엔 안 그랬는데 왜 그런걸까?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봤는데. 모니터를 보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늘었다. 학교에 다니던 시절엔 컴퓨터 모니터 보는 시간이 - [고양이 혐오자와 고양이 애호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46) - 고양이 혐오자 : 히틀러, 나폴레옹, 칭기즈칸, 무솔리니, 알렉산더, 율리우스 카이사르 고양이 애호가 : 레오나르드 다 빈치, 릴케, 샤를르 보들레르, T.S 엘리어트, 하인리히 하이네 헤밍웨이, 빅토르 위고, 퀸터 쿠너르트, 찰스 디킨스, 알렉상드르 뒤마, 애드가 앨런 포, 사무엘 존슨 파블로 피카소, 르노아르, 파울 클레, 마르크 샤갈, 렘브란트, 루이스 웨인 주군 - [사랑하는 사람과의 매칭점 찾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648) - 프로 웹서퍼 친구꺼 따라가서 했는데.. 이름 가지고 하는 것 같긴 한데.. 진짜 결과 보고 깜짝 놀랐다. 아래 링크 눌러서 해보자. http://www.lovecalculator.co.kr/quiz/ko/4766949/free 결과.. 난 문근영과 99%. 1%는 살아가면서 채우자. - [쿡TV(메가TV) 무선으로 시청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650) - 하나로와 달리 쿡TV는 라우터(공유기) 뒤편에서 사용할 수가 없다. 이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IP를 라우터를 통해 직접 할당하더라도 마찬가지인데 아마도 쿡TV용 IP는 따로 받아오기 때문인 것 같다. (일반IP에서 쿡TV 시청이 가능할까?) 셋탑에서 확인하니 라우터에서 DHCP로 받아오는 IP와 다른 아이피를 하나 더 가져오고 있었다. 이 IP를 공유기에서 직접 할당하여 가져오는 것은 시도해보지 않아서 가능한지 모르겠다. (구차니즘) 그래서 두 개의 802.11g AP - [나는 오늘이 꿈이었으면 좋겠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52) - 아침에 받은 문자부터 시작해서 일어나자마자 뉴스에서 들은 소식까지. 쉽지 않은 하루였다. 이 모든 것이 꿈이라서 잠이 들면 원복된 하루가 시작되었으면 좋겠다. - [마법 스크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56) - 2009년 어느 봄날. 민간유동화로 인해 금리정보가 수신되지 않는다. 금리정보를 수신하기 위해서는 민간유동화 대상 풀을 제외하여야 한다. 대사팀 박수진양이 전문에서 KHFCMB2009S-02, KHFCMB2009S-03 두 개 풀을 삭제해달란다. ACROEDIT 에서 아래의 정규식(regular expression)을 가볍게 적어줬다. ^.*KHFCMB2009S-0(2|3).* 다음부터 저렇게 해서 풀을 제외하라고 하고 창을 닫으려 하자 “잠깐만!”을 외친다. “저 그림(picture) 그려주세요.” 아하. 저게 그림이었구나. 정규식이 그림이 되었구나. 마법(magic)같은 그림이구나. 나는 저 마법의 - [SICP)연습문제 1.5](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2) - Exercise 1.5. Ben Bitdiddle has invented a test to determine whether the interpreter he is faced with is using applicative-order evaluation or normal-order evaluation. He defines the following two procedures: (define (p) (p)) (define (test x y) (if (= x 0) 0 y)) Then he evaluates the expression (test 0 (p)) What behavior will Ben - [어깨가 아픔 ㅠㅠ](https://blog.joomoney.net/articles/658) - 요새 일이 바쁘다보니 오른쪽 어깨가 빠질 듯이 아파오게 되었다. 잠시 요양이라도 해야 할까 싶지만…. 십오년을 넘게 컴퓨터를 다뤄오면서 어깨가 아팠던 적이 없었는데 어깨가 이렇게 아파오는 원인을 열심히 분석했다. (집의) 의자를 비싸고 좋은 의자로 바꿔보기도 했지만 이건 목에만 효과가 있는 것 같고… 나름대로 파악한 원인은 키보드와 마우스가 너무도 넓게 분포해있다는 것이다. 106key의 넓은 키보드의 오른쪽 너머에 있는 마우스까지 다루려면 - [Script Language](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0) - 20세기의 어느 날. 스크립트 랭귀지에 대해 (약간의 PERL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컴파일러나 PL 수업도 받아보지 못했던 코흘리개 시절. 게임 회사에 입사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간단한 스크립트를 만든 적이 있다. 하루 사이에 뚝딱 만들었는데 문법은 무척 간단했다. (GC는 물론 없었다) 1) LET 연산 -> A = B * C 2) 간단한 함수 -> PRINT A 3) GOTO를 위한 - [SICP)연습문제 1.6](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4) - Exercise 1.6. Alyssa P. Hacker doesn’t see why if needs to be provided as a special form. “Why can’t I just define it as an ordinary procedure in terms of cond?” she asks. Alyssa’s friend Eva Lu Ator claims this can indeed be done, and she defines a new version of if: (define (new-if predicate - [SICP)연습문제 1.7](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6) - Exercise 1.7. The good-enough? test used in computing square roots will not be very effective for finding the square roots of very small numbers. Also, in real computers, arithmetic operations are almost always performed with limited precision. This makes our test inadequate for very large numbers. Explain these statements, with examples showing how the test - [진서 돌잔치 가는 길](https://blog.joomoney.net/articles/668) - 한강 건너면서부터 길 찾느라 느려지네.. - [우체국입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70) - 시절이 하 수상하야 일단 무엇이건 의심하고 볼 일이다. 방금 전화가 왔다. 발신자 표시 금지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 ARS로 “우체국입니다. 고객님의 우편물이 반송되어 우체국에서 보관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이상하다. 내가 이번주 내내 휴가내고 집에 있었는데 반송될 우편물이 무엇이 있으며… 문자도 아니고 전화로 우체국에서 발신자 확인 안 되게 연락하는 법이 어디…… “다시 들으시려면 1번을….” 일단 1번을 누르며 - [덜덜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61) - 하.. 정말 춥구나 자다가 추워서 깨다. 울집은 왜 이렇게 보일러를 안 틀어~ 하 정말 춥다 - [사방천지안팎](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69) - 동으로 가면 독도가 있고, 서로 가면 인천항이 있다. 남으로 가면 한라산이 있고 북으로 가면 백두산이 있다. 위로 가면 하늘이 있고, 아래로 가면 땅이 있다. 하나님은 내 밖을 세상의 천지만물로 채우시면서 내 안을 空虛로 채우셨나보다. - [TOSTUDY LIST](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74) - J2EE, EJB, GWT. Echo3, Spring F/W, Nanning Aspect, JBoss 4, PicoContainer, Hibernate, JDO, HiveMind, iBatis, GLUE, ........... 공부한 것은 별로 늘지 않는데 해야 할 것들은 엄청나게 늘어간다. 책 한 권씩만 봐도 몇천페이지, 몇만페이지가 될 지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죽어버리겠군................... But,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 [It's not your fault.](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59) - --- Part I --- 하여간 그 여자 애는 정말 예쁘고 똑똑하고 재밌어요 그간 사귄 여자들 하고는 달라요 그럼 전화해, 로미오 왜요? 그러다 똑똑치도 않고 재미없는 여자란 것만 알게? 지금 그대로가 완벽하다구요 이미지 망치기 싫어요 반대로 완벽한 네 이미지 망치기 싫어서겠지 정말 대단한 인생 철학이야 평생 그런 식으로 살면 아무도 진실 되게 - [여행 비용을 공평하게 나누어라! (프로그래밍 도전과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63) - 여행 한 클럽의 학생들이 있는데 이들은 매년 다른 곳으로 여행을 간다. 과거 그들의 목적지는 인디애나폴리스, 피닉스, 내쉬빌, 필라델피아, 산호세, 애틀랜타 등이었다. 이번 봄에 그들은 아인트호벤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그들은 여행 경비를 동등하게 지불하고자 하지만, 모든 비용을 발생할 때마다 분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각자는 식비, 숙박비, 택시비, 비행기표 등을 지불한다. 여행이 끝난 후에 각 학생들의 각 - [명품과 사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67) - 값비싼 명품은 사람을 돋보이게 한다. 명품과 함께하는 나들이라면 발걸음은 가볍고 어깨는 세상을 향해 펼쳐지고 두 눈엔 자신감이 가득하다. 고작 수십,수백만원짜리에 불과한 이런 겉치레감이 어찌 사람을 이리도 돋보이게 하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명품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힘들게 오랫동안 모은 돈으로 명품을 사고, 자신의 명품을 애지중지하며 부드러운 손길로 자신보다 더욱 아낀다. 자신이 명품인지 명품이 자신인지, 물아일체의 - [세계 인권 선언 60주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65) - 1948년 12월 10일, 국제 연합(United Nations)은 세계 인권 선언을 채택하였다. 총 30조에 걸친 이 선언은 보편적인 인간의 천부적 존엄성과 권리를 인정하고 인간이 피해자로서 그리고 스스로 가해자로서 당하고 행해온 부조리를 타파할 것을 주장하며 계급, 성별, 인종 등에 의한 차별을 부정하며 인간의 더 나은 가치를 향해 학습과 교육을 통해 세상에 빛을 가져다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21세기를 살고 있는 - [Design Patterns for Java Developers](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71) - 프로그래밍을 접은 지 5 년이 다 되어간다. 2004년 초에 엔씨소프트에서 퇴사하고 학교로 복학한 이래 프로그램이라고 짜본 건 그 학기의 컴파일러 과목의 하룻밤 프로젝트 외엔 그다지 없다. 제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본 건 2004년 초 이래 한 번도 없는 것이다.! 최근에는 회사에서 위탁연수로 삼성SDS멀티캠퍼스에서 자바 개발자를 위한 설계 패턴이란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 난 설계 패턴이란 게 뭔지도 - [오늘은 비록 흐린 날에 취했어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76) - 내 마음은 언제나 그대들과 하나요~ 그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살고 싶소~ 희망이란 내일찾아 우리 모두 당당하게~ 아 오늘은 비록 흐린 날에 취햇어도~ 오늘은 비록 동동주에 취했어도~ - [나의 세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79) - 386 세대와 IMF 세대가 가고 우리는 어느 세대인가? 중고등학교 시절 IMF를 지켜본 트라우마 세대 같기도 하고, 취업난에 허덕이는 88만원 세대 같기도 하지만, 둘 중 어디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어찌보면 둘 다 해당되기도 하고, 어찌보면 그 둘과는 다른 면이 있다. 우리 세대는 어떤 특징으로 규정될 수 있는가? 조금씩 정리해가기로 해본다. 어린 시절 스머프, 철인28호, 아톰을 보다 - [성가시게 하는 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81) - 친구, 연인, 동료, 가족, ... 누군가에게 어떤 노력을 보이라고 닥달할 때가 있다. "너는 이 되어야 해. 이 되기 위해선 이런저런 공부를 하고 이런저런 경험을 해야 해." "근데 너는 지금 뭐하는거니? 이 되기 위해 이런저런 노력이 필요하다니까." 이제와 생각컨대, 정말 쓸모없는 짓이다. 그가 이 될 사람이면 닥달하지 않아도 몇 년 후면 지금과 다른 에 가까운 모습을 - [다이어트에 대한 수학적 고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83) - f(t) = diet f'(t) = die f(t) = diet + C 죽도록 미분했다가 다시 적분하면 요요 현상! (C는 아마도 양수) - [대운하, 나 혼자서도 팔 수 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85) - 삽질의 달인인 나 정도면 혼자서도 대운하를 팔 수 있다. 오늘 강남에서 나의 삽질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특히나 양재까지 왕복 6시간이 걸린 건 정말.! 아 강남 정말 싫다. 재단도 양재동에 생긴다는데 가지 말아야겠다. 아휴. 보드나 타야지. 날아라 수퍼보드! - [I'm](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87) - 교련 시간 한 시간 내내 오리걸음으로 운동장을 돌다가 들어와서 장석영에게 엉덩이를 빳다로 30대 맞고 윗몸일으키기 50 회를 한 후 백철에게 날라차기 약 15대와 정강이차기 10대를 맞은 듯한 느낌. 그래도 날자 수퍼보드! - [고장!!](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89) - 몸이 고장나고 핸드폰이 고장나더니 컴퓨터도 고장나고 마음도 고장. 가자 나의 고장으로. - [얼마만에 맞이하는 솔로로서의 크리스마스인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91) - 정말 오랜만에 크리스마스를 솔로의 자격으로 맞이하게 되었다. 홀로 지냈던 그 해의 크리스마스 이후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게 되었다. 아.. 무려 366일만에. - ['직장에서 게임하기' 생산성은 어떨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94) - ‘직장에서 게임하기’ 생산성은 어떨까? 기사입력 : 2008.12.16 10:39 대 부분의 회사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이란 지뢰찾기나 프리셀에 한정되곤 한다. 사무직이라면 점심시간을 이용해 한게임에서 짬짬이 게임을 즐기기도 하며, IT 기술직이라며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대체로 비디오게임은 전형적인 회사문화에 속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상황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여러 회사들이 직원에 대한 - [직장 새내기들의 '싸이질', 차단만이 능사인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97) - 직장 새내기들의 ‘싸이질’, 차단만이 대세인가? 기사입력 : 2008.10.17 17:00 지메일, 인스턴트 메시징, 페이스북, 스마트 폰 등을 통해 친구들, 가족들과 소통해왔던 소위 “Y세대”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입하기 시작하면서 기업의 뒤떨어진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대한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기업들은 현재 일반 소비자 제품들보다 훨씬 뒤 떨어진 소통 도구를 이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 심지어 업무 태만을 방지한다는 - [새해가 밝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02) - 새해가 밝았다! 종무식이 끝나고 일찍 들어온 우리집에서 우리는 단수가 되어 화자만이 홀로 있다. 하루종일. 왜 아무도 안 들어오는걸까. 이럴 줄 알았으면 친구들이나 부를껄! - [낮술 NO!](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00) - '아침 술은 돌, 낮술은 구리, 밤의 술은 은, 사흘에 한 번 마시는 술은 금이다.' - 탈무드 아씨. 구리를 너무 많이 먹었다. 뒷골은 한참동안 땡기고. 잠 자려면 멀었고. 낮술은 역시 아니다. - [한국주택금융공사 경우의 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05) - 1. 나와 개미가 모두 떨어진다. (확률 25%) 2. 내가 붙고 개미가 떨어진다. (확률 25%) 3. 내가 떨어지고 개미가 붙는다. (확률 25%) 4. 나도 붙고 개미도 붙는다. (확률 25%) 5. 개미와 나 둘 중 한 명이 붙는다. (확률 75%) - [일생의 계획은 젊은 시절에 달려 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10) - 공자 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생의 계획은 젊은 시절에 달려 있고,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고, 하루의 계획은 아침에 달려 있다. 젊어서 - [連 行 夜 譚](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13) - 뽀얗고 가녀린 그녀는 희망을 위해 자신을 태우고, 흑기사들은 그 희망을 짓밟아야 하는 인질이 되었다. 흑기사 뒤편 조용한 곳에 우뚝 서있는 이장군의 모습이 애처롭다. 흑자기에 그 타오르는 희망을 담고자 장군님 앞에 섰다. 온통 검은 그림자만 가득한 세상을 담고 있었는데. 지팡이들이 나를 에워싸 쥐구멍으로 데려간다. 어두운 - [타드에게 면목이 없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8) - 지금 생각해보면 타드에게 체면이 서지 않는 일이 하나 있다. 언젠가 타드의 스피킹 시간에 북한 문제를 모두 미국의 책임으로 돌려 타드의 표정을 굳게 한 일이 있었다. 미국인으로서 미국인의 관점으로 미국의 뉴스를 접해온 타드로서는, 비록 그가 비주류인 '게이'이며 진보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나의 발표는 미국에 대한 맹비난으로 들렸을 것이며, 그가 나의 발표 후 그렇게 쉽게 입을 - [타드의 스피킹 시간, 북한 프리젠테이션과 북핵실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03) - 지금 생각해보면 타드에게 체면이 서지 않는 일이 하나 있다. 언젠가 타드의 스피킹 시간에 북한 문제를 모두 미국의 책임으로 돌려 타드의 표정을 굳게 한 일이 있었다. 미국인으로서 미국인의 관점으로 미국의 뉴스를 접해온 타드로서는, 비록 그가 비주류인 '게이'이며 진보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나의 발표는 미국에 대한 맹비난으로 들렸을 것이며, 그가 나의 발표 후 그렇게 쉽게 입을 - [Hello world!](https://blog.joomoney.net/articles/1) - Welcome to WordPress. This is your first post. Edit or delete it, then start blogging! - [서버를 살리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9) - 작정하고 서버를 살렸다. 업그레이드도 됐다. P3-550 에서 P4-1.8G 로 업글했다. 메모리는 256에서 512로 업.. 아니지, VMWARE를 사용하므로 사실상 192 로 다운이다. 잘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하드 200G,120G)를 거실로 옮겼고(시끄러우므로), 여기에 기존 광석닷넷 하드 2 개(10기가, 80기가)를 연결한 후 VMWARE로 물려놨다. 이 컴퓨터는 잘 다운되지 않겠지.. 고고! - [사흘에 한 번 마시는 술은 금이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08) - 탈무드에는 '아침 술은 돌, 낮술은 구리, 밤의 술은 은, 사흘에 한 번 마시는 술은 금이다.'라고 적혀있다. 성서에는 여러차례 술의 효용이 나와있다고 한다. 유태인은 술을 적당히 즐길 줄 안다고 한다. 적당한 술은 머리의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마음의 문을 열게 하고 사람을 안락하게 만든다고 한다. 술이 많은 곳에는 약이 적어도 된다고 한다. 탈무드에는 '사람이 죽어 하나님 앞에 - [이명박은 선을 넘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15) - 간밤에 우리는 많은 탄압을 받았다. 전경버스에 닭장이 뜯기기는 했다. 그러나 우리의 민주주의에는 물대포가 발포됐고, 최루탄과 기왓장이 날아들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경찰 특공대의 진압검에 맞아 쓰러져갔다. 수많은 사람들이 실신했으며, 더러는 갈비뼈가 부러져 폐에 구멍이 나기도 했고, 여고생들이 실신 위기에 있다.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면, 6.10을 통해 간접적으로 헌법에 보장된 저항권을 - [Flex, Silverlight, Java FX](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17) - 작년 연말부터 Flex와 Rails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하여 회사에서 책을 주문하고 둘을 조합해서 이러저리 조금씩 사용해보았지만, 회사에서 사용할만큼의 직무연관성은 없어서 그리 많이 다루어보지는 못했다. Silverlight는 Flex에 대응하기 위해 나타났지만, 사실 너무 허술해서 별로 볼일없어보였는데 금년 내로 정식 출시될 것 같은 2.0 에 와서는 성능으로는, 특히 동영상에서는 Flex와 견주어 손색없는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것 같다. - [범블비(브롬톤)과 함께 한 신도,시도,모도 여행](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19) - 범블비가 하품을 하며 나에게 칭얼댔다. “어이, 심심하다구. 메가트론도 물리쳤는데 간만에 여행이나 떠나자구.” 그리하여 나는 인천으로 떠났다. 2008년 9월 5일 퇴근 후 인천행 급행열차에 몸을 싣고 호영,성미네 신혼집을 습격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런 좋은 집에 살고 있다니.. 단지 내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가 호영이네 집 빈방에서 몸을 뉘였다. 2008년 9월 6일, 드디어 날은 밝았고 떠나는 일만 - [치열한 전투를 마치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36) - 쏟아진 총탄의 양이 많아서 치열했던 것만은 아닐 것이다. 그 밤엔 짧은 시간동안 치열하게도 많은 폭격을 당해야 했다. 어찌된 일인지 타겟은 나에게 집중됐고, 쏟아지는 총탄을 피하지 못해 온몸으로 막아내야 했다. 희미한 기억들 속에 잊혀져서 영영 떠오르지 못할 기억들은 캐내기보다는 이대로 묻어 잊어주는 것이 잊혀져간 기억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한다.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시고 자전거 타고 집에 - [LX3를 질..렀..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38) - 그간 이래저래 사용해왔던 디카들이 고장나거나 등등의 이유로 못 쓰게 되었다. 사용 가능한 것은 DSLR과 캠코더. 자전거 여행에는 적합하지 못하다. 그리하여 컴팩트 디카를 질렀다. 최대한 가볍게 떠나야 하는 자전거 여행. 그러나 꼭 남겨야 할 추억의 품질. 결론은 LUMIX LX3 - [달리자 달리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40) - 모든 것을 잊도록 달리자 달리자. - [ARTICLE](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43) - 긁적 긁적 머리를 긁적이다 펜을 든다 긁적 긁적 펜을 긁적이다 지우개를 든 긁적 긁적 지우개를 긁적이다 종이를 구긴다 글을 쓰는 것은 손가락,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은 누들 브레인, 나의 브레인을 움직이는 것은 이 세상 거짓들 사람은 나에게 거짓을 보여주고, 나는 그것을 진실로 착각한다. 그 거짓의 매트릭스 안에서 나는 스스로 행복한 착각을 한다. 그 착각이 이 세상을 - [20.. 사라져가는 시간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45) - 내 나이 어언 스물. 스물이라 하자. 남들은 서른이라 하지만 내게 있어 스물 이후의 시간은 시간만이 외로이 내 곁을 스쳐갔을 뿐, 나는 그대로니까. 아무튼 시간이란 것은 잡으려고 하거나 말거나 상관없이 흘러가서 나에게 많은 것을 주기도 하고 빼앗아가기도 한다. 아직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은 나지만, 나에겐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삶들이 있다. 길지 않을 것임에 틀림없는 - [사직서 4회, 탐나는 국민연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48) - 내 나이 스물....이라 치고 사직서 4회면 많다고도 적다고도 할 수 있을까? 2000년에 한 번, 2002년에 한 번, 2004년에 한 번, 2006년에 한 번. 그러고 보니 짝수해마다 사직서를 냈던 것이로구나~ 그럼 다음은 2008년? 아냐아냐 아직 그건 아냐. 아쉬운 것은 그렇게 많은 사직서를 써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용보험을 한 번도 타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자기가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두면 고용보험을 받지 못한다! - [SECRET WAR. 끝나지 않은 전쟁. 사냥당하는 몽(Tmong)족.](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51) - 2008년 11월 8일. AI 2238 그룹 정모에 Ann Peters씨가 찾아와 몽(Tmong)족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였다. AI의 외국인 그룹 회원이자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Ann Peters씨는 The University of Minnesota (UMN) 에서 만난 몽족 학생을 보고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몽족은 30 년 전에 끝난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 그들은 - [TOBUY LIST](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53) - 30인치 스케일러 - 2560*1600 FULL, 16:9 고정종횡비, HDMI, Digital Output 지원 제품 나오면 지를 것. => 1280*800, 고정종횡비 지원하지 않고 HDMI, Digital Output 없지만 저렴한 제품으로 질렀음11/12 그래픽 카드 - 환율 상황 봐서 지를 것 => 4850 질렀음. 자동차 - 결혼 전에 지를 것 휴대용 포토프린터 - 이번달 중에 지를지 여부 결정할 것 (후지와 폴라로이드 - [나는 꿈을 믿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56) - 꿈을 믿지 않는 나다. 꿈은 물론 사주, 궁합 등을 비롯한 어떠한 미신도 믿지 않는 나다. 꿈의 맞고 틀림은 그 꿈이 가진 개연성, 그리고 맞는 꿈이 기억에 남는 빈도의 높음으로 인한 것일 뿐, 거기에는 어떠한 과학적 근거도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이용하려 드는 사기꾼들만 넘쳐날 뿐이다. 지난 아침 나는 꿈을 꾸었다. 어느 학교였을까? 운동장에 자전거를 세워두고 강당에 들어갔다. - [2005년은 아무리 생각해봐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0) - 저주 받은 해다 아으.. - [공부.](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1) - 요즘 공부중이다. 태어나서 이렇게 공부해보긴 처음이다.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공부만 한다. 사실 딴생각도 많이 하고 자리에 노트북 갖다놓고 인터넷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내게 있어 이 정도 공부량은 경이적이다. 남들 많이 공부하는 고등학교때도 별로 안 했는데 이제서야 나는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진작 했어야 했는데. 3 개월도 채 남지 않았다. 3개월은 커녕 6개월이 있어도 부족한 시험. 좋은 - [Walking as a pedestrian in Korea.](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2) - Since I came back to Korea, there has been one thing that I was really surprised. Most drivers do not care about pedestrians. Actually, I already found it as soon as I got to the United States. However, I never thought it was so serious that I would feel fear whenever I walk on roads. - [야밤의 스카방에 이런 커플 엽기 행각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3) - 어느 비 오던 여름 밤의 스카방.. 불이 꺼진 그곳.. 스카방에선.. 이런 커플 엽기 행각이 벌어지고 있었다! - [이슈 : 최근 게임계에 불고 있는 표절 비판 경향에 대한 의견](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4) - 하나의 장르의 발전은 획기적인 하나의 게임에서 비롯되어 그것을 모방한 작품들이 출현하고 대중화되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모방이 창조적으로 계승되면 벤치마킹이 될 수 있는 반면 창조성 그 자체의 모방으로 현실적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표절이 되는데, 이에 대한 사례는 몇 년 전 우리 가요계를 휩쓴 표절 바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면에서, 최근 게임계에 - [오늘은 기념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5) - 오늘은 나의 도해 1주년 기념일이다. 미대륙 정복의 꿈을 안고 1 년 전 도버 해협을 건너 신대륙에 도착했는데.. 그때가 그리울 따름.. - [수능 부정행위자 단속 지나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7) - 수능 시험을 보기 전부터 쭉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이번 수능 부정행위자 단속은 정말 지나치다. [전자기기를 가지고 있으면 부정행위로 간주] - 간단하다. 간단하게 전자기기를 모두 꺼내놓으면 부정행위의 의심으로부터 벗어나겠지만, 100만 수험생 - 지금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수능 보던 시절의 숫자로는 - 모두가 그 간단한 규칙을 숙지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다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는 것은 정말 무리다. 아무리 - [[펌] 현자의 코드](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8) - 현자의 코드(Philosopher's Code) picknic12@naver.com 프로그래머가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고 실용주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의 각종 엘리먼트(element:요소)들을 조화롭게 통합시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는 고대의 현자들이 이룩한 내면의 연금술, 즉 깨달음의 연금술과 비슷하다. 고대의 현자들이 수행을 통해 내면의 빛을 얻었다면 프로그래머는 코딩을 통해서 의식의 각성(Awakening)과 내면의 각성을 얻으며 그로 인해 얻어진 결과물이 바로 현자의 코드(Philosopher's - [광석, 언젠가 다시 날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0) -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니다. 출근과 퇴근을 반복하며 신세 한탄하고 사는 모습은 나에겐 없는 것이다. 나의 날개가 꿈틀거리고 있다. 접힌 날개가 펼쳐진다. 태평양을 왕복하고서 봉인됐던 날개를 펼칠 때이다. 날고자 한다.. 날겠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있다.. 내가 돌아온다.. - [[펌] 오토 캠핑용 물품](https://blog.joomoney.net/articles/569) - 서울 in [MD의 훈수-오토 캠핑용품] ‘루프 텐트’ 하나면 잠자리 걱정 끝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시기. 자 가용에 텐트와 코펠을 싣고 오토 캠핑을 떠나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떠나기 전 차량용품부터 캠핑에 꼭 필요한 텐트와 식기 등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캠핑은 호텔보다 불편하기에 준비 정도에 따라 성패가 좌우된다. - [혈액형 성격론??](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2) - 혈액형과 성격 간의 상관관계는 거의 연구된 바가 없으며 극소수 연구에 따르면 상관관계가 없다. 또한 둘 간의 관계에 대한 과학적인 이론도 없다. 하 지만 최근 세계적인 심리학자인 D.C 피셔(Fisher) 박사의 연구를 통해 그 신비가 밝혀지기 시작하였다. 그에 따르면 둘 간의 상관관계가 없다고 보는 것은 단선적인 인과관계를 상정하였기 때문이다. 일찌기 단선적인 인과관계의 위험성은 Simon에 의해 지적된 바 - [비어! 비어 비어!](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3) - 비어는 참 좋은 음료이다. 밤마다 자기 전에 한 캔이나 혹은 두 캔씩 마셔주고 잠들면 나의 인생에 아주 아주 도움이 된다. 맥주는 아주 좋은 음료라서 설명하자면 구구절절하지만 몇 가지만 말해보겠다. 1. 저칼로리 음료이다. 커피보다 적은 칼로리를 가진 보리 음료이다. 심지어 그 적은 칼로리마저 열로 발산되니 남은 칼로리를 따져보면 마치 보리차를 마심과 같을지다. (과장 섞어서) 2. 콜레스테롤 - [그놈이 온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4) - 그 놈이 온다. 매년 이맘때면 오는 가을이 온다. 놈은 나를 외롭게 하고 약하게 한다. 매년 겪는 과정이지만 요즘처럼 하루종일 혼자 있을 땐 더욱 그러하다. 가을아 빨리 가라 차라리 겨울이여 와라. - [동상이몽.. 교사의 월급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99) - 한국 교사, 연봉수준 최고 수업시간 최저 세계 정상들의 월급 수준은? 日교사 월급깎고 감원한다 "보육교사는 여전히 힘들어.." 한국 교사들이 초ㆍ중ㆍ고를 막론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반면 정규 수업시간은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향후 10년간 유치원ㆍ초등학생(5~14세) 연령대 인구 감소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OECD가 30개 회원국과 - [창밖의 아가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5) - 따뜻하게 햇살이 내리쬐는 날에 방충망이 쳐진 창틀에 앉아서 창밖을 내다보느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서 아랫세상을 둘러보자면 평냥이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생계를 잇고 놀이를 하는 장면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지금은 계절이 꼭지점을 찍고 내려와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계절인데, 밤에는 조금 쌀쌀해져 노숙하는 평냥이들이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한다. 평냥이들이 – 인간은 길냥이라고 흔히 - [상한가 찍고 추락하는 주선생, 결혼은?](https://blog.joomoney.net/articles/576) - 사람들은 우리 고양이들을 이르러 목숨이 9개라고들 한다. 여간해선 죽지 않을만큼 우리의 순발력이 뛰어남을 의미하기도 하겠지만, 우리의 1년이 인간의 일생과 같음을 볼 때 어느정도 타당한 말이다. 우리 고양이는 매년 한 번 이상 결혼을 한다. 그리고 아가를 네다섯을 낳아 키우고 독립시킨 후 새해를 맞이한다. 인간은 보통 평생에 걸쳐 한 번 정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하나둘 키워 독립을 - [이번 E3 Show 의 차세대기들을 보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https://blog.joomoney.net/articles/551) - 이번 E3 Show 의 차세대기들을 보고 나름대로 내린 결론 1. 성능면에서는 MS XBOX360와 SONY PS3가 유사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닌텐도 레볼루션도 비슷할 것이다. - 수치상으로는 PS3가 XBOX360의 두 배를 넘어서지만, Cell 프로세서의 수치를 그대로 성능으로 반영하기는 힘들 것이다. 1+7 개의 코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CPU 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1 개이고, 나머지 7 개는 특정 - [실용 영어회화](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7) - * Long time no see. - 오래간만입니다. * I gotta go home. - 집에 가야만 한다. * He knows all the angles. - 세상의 쓴맛 단맛을 다 안다. * Mind your own funeral. - 남의 일에 간섭 말아요. * Arrest the hit-and-run driver. - 뺑소니 운전자를 잡아라. * Stop tomcatting around her. - 여자를 유혹하지 - [한국에 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57) - 나는. 지금. 한국에 있다. 좋은가? 모르겠다. 그리워했잖아? 응. 그렇긴 한데. 안 좋아? 그런 건 아닌데.. 뭐가 걱정이야? 돈. 사람. 차. 어쩌려고? 나도 몰라! 일단 시차 적응부터 하자고! - [너는 10 년 전 오늘 무엇을 하였느냐!](https://blog.joomoney.net/articles/554) - 10 년 전 오늘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미래를 위한 나무를 심었는가? 나는 무엇을 했는가. 10 년 전 오늘이면 내가 고등학교 1 학년이었던 시절. 자율학습을 맨날 동의랑 바꾸고 몰래 집에 가다가 걸려서 짤리는 기쁨에 학교 끝나면 놀다가 집에 가서 저녁 먹고 또 놀고 하던 시절이다. 딱 이맘때면 교육부에서 종합생활기록부가 발표되고 공부 안 해도 한가지만 잘하면 대학 - [글과 사진의 바인딩. 어떻게 할 것인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558) - 1999년 6월 1일 시작된 광석닷넷의 현 버젼은 그간 여러 차례의 리뉴얼과 서버 이전, 데이터베이스 변경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DB상의 변화로는, 처음에 CrazyBoard의 GDB로 시작했던 게시판이 제로보드로, 그리고 WordPress Blog 로의 이전을 거쳐 현재는 Tatter Tools 에서 돌아가고 있다. 이 태터 툴즈도 꽤나 제로보드틱한 면이 있어서 조만간 오픈 소스 블로그로 이전하려고 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 [Play Station 3 가 일본 게임 시장을 말아먹을지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559) - Play Station 3 의 Cell Chip 을 보면 이것은 단순한 CPU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소니와 NVIDIA와 손잡은 것은 MS와 닌텐도가 ATI와 손잡기로 한 때로부터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였다. 그만큼 소니와 NVIDIA의 협력은 필연적임에도 늦게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소니는 무엇을 했는가? 소니의 한 간부가 밝혔듯이 소니는 GPU 를 따로 두지 않고 Cell 칩을 사용할 - [대학교 1학년 2학기를 떠올려보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21) - 문득 대학교 1학년 2학기때의 시절이 떠올랐는데, 그 무렵의 기록들을 내 홈페이지에 갖고 있진 않지만, 나우누리 성통회 98학번 게시판을 통해 찾을 수 있었다. 사실 아직 존재하는 것이 신기하다. 당시 나는 수강신청 변경투쟁이라는 어이없는(총학이 나중에 학생들을 버렸기 때문에) 꼬임에 휘말려 수강신청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처음엔 8000명 가량이 참여했던 것이 마지막엔 500명으로 줄더니 총학생회에서 항복하는 바람에 제대로 된 - [플로리다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522) - 플로리다를 떠나온 지 약 석달이 되었다. 이번에 봄방학을 맞이하여 다시 플로리다로 잠시 여행을 떠난다. 올랜도에 도착해서 차를 렌트하여 게인스빌에 들어갈 생각이다. 다음날 다시 올랜도에 와서 씨월드에 가겠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게인스빌에서 보낼 것 같다. 그곳에서 다이홍과 브라이언, 다니엘라, 로레나, 사키, 왓, ... 플로리다 살던 시절의 그 친구들을 다시 만날꺼다. 그리운 친구들이여.. 기다려라. 내가 간다.. 내가 간다.. - [플로리다에 도착은 했지만..](https://blog.joomoney.net/articles/523) - 잘 곳이 없다. 차 렌트비에도 돈이 많이 들었다. 더이상 돈 쓰고 싶진 않다. 공항 가서 벤치에서 자던지 해야겠다. 지금 시각 새벽 3시 50분. 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졸려. 공항 벤치 가자.. - [올랜도 공항에서의 두번째 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24) - 오늘은 시간이 많으리라 생각했다. 게인스빌에서 올랜도까지 2시간 30분. 남은 시간은 5시간 30분. 티켓을 30 분 전에 끊어야 하므로 남은 시간 5시간. 올랜도를 향해 게인스빌을 막 벗어나려던 찰나. 누군가의 부탁이 떠올랐다. 그래서 예전에 살던 아파트로 급선회. 사진을 몇 방 찍고. 기념품도 사기로 했다. 그래서 UF Bookstore 에서 옷 두 벌과 노트북 캐링포치 구입. 남은 시간 4 - [랩탑 LT20 하드디스크 교체](https://blog.joomoney.net/articles/526) - 2~3주 전에 COMPUSA에서 하드디스크 리베이트 행사때 삼성 80GB 2.5" 하드디스크를 $100 전후로 구입. 그러나 LG LT20K는 복구CD가 없고 하드디스크에 복구 파티션 형태로 존재하여 고스트 등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봤으나 기본 하드에서 USB로 파티션 복제가 안 되어 잠시 중단. 봄방학이 끝날 이 무렵에 다시 한 번 시도해본다. 1. Windows CD Key 알아내기 - 노트북 뒷면에 CD Key 가 - [직장 그만둔 지 1년, 프로그래밍에서 손 뗀 지 반 년 이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527) - 2004년 3월. 엔씨소프트에서 산업기능요원으로서의 복무를 마치고 나는 학교로 돌아가게 되었다. 2000년 말 3학년 2학기를 마치고 위자드소프트에 몸을 던진 지 3 년하고도 3개월의 시간이 흐른 끝에 자유의 신분을 얻게 되었다. 더이상 매일 아침 9시 집 앞에서 960 좌석을 탈 필요가 없게 되었고, 회사에 출근해서 메인컴엔 비쥬얼 스튜디오를, 보조컴엔 컴파일러를 띄울 필요가 없게 되었고, 일이 끝나고 나서 - [윈도우에서 이클립스, MinGW를 이용한 C 개발환경 세팅](https://blog.joomoney.net/articles/532) - 이하 KLDP 강좌란에서 퍼옴 원문위치 이클립스 설치 이클립스 홈페이지에서 받아다가 깝니다. 압축을 풀어주고 그냥 실행하면 됩니다. SDK를 깔아도 되고 런타임만 깔아도 됩니다. 물론 그 전에 자바를 깔아야 합니다. SDK를 설치하려고 하였으면 자바도 SDK로 깔아야 빌드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eclipse-SDK-3.0.1-win32.zip 를 받아서 C:programs 아래에 압축을 풀었습니다. MinGW 설치 cygwin을 이용하는 게 더 쉽지만 cygwin으로 빌드한 - [학기가 끝나간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533) - 이제 학기가 2 주 남았다. 이제 1주일 수업 하고 1 주일 기말고사 보면 끝난다. 잘 버텼다. 장하다 주군! 용하다 주군! 정말 외로웠는데 버텨내고야 말았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가족이 있고. 우리집에 내 방이 있고. 친구들이 있고. 학교가 있다. 놀러 갈 옛 직장도 있고 놀러 갈 동네도 많이 있다. 거의 끝나간다. 조금만 기다려라, 한국. 내가 갈께.. - [외로움](https://blog.joomoney.net/articles/541) -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 된다고 했다. 아무도 만날 사람 없는 도시에서, 인터넷도 티비도 없이, 스무날을 살면서 나는 내 차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 된다고 했다. 내 차가 너무나도 고마웠다. 주말엔 그 어떠한 교통수단도 없었다. 난 내 자전거에게 참 감사했다. 하지만 자전거와 대화하진 않았다. 몇날몇일을 대화할 사람 없이 지냈을 때 나는 내 차와 - [사진 참 좋네요. 학교가 그리워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536) - H.S.SMART's BLOG - 성균관대학교 우리 학교네요. 참 그리워요. 저 운동장 뒷쪽으로 완공된 새 법대 건물과 리모델링된 수선관 건물도 있네요. 첨 봐요. 아직 졸업도 안 했는데 ㅋㅋ 사진들이 참 좋아요~ 향수를 푹푹 느끼게 해주는 게.. schoolsick~! - [Playing tennis](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0) - I played tennis today. It was the second time of my playing tennis. Dai-hong and I went to the recreation center taking the #20 bus (Winona and Linda told us the bus number). We were not good at tennis. we were terrible at tennis. So we runned hard to pick up balls on the ground. - [The cold made me lonely.](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2) - I caught a cold, but I didn't have medicine, nobody was there at my home. So, it was a hard day. I felt lonely. I missed my family. I went to Wal-mart by bicycle and bought medicine, pc games and some instant foods. After having my lunch, I installed the game onto my laptop PC. - [The hurricane passed over.](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8) - On last weekend I expereienced a hurricane. Its name is frances. Frances is coming! I misunderstood that french people are coming to USA. But It was the name of hurricane. In Korea, there are typhoones. They are similar to hurricanes. We expereience it about twice or three times a year. They have strong winds and - [Korean Food](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1) - One of what makes me be lonely is the difference of food. In Korea, my breakfast, lunch and dinner were rice with many side dishes and a Korean soup. Here I have bread at the breakfast and lunch time. Breakfast is toasts. Lunch is sandwitches which my friend brings. Only dinner is rice. I have - [My dream](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3) - My dreams have changed many times. When I was a little kid, I wanted to be an airforce pilot. I saw many airplanes in the sky of my town, and it was really nice! When I was 10 years old, my dreams changed. I liked science and wanted to be a scientist. When I became - [Paintball Game](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3) - I played paintball today. It was fun a lot. Although I was trained in the army just for 4 weeks, I can run and shoot well. I played many shooting games very often. Since I was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my running speed has been very fast. So I believed that I could be a - [집을 구하고 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6) - 여긴 정말 춥다. 아침마다 차에서 눈 떼내는 일이 장난이 아니다. 길도 아주 미끄럽다. 태양도 보이질 않는다. 선샤인 스테이트 플로리다가 그립다. 집을 구하는 중이다. 좀처럼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 학교 기숙사는 좁고 비싸서 싫다. 어제 오늘 잔 마이크로 인은 참 마음에 든다. 작고 아늑해서 좋다. 인터넷도 그 전 모텔보다 잘 된다. 한식당에도 가고 한국슈퍼에도 가서 사람들에게 - [시라큐스에 들어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5) - 뉴저지에서 한아름 마트에서 한아름 장을 본 후에 뉴아크에 대봉이와 브라이언을 떨구고 시라큐스로 달려왔다. 이렇게 혼자서 운전해 본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아직은 운전이 무섭다. 이곳엔 아무도 없으니까.. 시라큐스에 들어왔다. 어두워지니 길이 보이질 않는다. 가장 싼 곳으로 숙소를 잡는다고 외곽으로 오는데 길이 안 보여서 들어오기가 힘들었다. 방이 너무 넓다. 텅 빈 공간에 홀로 있으니 무척 외롭다. - [집을 구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7) - 샤이문이라는 이슬람계에게 월세를 얻었다. 학교에서 그리 가깝진 않아도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낡고 허름한 3층 아파트의 3층이다. $550에 유틸리티와 난방, 가구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인터넷과 케이블이 되지 않는 것이 흠이지만. 짐을 3층까지 모두 옮기느라 힘들었다. 집을 구했지만 외로움은 그대로다. 집이 없어서 외로웠던 건 아니니까. 꼭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 것도 아니고.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 [머리를 하고 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8) - 뉴저지에 카메라를 - 브라이언이 망가뜨린- 고치러 갔는데, 그 카메라는 이미 플로리다로 보내졌다고 한다. 대봉이네 집으로 간 것 같다. 해가 지기 전에 돌아올까 하다가 포트리에 가서 머리를 했다. 머리를 하고 나니 깜깜한 밤. 집엔 도저히 못 가겠다. 밥을 먹고 가야겠다. 한글 간판이 여기저기 널린 포트리를 한참 돌아다니다가 포장마차 분위기의 식당에 들어갔다. 아저씨들이 소주를 마시며 갓 구운 - [이 생활에도 익숙해졌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89) - 아무도 없는 도시. 나 혼자밖에 없는 도시. 그밖의 움직이는 것들은 아무 것도 아니다. 이젠 살림살이가 꽤나 갖춰진 내 방. 뭐든지 할 수 있지만 인터넷과 TV 가 되지 않아 할 것은 없다. 이 생활에도 꽤나 익숙해졌다. 학교 다닐 것이 조금씩 걱정된다. 18 일이면 이제 ELI 에 가서 사람들을 만난다. 지금보단 나아지겠지. 겨울에 시간이 비는 동안 한국이나 - [ELI 시작](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0) - ELI 가 드디어 시작되었다. 드디어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대화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수업도 같이 들을 사람들을. 하루만에 시험 보고 반 편성하고 후다닥 다 끝났다. LEVEL 2부터 LEVEL 4까지 있다. 나는 LEVEL 3. 처음엔 불만족스러워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잠시 후 만족하게 됐다. 여기는 UF랑 수준이 다르다. LEVEL 2 사람들도 사실 나보다 영어 잘하는 것 같다. 시작이다! - [제로보드와 WordPress 의 데이터를 태터 툴즈로 이동](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1) - 드디어 제로보드와 WordPress Blog 의 데이터들을 태터 툴즈 데이터로 변환했다. 완벽하게 변환한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텍스트들은 다 옮겼다. 옮길 때 적어놓질 않아서 확실하진 않지만, 대략 기억나는대로 적어본다. 1. 제로보드의 방명록 데이터를 태터 툴즈 방명록으로 이동 > INSERT INTO t3_tts_guest (no, name, homepage, body, password, regdate, ip) SELECT no, name, homepage, memo, password, reg_date, ip FROM - [점이 다각형에 포함되는지 여부 알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9) - 특정한 하나의 점(A)이 어떠한 다각형(B)이 포함되어 있는지 아닌지 알기 1. 다각형(B)이 오목한 다각형인 경우에.. 1) 다각형(B)의 각각의 직선을 시계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구한다. (관용적으로 반시계 방향이겠지?) 2) 모든 직선(of B)에 대해 어느 방향에 있는지 구한다(직선이 평면을 2로 나누니 두 평면 중 하나에 있다). 3) 만약 모든 직선(of B)에 대해 i) 같은 방향에 있다면 그 점(A)은 - [My class began..](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4) - Today I went to class in the early morning. The first class, reading/writing 40 was not so difficult. It was so nice. My partner at that time Lorena Perez came from Venezuela and 17 years old, likes listening music and plays drum. The second, grammer 60 was so difficult. Todd Allen spoke so quickly, so - [My class is decided.](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8) - I got the ELI class schedule sheet yesterday. It says me what section my grade is. First, grammer section is 60. Maybe this is the highest number. I'll be taught by Tood Allen. Second, listening/second is 40. The teachers are Todd Allen, Virginia and Rae. Third, reading/writing is 40. The teacher is Tina Komaniecka. I - [머리 깎은 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92) - - 2003년 10월 26일 학교 앞 - [훈련 후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842) - === 훈련을 마치고 === * 산업기능요원들은 훈련 후에 자대배치를 받지 않고 사회로 되돌아가 직장생활을 계속하기 때문에 군기도 좀 풀어주고 훈련도 약하게 시키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내가 갔던 27사단 신병교육대대는 그렇지 않았다. * 이기자 부대로 알려져있는 27사단은 최전방이 아닌 그보다 뒤에 있는 지원부대여서 전시 전투가 주임무(최전방은 주임무가 경계. 전쟁 발발시 전투에 들어갈 틈도 없이 몰살)이기 때문에 - [프로그래머의 주기도문](https://blog.joomoney.net/articles/844) - 프로그래머의 주기도문 하드디스크에 계시는 우리 프로그램이여. 패스워드를 거룩하게 하옵시고 운영체제에 임하옵시며, 명령이 키보드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모니터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일용할 데이터를 주시옵고 우리가 프로그램의 오류를 용서한 것과 같이 우리의 오타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바이러스에 들게 하지 마옵시며 다만 불시의 정전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속도와 파워와 안정성이 프로그램에게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엔터. -- 어디선가 펌 - [오빠 오랜만~!](https://blog.joomoney.net/articles/846) - 오랜만에 왔어요- 나 금방 한국가요!!! 음 맛있는거 사준다고 한 약속.. 꼭 지켜요!!! 히히. 완전 3일굶고 만나야겠다. 큭큭. 아 근데 정말 오빠도 이번학기 복학이냐고- 좀더 쉬다가 하지 그래요?? - [목도리를 잃어버렸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778) - 내가 좋아하던 목도리를 잃어버렸다.. 2000년 말, 게임을 구입하고 받은 목도리였는데 내 첫 목도리였고 꽤나 이뻤다. 그런 목도리를 잃어버려서 속상하다. 더욱 가슴이 아픈 건.. 잃어버린 목도리에 이입된 나의 미묘한 감정이 나를 슬프게 한다.. - [광석닷넷의 부활..](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6) - 한 학기 내내 서버가 죽어있었다. 학기 전, 직장생활 하던 시절만 같았어도 어떻게 해서든 살려냈겠는데 학교생활에 바빠 미처 그러질 못했다. 결국 기존에 사용하던 알파 서버를 내리고, 집에서 P3 PC를 하나 가져와서 서버로 사용하게 되었다. 그간 싸이월드를 사용했는데, 광석닷넷이 살아있으면 모르되, 광석닷넷이 죽어있는 상태에서 차마 싸이월드에 글을 적을 순 없었다. 싸이월드는 심심풀이 땅콩에 지나지 않는 것이기에, 10년 - [V4400.. 아버지 폰으로 찍은 동영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7) - 눈동자 굴리기~ ㅎㅎ - [아빠 카메라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93) - V4400으로.. - [I started to blog](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9) - Hello, I am Kay Joo from South Korea. I am twenty five years old. I was a student of Sungkyunkwan university in Korea. Now I am studying English language at the University Of Florida as a full-time student in Gainesville, Florida, USA. I wanna make many friends with different language. Lets make very good friendship - [Here is my profile.](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9) - I was born in Mil-yang, Kyungnam, Seoul, Korea. I lived on Seoul since my young days. I am a timid but active guy. I like taking photoes, riding by bicycle and playing video games very much. I don't study so much... I study a little. But if I am curious at one thing, I am - [Guestbook this is.](https://blog.joomoney.net/articles/475) - You can write any messages here. This is a guestbook. Please write any idea, opinion or hello to me. - [Hello world!](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8) - Welcome to WordPress. This is the first post. Edit or delete it, then start blogging! - [회전목마 타고 빙글빙글](https://blog.joomoney.net/articles/790) - 광석 어렸을 때는 어린이대공원에만 갔기 때문에 속 뒤집히는 놀이기구를 알지 못했는데, 초등학교 4~5 학년때 용인 자연농원(현 에버랜드)에 가서 다람쥐통을 탄 이후 알게 되었다. 놀이기구가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어린 시절 꿈이 비행기 조종사였는데 난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리 심한 것은 아니지만, 어린 시절엔 느끼지 못했던 것인데 고등학교를 마치던 무렵부터 서서히 알게 되었다. 아니 - [이럴수는 없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792) - [춘천 Tour](https://blog.joomoney.net/articles/794) - 희제,원섭,준호형,나 그때가 아마도 희제가 군대 가기 몇 주 전이었는데, 희제 군대 가기 전에 훈련 좀 시켜야 한다는 준호형의 주장으로 준호형과 나, 희제, 원섭이는 자전거를 타고 춘천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가다가 청평댐 앞에서 사진 한 장을 찍었다. 의외로 희제와 원섭이가 잘 탄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내 자전거가 고장난 상태였다. 자전거를 약간 손본 후, 난 달리기 시작했고, 밤이 - [여러분은 이 그림이 무엇으로 보이시는지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800) - 그림 여러분은 이 그림 속에 무엇이 보이십니까? - [추억의 고전, 페르시아의 왕자입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802) - [ㅇㅎㅎ](https://blog.joomoney.net/articles/805) - Wednesday, 2003, October 8 - 12:41am에 popoo 작성 와우 오늘 감사했습니다.ㅋㅋ 아으 이젠 오빠 놀릴게 없네요 ㅜ.ㅡ 근데 오빠 홈피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 그래두 가끔 와서 적응하려 해볼게요 ^^ 앗 비번 바꿔야 하는데..ㅋ 그것도 어디가서 해야하는지 몰겠네 음.. 또 들를게요~~ 그럼 이만 꾸벅.. - [후~](https://blog.joomoney.net/articles/808) -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814) - 오랜만에 스타크래프트를 설치했다. 98년 국내 스타 출시일이 하루 지난 날, 같은 과 동기 이모씨를 대동한 채 용산에 가서 구입했던 스타였다. 미션.. IPX 대전.. 심심풀이로 즐기던 스타였다. 처음엔 조용했다.. 열풍이 시작된 건 몇 개월 후였다. 엄청난 열풍이었다. 학교에 가서 대부분의 시간을 스타로 보낼 정도였다. 밤낮으로 시간을 투자한 결과 나도 꽤나 잘 했었다. 99년까지 스타를 즐긴 후, - [IT기업 축구리그](https://blog.joomoney.net/articles/816) - 단체사진 2003년 한 해동안 10 개 팀이 각각 18경기씩을 치루며 예선 리그를 끝마치고, 결선 토너먼트 첫날 경기를 치루었다. 참가한 팀은 엔씨소프트, 옥션, 액토즈, 다음, 넥슨, 야후, 잡코리아, 예스24, 한빛소프트, NHN 등이었다. 요즘 바빠보이는 액토즈를 제외하고 10 개 팀이 벌인 이날 토너먼트전에서 우리는 옥션을 꺾고 한빛과 2차전을 벌였으나, 2건의 불상사로 인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 1:1로 - [꼴 보기 싫은 사람](https://blog.joomoney.net/articles/818) - 꼴 보기 싫은 사람 - 어딜 가도 꼴 보기 싫은 사람이 하나씩은 꼭 있다. 기분이 좋다가도 그 인간만 보면 하루종일 기분 잡치는 그런 인간... 물론 지금 회사에도 있다. 그리고 회사를 옮겨도 새로운 회사에서 [KLDP Blog] - [이건 뭐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810) - 또 연습연습- 연속 4일째 오후수업을 빠지고 있다. 선생님이 날 까먹을지도 몰라...-_-;; 하지만 쥴리앙 너무싫은걸. 어째 출석보다 결석이 더 많다냐..이번달 오후수업은..;;; 하지만 아이엘츠 글쓰기보다 싫은건 세상에 없다. - [](https://blog.joomoney.net/articles/825) - 지도 빨간색 == 일본의 현재 영토(전체 영토의 55.4%) 노랑색 == 되찾아야 할 일본의 영토(44.6%) 즐! - [추억의 모뎀사용시절 즐겼던 TELNET](https://blog.joomoney.net/articles/820) - 추억의 모뎀사용시절 즐겼던 TELNET - 캬~ 오늘에서야 중학교때 전화국에서 모뎀 빌려서 서로 대화 나누고 프로그래밍 관련 의견 교환했던 사람들이 대다수 있는 곳을 알아내고야 말았도다! 다덜 이곳에 집중 분포가 되어 있을줄은[KLDP Blog] - [돌아온 가을](https://blog.joomoney.net/articles/822) - 1년 전에는 회사를 옮기느라 가을이 오는지도 모르게 떠나보냈는데, 어제는 퇴근길에 갑작스레 추워진 기온에 가을이 강력해졌음을 느끼게 되었다. 오늘도 어제보단 덜하지만 꽤나 쌀쌀한 날씨에 퇴근을 하였는데, 버스 안에서 자다가 깨어나 바라본 창밖은 정말 가을에 덮여있었다. 창밖의 거리는 차가운 빛을 띄고 있었고, 오가는 사람조차 적어 그저 적막할 따름이었다. 사람을 짜증나게 만들던 더위는 언제 지나가버린 것인지, 어느새 감상적이게 - [이건이건-](https://blog.joomoney.net/articles/827) - 완전 모양이 바껴버렸네.. 근데 제목에 쓰는 글씨는 너무 작네요. 근데 이것의 용도는 뭔가요?? 그냥 게시판 같음;;; 친한 동생 하나가 일본인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외국사람과 사귀면 마음이 잘 통할까요?? 영어도 맘대로 막 할수 있는 실력도 아닌데.. 특히 일본애들은... 속마음을 알수가 없어.. 속이 시꺼먼 애들이라서. 그래도 마냥 부러움.. ㅠ.ㅠ 근데 중요한건.. 여자애가 먼저 작업해서.. 고백을 받아냈다는것! 아하하. 멋져~ - [서울 성북동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830) - 인터넷 주소를 잘못 쳐서 들어간 어느 경제부 기자의 홈페이지, 그냥 잘못 쳤구나 하고 나가려던 순간에 들어온 "서울 성북동에서"라는 글. 잘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터라, 어서 클릭해보았다. ---------------------------------------------------------------- 서울 성북동에서 요즘 강남구 삼성동의 한 빌딩에선 송두환 특별검사팀이 '대북송금의혹 사건'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경제부에 속해 있지만, 옛날에 검찰출입을 해봤다는 등등의 이유로 약 2주정도 사회부에 - [마시고 죽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832) - 그저께 훈련 들어간다고 환송회를 했다. 고깃집 가서 백세주로 사람들하고 한 잔씩 돌리고 호프 가서 소주 여섯잔 앞에 탑으로 쌓아놓고 마셨는데.. 그때 시각이 10시 30분 정도, 그 후로 기억이 없다. 꽤나 늦게까지 마신 모양인데 눈을 떠보니 재원이형네 집이었다. 하루종일 끙끙 앓다가 4시가 안 되어 출근했다. 계속 괴로워서 휴게실 가서 자다가 5시 반쯤 퇴근해버렸다. 훈련 들어가기 전에 - [디지탈 TV 송출 방식](https://blog.joomoney.net/articles/834) - 2002년 월드컵을 HDTV로 즐기기 위해 컴퓨터에 HDTV 카드를 달았고, 마루에도 HDTV를 샀다. 그렇게 HDTV 를 보게 된 지 어언 2년이 흘렀다. 아무래도 미국식 HDTV의 장점은 저 선명한 화질이다. 1920*1080i라는 놀라운 해상도에서 나오는 화면은 땀구멍 하나하나까지 보일 정도로 무척 섬세하다. 사실 미국식이라고 하기에도 뭐한 것이 LG전자에서 주도해서 만든 것인지라 한국식이라고 부르자는 의견도 있다. 유럽식의 장점은 이동수신이 - [훈련소 입소합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838) - 2003/10/27.. 오늘 강원도 화천에 있는 이기자에 입소합니다. 2003/11/22 퇴소합니다.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고 튼튼하고 날씬해져서 나오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 [머리 깎기 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91) - - 2003년 10월 26일 학교 앞 - [칵테일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4) - 계획이 꼬냑에서 칵테일로 변경되었다. 대학로의 조용한 술집 발견! - 2003년 7월 5일 -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법](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8) - 물을 한 컵 마시고 잔다. 아침이 되면 화장실이 가고 싶어 잠을 깬다. - [돈은 별거 아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9) - 돈 때문에 사람들 사이에 의 상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로또도 아니고.. - [블랙 러시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0) - 맛있네.. - [성대 앞 로스2000(와인삼겹살)..](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1) - 지하와 1층.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 맛있는 고기.. 맛있는 죽통주.. 게다가 싼 가격!! 아.. 오늘 그곳에서 저녁을 먹은 사람들은.. 정말 모두가 설사를 한 것인가! 주룩 주룩.. - [그저 웃지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3) - 방긋 방긋 ^^ 규보네 한정식, 맛있는 음식을 먹고.. 고기를 구우러 올라가서.. - 2003년 6월 21일 안양을 지난 어느 곳, 규보랜드. - [그날에 누가 나를 찾아올까.](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2) - 나보다 먼저 간 누군가가 나를 데리러 온다면, 그는 누구일까? "어땠나요?" 라고 물어볼 때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이 한 세상.. 끝나는 그 때.. 누가 날 찾아줄까. 난 뭐라고 말할까.. - [아하. SCAA 활동 열심히 했구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3) - 1998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1999년 가을까지 했던 스카 활동. 그리고는 이젠 다 됐다며 떠나고, 2000년에 다시 하게 된 스카는 재건된 스카였다. 그로부터 1년간 난 사실 같이 놀러만 다녔고, 같이 활동한 게 없었다. 그래서 난 내가 스카에서 활동한 게 별로 없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드에서 무언가를 찾으려다가 많은 파일들을 보게 되었다. 학교에 있을 때면 늘 스카방이 빌까 - [에너지 고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4) - 에너지가 필요해!! - [빌게이츠의 조언](https://blog.joomoney.net/articles/465) -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 [장수클럽 2003 하계 전지훈련, 삼척으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5) - 나와 대홍, 인용, 재명, 창용이는 2박 3일..아니 돌아오는 차가 없어서 결국 3박 4일간의 삼척 전지훈련을 가게 되었다. 거센 파도와 빗발을 맞으며 아무도 들어가지 않는 바다를 전세내어 놀았다. 왼쪽부터 창용, 대홍, 아래 인용 - 2003년 7월 18일 삼척 - [삼척의 유령이 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6) - 우리는 삼척의 유령이 되었다. 왼쪽부터 인용, 대홍, 재명, 창용, 나. only resizing - 2003년 7월 17일 삼척 - [달과 화성](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7) - 달과 화성이 나란히 함께 떴다. 마치 달이 화성을 보호하고 있는 듯 느껴진다. 달에 비해 화성은 너무도 작군.. - 2003년 8월 14일 새벽 1~2 시 사이.. - [Se-yeon](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8) - Beautiful Se-yeon! She was a pure and innocent girl.. I'm regretful of the low scanned image quality caused by my image-scanner's obsoleteness. - August 17th. 2003. ChangKyung Palace. - [중랑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9) - 누가 중랑강을 하천이라 하더냐. 나는 진작부터 이곳을 중랑강이라 불러왔다. - 2003년 8월 25일, 노원교 중랑강.. - [후유증](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90) - 워크샵 후유증.. 구철원(동송) 다녀오는 멸구.. - 2003년 8월 30일 동송 후유증 - [광석닷넷 블로그 서비스 시작힙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781) - 2003년 10월 4일, 가슴 아픈 토요일입니다. 1999년 6월 1일 광석닷넷 오픈 이후 4년 4개월이 지나갔습니다. Crazy Board 에서 Zero Board 기반으로 바꾸어 운영해오던 광석닷넷이 Blog 서비스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합니다. 이번엔 프랜들리 사이트과 협력하여 광석이만의 사이트가 아닌, 주변 사람들이 함께 하는 서비스입니다. 많이 이용해주세요. - [롯데월드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784) - 비가 부슬부슬 오던 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이킹을.. 그것도 2 번이나 탔던 날.. 바이킹은 중간에 탔을 때랑 끝에 탔을 때랑.. 차이가 많이 나더라.. 웩.. 지나가던 어떤 여자분께 사진을 부탁드렸다. 2003년 10월 1일 롯데월드 (촬영 : 지나가던 행인) - [회전목마 탄](https://blog.joomoney.net/articles/786) - 회전목마 타고 빙글빙글 돌고 있는 그녀를 옆에 목마 타고 빙글빙글 돌며 찰칵 찍었다. 2003년 10월 1일 롯데월드 (촬영 : Kay) - [집에서 조용히 보낸 이틀](https://blog.joomoney.net/articles/788) - 요즘은 달리 무엇을 할 수 없이 바쁜데, 어제 오늘은 집에서 나갈 일이 없어 컴퓨터만 손보고 있었다. 컴퓨터에 사운드 카드를 잡고.. 메인보드 드라이버들을 설치하고.. 각종 주변기기들의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게다가 PPC2002 PDA에다가 PALM PHONE에.. 어제 오늘뿐만이 아니라 몇주전부터 잡아왔는데, 뭐 이리 오래 걸리는지. 윈도우 한 번 엎으려면 일이 보통이 아니다. 아직 끝난 것은 아니지만 대충 게임이나 인터넷을 - [ㅋㅋㅋ 잘살고있나 ~~](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7) - 한번 만나야지 ~~ 사진 찍으로 가자고 ~~ 지방으로 ~ ㅋㅋ - [소풍 왔어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4) - 안녕하세요~~ SCAA예요.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 평화의 공원으로 소풍 왔어요. 왼쪽부터 8기 명우, 9기 하영, 9기 혜미, 3기 원주랍니다 :) - 2003년 5월 11일 상암동 평화의 공원. - [춘천 가는 길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5) - 춘천까지 아직.. 열심히 달리자! 삼각대 세워놓고 찰칵.. - 2003년 5월 3일 청평댐 - [군대](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8) - 1. 다 같이 안 가는 게 가장 좋다. (군대와 전쟁이 없을 경우) 2. 갈 사람만 가는 게 다음으로 좋다. 3. 그 다음으로 다 같이 가는 게 좋다. 4. 빠질 수 있으면 빠지는 게 좋다. 5. 빠질 수 없으면 그냥 일찌감치 다녀오는 게 좋다. - [자연으로 장식한 수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6) - 이러면 이뻐욤? - 2003년 5월 11일 월드컵 평화의 공원 - [사실은.. 가볍게 마시고 들어올 생각이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9) - 어제 저녁 학교 앞에서 준호형하고 가볍게 한 잔 하고 올 생각이었다. 그런 생각으로 소주와 막창을 시켰는데.. 영주가 마치 혼자 집에 있는 듯이 동정심을 유발하여 정 할일 없으면 오라 하였다. (알고 보니 자성이랑 성환이랑 놀고 있었다.) 거기서 먹고 아주 가볍게 맥주나 한 잔 더 하고 집에 올 생각이었다. 그런데 걸어가는 길에 용가리와 개미 버벅이의 눈에 띄어버린 - [나도 이쁘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7) - 수연의 포즈에 자극 받은 하영, 나도 뒤질 수 없다며 따라하는데.. 왠지 좀 많이 벙해보인다. - 2003년 5월 11일 월드컵 경기장 옆 평화의 공원 - [멀티미디어 강의 포토샵(2)](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0) - 요청하신 아이. - [해적 수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8) - 수연 - 2003년 5월 11일 월드컵경기장 옆 평화의 공원 - [생일파티,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9) - 1년이 지났고, 어김없이 날은 돌아왔다. 작년의 그때가 생각난다. 올해도 이렇게.. - 2003년 5월 29일 대학로 - [jget](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1) - 아흥.. 대충.. 이 정도에서.. 하자.. jget http://kwangsuk.net/try/index.html or jget - [풍선놀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0) - 우리의 꿈을 가득 실어.. 요이~~ - 2003년 4월 14일 과천 서울대공원 - [어느덧 2003년 6월..](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2) - 내가 학교에서 마지막 수업을 들은 지도 어느덧 2년 반이 가까이 되었다. 2000년 12월, 마지막 수업을 들은 나는, 하루 쉬고는 회사로 출근을 하게 되었고, 시간은 흘러 흘러 이제는 2003년이 되어버렸다. 나에게 있어 학교는 시간이 흐르지 않은 곳이지만, 내가 학년 그대로 있었던 그 시기에, 1학년이던 후배들은 4학년이 되어 졸업사진을 찍고 있다. 이제 곧 산업기능요원 복무도 끝나고, 나는 - [야 주군](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3) - tgis계정 삭제한거냐? 어떻게 된거야 ftp로 들어가보니까 아무것도 안보여 그 홈페이지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거란말야! --;; 자료도 졸라많은데. 어차피 원래 관리자가 외국갔다 돌아와서 그사람한테 넘길려고 했는데 야 빨리 어떻게좀 손봐봐 - [혼자서 영화 본 지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4) - 가끔 혼자서 영화를 보러 갈까? 생각해본다. 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종종 집에 오는 길에 롯데백화점(구 미도파백화점)에서 영화를 한 편씩 보고 집에 오곤 했다. 그런데, 취직한 이후로는 혼자 그렇게 영화를 보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나머지 아예 거의 보질 않고 있다. 게을러진 것일 수도 있긴 하다. 별로 영화를 즐기지도 않는다. 하지만 혼자 보는 영화만의 맛이 분명 있기는 했는데~~ - [규보랜드에서 단체사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54) - 안양을 지나 있는 큰 저수지. 그리고 규보네 한정식집. 그곳에서 한 상 배부르게 차려먹은 우리는 규보의 계략에 휘말려 집에 돌아가지 못하고 뒷동산 규보랜드에서 엠티를 해야했다. 배 터지게 고기 먹다가.. 왼쪽에서부터 광석, 혜미, 용진, 명우, 중현. 그리고 광석보다 왼쪽에 옆모습이 살짝 보이는 규보(어머니). - 2003년 6월 21일 규보랜드................ 규보 촬영 -_- * 주광석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7-10 - [다시 관리할 것이 생겼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5) - 왜 서버를 살리려고 마음 먹었는지는 모르겠다. 왜 그랬지? 아무튼 어떤 방법으로든 살리려고, 조금 더티한 방법이지만 살려보려고 했는데.. 여러 과정을 거치다보니 시스템은 업그레이드되었고, 깔끔하게 살아나버렸다. 그 과정에 투입된 내 스카시 하드는 이제 회수 불능이 된 것 같다. 자. 오늘도 일을 해야지.. 일을.. 일..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는건지.. - [술을 마시는 사람수](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6) - 혼자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방안에서 라디오 크게 틀어놓고 혼자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둘이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사람을 가리고 싶을 때가 있다. 주제를 선택하고 싶을 때가 있다. 셋이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웃고 떠들면서 즐기고 싶을 때가 있다. 넷이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쉬어가면서 마시고 싶을 때가 있다. 원하는대로 술을 마시기는 힘들다.. 하지만 - [개미에게 해주고 싶은 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82) - 개미, 똥 싸고 있네!!! - 2003년 6월 21일 안양을 지난 어느 곳, 규보랜드. - [살인의 충동..](https://blog.joomoney.net/articles/457) - 누구나 한 번씩.. 아니 몇 번인지는 말할 수 없지만 이런 걸 느끼겠지. 살인의 충동.. - [글1 (냉무)](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4) - .. - [新병특시계](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5) - New! - [아이구 마시쏘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3) - 컴교과 귀염둥이 정란양, 역시나 한솥밥을 보더니 예전과 다름없는 자세로 식사에 임하고 있다. - 2003년 3월 22일 대성리 - [03, 01, 02](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5) - 눈썹 짙은 자성, 그 동생쯤 되어보이는 선배들인 홍정과 하정 - 2003년 3월 7일 대학로 - [03 학번 창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6) - 이건 밥이 아니라 트로피랍니다 :) - 2003년 3월 22일 대성리. - [하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4) - 팬(경삼) 서비스 차원에서, 간만의 옆모습!! - 2002년 3월 18일 대학로 - [c에서 정밀하게 시간 구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5) - [준석](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7) - 99년 봄, 그는 내일이면 군대에 간다며 우리 동기와 후배들을 불러모았다. 우리를 상하이로 데려간 그는, 그리 많이 마신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상하이 명물 짬뽕과 빼갈을 쏘.았.다. 혜화로터리 앞, 도보에서 자신을 밟으라며 드러누운 그는, 우리에게 밟히며 차도로 밀려나갔고, 차도로 밀려나가서도 우리에게 밟혔다. 그는 빼갈을 마시며, \"지금은 내가 쏘지만, 다음에 휴가 나올 땐 너희들이 이렇게 사야한다.\" 라고 말하고 떠났지만, - [눈 감고 풍선 터트리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8) - 난 장님이예요.. 아무것도 안 보이네요.. 앞에 서있지 마세요.. 제 지팡이엔 압정이 박혀있답니다 :) - 2003년 3월 28일 선릉공원 - [언제나 엠티 가면 꼭 끼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9) - 칠천만의 카드게임.. - 2003년 4월 4일 우이도 - [미양이, 삭발한 모습 I](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0) - 아이.. 추워요~ - 2003년 4월 11일 - [[시] 고양이와 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6) - 고양이와 새 - 자끄 프레베르 - 온 마을 사람들이 슬픔에 잠겨 상처 입은 새의 노래를 듣네 마을에 한 마리뿐인 고양이 고양이가 새를 반이나 먹어 치워 버렸다네 새는 노래를 그치고 고양이는 가르랑거리지도 콧등을 핥지도 않는다네 마을 사람들은 새에게 훌륭한 장례식을 치르고 고양이도 초대받아 지푸라기 작은 관 뒤를 따라가네 죽은 새가 누워 있는 관을 멘 작은 - [미양이, 통닭 같은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1) - 닭처럼 앉았네요 ㅡ.ㅡ - 2003년 3월 11일 - [미양이는 처녀자리 고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22) - [귀찮은 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2) - 아우.. 움직이기 귀찮다.. 어이, 거기 아저씨.. 과자 좀 제대로 겨냥해서 던지지 마슈.. 먹으러 다니기 귀찮수.. 좀 앉아서 쉴라우.. - 2003년 4월 14일 과천 서울대공원 - [옆집 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73) - 어이, 아저씨.. 아저씨도 지쳤수? 요즘 애들은 왜 저리도 과자를 제대로 못 던지는지 원.. 여기까지 날아오지도 않네.. 덩치만 커졌다니까 하여튼~ 에구 그나저나 이짓도 못해먹겠수.. 동물원 알바 때려치우고 농사나 짓던지 해야지 원.. 퇴근하고 밤에 자려고 하면 허리가 쑤셔서.. 웅담이라도 하나 끓여먹던지 해야지 이거 참 내~~ - 2003년 4월 14일 과천 서울대공원 - [3ds max](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5) - 드디어 jpg 로 저장하는 방법을 터득했도다 ㅡ.ㅡv 태어나서 첨 그려본 것.. 아 감격.. ㅠㅠ 뭐냐구? 테이블이야.. ㅡ.ㅡ - [돌아온 꼬맹이와 훌쩍 커버린 미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20) - 또다시 꼬맹이가 몇일간 우리 식구와 동거하게 되었다. 예전 그대로라고 생각되는 꼬맹이.. 그러나 훌쩍 커버린.. 꼬맹이보다 더욱 커버린 미양이!! 여전히 꼬맹이가 미양이에게 찝쩍거리며 하악대는 처지지만.. 덩치면에선 이젠 꼬맹이가 더 초라해져버렸다. - [야옹~~~~](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9) - 나는 낭만 고양이예요~~~ - 2002년 9월 23일 집 - [스카 강촌 워크샵 다녀오면서 기차 안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0) - 강촌으로 웍샵을 다녀왔다. 2박 3일.. 둘째날에 갔는데.. 돌아올 때 좌석이 3개밖에 없어 다들 열차 사이에서 저렇게 노가리 까며 왔다. - 2003년 1월 5일 강촌에서 서울로 오는 기차 안 - [나디아 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8) - 꿈에서.. 네오 아틀란티스 녀석들이.. 우리나라를 점령했다. 그래서 나는 광복군에 들어가서 노티러스호를 타고 싸웠다. 네오 아틀란티스놈들을 내쫓고.. 다시 직장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놈들이 또 우리나라를 점령했다. 난 다시 광복군에 들어가려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도청되지 않도록 말을 돌려가며 광복군이 있는 곳을 물었다. 그렇게 그렇게 해서 광복군에 다시 들어갔는데.. - [선덕고 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9) - 대학교에 입학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였다. 고등학교에서 임시소집이 있어서 고등학교로 갔다. 다들 머리 짧게 깎고.. 나는 조금 긴 편이었다.. 내가 고3때 담임은 백철이었는데 이상하게도 이장수 사회선생님이 들어왔다. 그것도 조..국사 선생님의 주걱 같은 몽둥이를 들고.. 우선 머리 검사부터 했다. 나는 머리가 길다고 그 몽둥이로 머리를 툭툭 치면서 뭐라뭐라했다. 내일 짜르고 오겠다고 했다. 그렇게 한참 검사하는데 - [앗싸~ 내 생일~ 좋고 좋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1) - 나이 한 살 더 먹어도 좋아요~ 어 예~ - 2002년 1월 17일 대학로 - [레이져 포인터를 쫓아다니는 미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21) - 어제 미양이를 위한 장난감 몇 개와 발톱갈개를 구입했더란다. 정작 다른 비싼 장난감은 별로 거들떠보지 않는 미양이, 그러나 레이져 포인터를 얼마나 열심히 쫓아다니던지 하루종일 운동하느라 바쁘지 싶다. 그냥 불빛인 걸 알면서 쫓아다니는지 모르고 쫓아다니는지 빨간 불빛을 덮치기도 하고 갑자기 사라지면 두리번거리기도 한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 우리 사랑스런 미양이 :D - [test](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0) - -----Original Message----- From: mun-sok pak [mailto:munsokp@yahoo.com] Sent: Tuesday, February 25, 2003 12:40 PM To: Sigongsa Early Education Department Subject: RE: 영어 교재 편집 안녕하세요, 어제 제가 전화를 드렸던, 박문석입니다. 제 이력서를 보시면, 영어는 제 모국어입니다, 스페인어도 하구요, 학부 때 전공은 영어영문과 입니다. 전자 우편 2번 받았읍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글씨를 못 읽읍니다. 죄송하지만, 전자우편을 다시 보내주세요. - [Visual C++ 에서 Remote Debugging](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0) - 리모트 디버깅은 컴퓨터 2대를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디버깅을 하는 방법으로 특히 DirectX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디버깅하기에 편리하다. DirectX 응용 프로그 램의 경우 화면 전체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에러가 발생하면 디버깅이 매우 어렵거나, 시스템이 다운되거나 키보드나 마우스 조작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리모트 디버깅을 쓰면 대부분의 이런 위험한 상황을 비켜갈 수 있다. 비주얼스튜디오등에서 이를 - [태백산맥..](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62) - 유럽에 알프스 산맥이 있고, 캐나다에 록키 산맥이 있다면, 한국엔 태백산맥이 있다. - 2002년 2월 2일, 마산으로부터 서울로의 귀경길에서.. - [요즘 하고 노는 것..](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1) - 어제부로 대부분의 친구들이 제대를 했다. 말년휴가 기간동안 주말이면 친구들을 불러 게임을 했다. 4인용으로 마리오 파티, 대난투 등을 했고 어제는 근육맨 2세ㅡㄹ \\=\\\\\\\\ (미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갔다 ㅡ.ㅡ) 4인용으로 마리오 파티, 대난투 등을 했고 어제는 근육맨 2세를 했다. 큐브게임 너무 재미있는데, 특히 대난투 하고 있으면 하도 재미있어서 배꼽이 빠지려 한다. 창용이는 이제 대난투 피카츄 캐릭터도 굳어져버렸다. -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2) - 고등학교 2학년이 되던 해 첫 평일날, 난 종석이와 함께 동산학원이라는 곳에 들어가게 되었다. 우리집에서 학원 버스를 타고 바로 가도 15 분 정도를 가야하는 곳이었는데, 평범하지도 않은, 우리 학년 모두 합해도 두어명뿐이었던 그곳을, 나는 버스를 타고 돌아돌아 40 분 정도 걸려가며 다녔다. 학교에 다녀와서 잠시 컴퓨터를 붙잡고 있다고 학원 버스를 타면, 막 이본의 볼륨을 높여요가 시작하고 - [캄사합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43) - 디컴 제출할건데요 할줄아는게 업써서 그림판으로 햇어요 ㅡㅡ;; 형 -_- / 자료실 고마와요 - [어떤 수의 자릿수 구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2) - 일전에 내가 어떤 수의 자릿수를 구하기 위해 무지 고민하다가 sprintf 및 strlen 을 이용하는 방법과 수없이 많은 if elseif 를 사용하는 방법.. 그밖에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한참을 고민했던 일이 있다. gameinside.org라는 개인홈피에 우연히 들렀다가 그 해답을 얻게 되었다. 이 사람도 어딘가에서 긁어왔지만.. 보자! 어떤 숫자의 자릿 수 구하기. 이것은 수학의 로그(log)를 이용하면 됩니다.. 물론, - [c++ 스타일의 캐스팅 사용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13) - 아래는 인포북 - More Effective C++에 있는 내용입니다. 항목 2 : 가능한 C+ + 스타일의 캐스트를 즐겨 쓰자 이번 항목에서는 goto와 함께 프로그래밍계의 1급 기피대상인 캐스트(cast, 형변환) 란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합시다. 그렇게 쓰지 말라고 많은 사람들이 목놓아 외침에도 불구하고 캐스트와 goto는 많은 코드에서 버젓이 한 자리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사태가 걷잡을 - [영민이형 결혼식에서.. 순욱이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3) - 한국은행 다니는 순욱이형.. 몸은 여전하구요~! - 2002년 11월 2일 대구, X-700 - [병특 티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5) - 민감하신 분들 보시라 - [[펌] 백만번 산 고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6) - 한 멋진 얼룩 고양이가 있었다. 그 고양이는 백만번이나 환생했다. 백만명의 사람들이 고양이를 예뻐했고 고양이의 죽음을 슬퍼했지만 고양이는 울지 않았다. 고양이는 자기 자신만을 사랑했기 때문에 죽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한번은 임금님의 고양이었다. 임금님은 고양이를 아주 예뻐했다. 그렇지만 고양이는 임금님을 아주 싫어했다. 전쟁중에 고양이가 죽었을 때, 임금님은 고양이를 안고 펑펑 울었다. 한번은 도둑의 고양이었다. 도둑은 고양이를 아주 - [주군 공개구애 "이나영 좋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7) - 광석닷넷의 주군(만23)이 신세대 스타 이나영(23)을 향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이같은 사실은 주군이 8월 초 MSN 메신저에 출연해 직접 밝히면서 외부에 알려졌다. 주군은 이 프로그램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야기를 나눴는데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하던 중 이나영을 향한 핑크빛 심경을 털어놓았다. 주군은 ‘MSN MESSENGER’에서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로 이나영을 꼽은 데 이어 ‘광석닷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나영에 대한 남다른 - [이제부터, 레고 시작!](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8) - 몇일간 나의 심장을 두근두근 뛰게 만들었던 레고를드디어 구입했다. 고등학교때 수능 끝나면 사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래저래 미루면서 지금까지 잊고 살았는데 얼마 전 문득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 사이트에서 레고 작품들을 보며 가슴 설레어했다. 어린 아이들 장난감으로 주로 갖고 노는 것이지만, 그 시절 나는 친구네 집에나 가야 가지고 놀 수 있었고, 지금 와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도 있지만, - [영민이형 결혼식에서.. 효정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4) - 5기 효정이. 뭘 하는지 모르게 뭔가 많은 일을 하면서 학교 다니는 녀석.. - 2002년 11월 2일 대구, X-700 - [영민이형 결혼식에서.. 일선이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5) - 졸업하고 알리안츠 다니는 일선이형.. 다들 똑같애 똑같애 - 2002년 11월 2일 대구, X-700 - [영민이형 결혼식에서.. 용진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6) - 그녀의 이마는 아주 좋은 조명이다. 광석닷넷에 자주 오르는 여인네들은 팬을 가지고 있다. K양 -> K군 A양 -> K군 S양 -> L군 ..... - 2002년 11월 2일 대구, X-700 - [위자드로부터, 우리에게 남겨진 것..](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9) - 위자드소프트에서 일하고, 코스닥에 상장되고, 온갖 삽질에, 결국은 저렇게 주저앉는 마당에.. 우리는 위자드로부터 무엇을 얻었나. 우리의 동지들은 뿔뿔히 흩어져가고.. 남겨진 것은 달랑 종이쪼가리 하나, 경력증명서.. 이 종이 한 장 들고 다른 곳 찾아가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다만 종이쪼가리 한 장이라는 자본을 얻었을 뿐이다. 우리는 모두 같은 종이쪼가리를 들고 이곳저곳으로 흩어진다. - [미양이 실종사건.. 전단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0) - 이거 붙이는데 돈 받아먹은 관리사무소 ㅡ.ㅡ - [지명이와 수연이의 테러..](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1) - 머라.. 할 말이.. 없심더.. - [[만화] 암울한 이공계의 현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2) - ... - [신입 껌댕이, 삐친 미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8) - 2002-11-25. 집에 들어오니 동생이 껌댕 고양이 한 마리를 데리고 와있었다. 정말 작은, 한 달도 안 돼 보이는 고양이였는데, 길에서 줏었다 하였다. 길에서 야옹거리고 있는데 주위에 어미도, 주인도 안 보여서 갈 곳 없는 고양이인 듯 하였단다. 아무튼 녀석은 정말 작고 얼마나 가냘픈지 곧 죽을까 두려웠다. 미양이가 그토록 좋아하는 잼을 줘봐도 먹지도 않고 집에 우유도 분유도 없고.. - [암살 위기, 그러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433) - 40:1로도 도저히 나를 상대할 수 없었던지, 녀석들이 드디어 나를 암살하기로 마음 먹었다. 오늘 아침, 나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버스 정거장에서 960 좌석을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기다리는 것은 오직 좌석버스, 나는 일반버스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일반버스와 일본버스는 쳐다보지도 말라 하였다. 정거장으로 다가오는 34 번 버스를 보고 나는 반대편으로 고개를 돌렸다. 오로지 960 을 기다리는 지조로.. 하지만, 그때 매서운 - [자는데 왜 사진 찍고 그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9) - 동생방 침대에서 미양이가 누워서 자고 있었다... 찰칵.. 찰칵.. 후레쉬 몇 방 터트리자.. 미양이 슬쩍 눈을 뜨며 야린다.. \"야.. 자는데 왜 후레쉬 터트리고 xx이야..\" - 2002년 12월 15일 동생방 ㅡ.ㅡ * 피노키오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2-12-17 17:48) - [자는데 왜 사진 찍고 그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7) - 동생방 침대에서 미양이가 누워서 자고 있었다... 찰칵.. 찰칵.. 후레쉬 몇 방 터트리자.. 미양이 슬쩍 눈을 뜨며 야린다.. \"야.. 자는데 왜 후레쉬 터트리고 xx이야..\" - 2002년 12월 15일 동생방 ㅡ.ㅡ - [컴파일 하기(make 사용함)](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8) - hello.c 소스 hello.c 소스 hello.c 컴파일하기 gcc -o hello hello.c ./hello ※ gcc 옵션 c 언어는 기본적으로 컴파일을 먼저 해서 object 화일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나서 link를 해주어서 실행 화일을 만들어 줍니다. -o name : 실행 화일 이름을 정해서 만들어 준다. -c : 컴파일만 한다. make 사용하기 make 실행 이때 오프 젝트 화일이 없어야 한다.(*.o) - [ARM Machine word alignment](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9) - Machine word alignment The ARM uses a 32-bit RISC architecture with minimal extra silicon for unnecessary control purposes. This is the main reason why the chip is so cheap, and uses so little power, which in turn is why it is so popular for battery-powered consumer devices. One consequence of this is that 32-bit quantities - [NCSOFT 도우미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8) - 몇일간 KAMEX 가서 NCSOFT 부스를 지켰다... 서있는 게 얼마나 힘이 들던지.. 아이고 다리야~ 부스만 지키느라 구경도 못했다. 마지막에 도우미들 사진을 찍고... 우리도 함께 한 방 더 찍었다. 그건 누가 가지고 있지? 윗줄에.. 팔에 점 있는 도우미가.. 나랑 같은 부스에서 일한 도우미였는데, 인기 짱이었다~ - 2002년 12월 15일 삼성동 COEX - [패러디 허생전](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4) - 허생전- 허생은 강남 테헤란로에 살았다. 곧장 역삼역에 닿으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임대료 비싸기로 유명한 스타타워가 있고 스타타워 뒤 편으로 반 지하가 있었는데 월세는 너무 비싸서 여러 달을 밀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허생은 게임 하기만 좋아하고 그의 처가 곰 인형에 눈알을 박아서 입에 풀칠을 했다. 하루는 그의 처가 몹시 배가 고파 울음 섞인 소리로 말했다. "당신은 평생 면접을 - [Tip/ 벅스뮤직 ASF 파일 주소알아내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5) - 행복한고니-- 미리 말씀드리는 거지만 마음만 먹으면 누구라도 알아낼 수 있는 거라서 올리는 겁니다. 혹시나 문제가 된다면 삭제해달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http://stream.bugsmusic.co.kr/20020420128betatest/ 이 뒤에 파일명이 kor0171853.asf 라면(파일명 알아내는 건 벅스에서 듣기버튼 위에 마우스를 올려보시면 상태바에 kor~~~ 라는 식으로 보입니다) kor/01/kor0171853.asf 를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즉, 파일의 경로명은 http://stream.bugsmusic.co.kr/20020420128betatest/kor/01/kor0171853.asf 이 되는 것이죠. 참고로 해당 파일은 거북이의 "사계" 입니다. 그럼 - [논리적 오류](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0) - 논리적 오류들 1. 동정심에 호소하는 오류 ==> 상대방의 동정심에 호소해서 자기의 결론을 받아들이게 하려는 오류 ..... "영철아, 나는 네가 다음주 금요일에 열리는 무도회에 민지를 데려가야 한다고 생각해. 민지는 1년 내내 데이트 한 번 못 했거든. 어떤 무도회에도 초대받은 적이 없어.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봐라. 대학 교내에서 무도회가 열렸는데 네 친구들은 모두 즐겁게 지내는 동안 너는 - [mysql 서버 DB별로 자동 백업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6) - #!/bin/sh server_name="db_server" mysql_bin="/usr/local/mysql/bin" mysqldb_root="/usr/local/mysql/data" backupdb_root="/root/mysqldb_backup" dir_name="$(date +%y%m%d%H%M)" if [ ! -d $mysqldb_root ] ; then echo "데이타베이스 위치를 입력해 주세요" fi if [ ! -d $backupdb_root ] ; then echo "데이타 베이스 백업 공간을 만듭니다" echo "mkdir -p $backupdb_root " mkdir -p $backupdb_root fi if [ -d "$backupdb_root/$server_name.$dir_name" ]; then echo "디렉토리가 존재합니다" rm -rf - [로짱 행방불명 사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3) - 몇 일 전의 일이다. 학교에 있었는데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로짱이 없어졌더란다. 5~6 시 사이에 어머니 나가실 때 열린 문틈으로 나간 모양인데 8층에서 1층까지 내려간 것을 경비실에서 발견하고 경비실에 넣어두었단다. 그리고는 "주인 찾아가세요"라고 적어놓았는데 없어졌다는 것이다. 놀라서 그 길로 집까지 달려가서는 자전거 라이트를 들고 온동네를 다 뒤졌지만 찾지 못했다. 그간 찍어둔 로짱 사진을 이용해서 전단지를 만들어 - [MSN 사용자 추가하기 html script](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1) - ezcgi@hotmail.com MSN 추가하기 - [석양..](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5) - 제부도 가는 길이었다. 어서 도착해야 하는데 호랭의 자전거에 펑크가 나서.. 결국.. 한 시간이 넘는 삽질을 했고 그로 인해 해는 저렇게 떨어지고 말았다. 아직 멀었는데.. 자전거 고치고 있었는데.. - 8월 3일 수원에서 제부도 가는 길 - [이제부턴 미양이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4) - 아버지께서 미양이라고 부르니, 어머니도, 동생도 그렇게 따라부르게 되었다. 나는 끝까지 로짱을 고집했지만, 지난번 로짱 행방불명 사건때 전단지 등을 통해서 미양이라고 공시된 바, 이제부턴 어쩔 수 없이 미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오늘 미놀타 X-700 을 구입했으니, 이제부턴 미양이 사진을 실컷 찍을 수 있으리. - [저녁 하늘에 구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6) - 이때 민철이와 함께 있었지. - 2002년 8 월 9 일 방이동 - [위자드 병특 술자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7) - 내가 위자드 나가기 얼마 전.. 우리 여기서 위자드 열심히 씹었는데.. 그치~? 내 필름도 끊기고.. ㅡ.ㅡ 허 참~ - 2002년 9월 5일 방이동 - [NFS를 이용한 리눅스 클라이언트 + WINDOWS98 서버](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7) - 시스템 사양 노트북( 삼성 센스 600) - CPU : Pentium 166 - RAM : 128 M - HARD : 2.1 G - OS : RedHat 8.0 데스크탑 - CPU : PIII 450 - RAM : 196 M - HARD : 8 G - USB HARD : 4 G - OS : MS-WINDOWS 98 필요한 도구 - [띵동.. 쪼르르 달려오는 미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5) - 집에 들어갈 때 젤 먼저 나를 맞이해주는 가족은 미양이다. 띵동.. 벨을 누르거나 열쇠로 문을 열면 그 소리를 듣고 현관 앞으로 쪼르르 달려온다. 좋은지 팔짝 팔짝 뛰다가 휘리릭하고 내 방으로 쏙 들어가는데, 숨바꼭질을 하자는 것인지 내 방 어디에 숨었는지 보이질 않는다. 요즘 울 미양이가 아주 좋아하는 장난감이 생겼다. 얼마 전 미양이 가지고 놀라고 비트챠지를 구입했는데 이 - [형노 생일날 용진이 사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8) - 메뉴판을 보면서 손가락을 빨려 하는걸까? 2002년 10월 27일 성대 앞, X-700 - [인상 쓰지 마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9) - 상계동에서 위자드 병특 북부인들이 몇몇 모였다. 경호 사진. 아그야 울지 말그라~ - 2002년 10월 28일 상계동 순대타운, X-700 - [초장 하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0) - 달을 보고 소원을 빈 후 계속해서 회를 먹으려 하였다. 회 한 조각 집어 초장에 찍어 먹다가 바지에 묻었는데.. 이런 무늬가 남았다. - 2002년 9월 22이 마산 - [포인터를 어떻게 이해하셨나요? (토론)](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2) - 포인터를 어떻게 이해하셨나요? - 질문 글쓴이 : CnP (2002년 06월 11일 오전 11:22) 읽은수: 9,385 C언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포인터 때문에 번번히 막히는군요. 책을 볼때는 알것 같은데 막상 이걸 어떻게 써야 할지, 왜 포인터라는게 있는 것인지 막연하네요. 예제는 그냥그냥 풀수 있고 뭔가 알것 같기는 한데 확실히 손에 잡히지는 않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냥 포인터 변수만 나오면 괜찮은데 - [어머니와 아버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1) - 카메라 산 지 약 반년 만에 첨 찍어보는 부모님 사진.. ^^; - 2002년 9월 21일 밀양 - [고기잡이 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52) - 통통통통~ - 2002년 9월 21일 마산 - [기운 없는 미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7) - 오늘은 미양이가 기운이 없다. 동생이 지나가면서 말한다. "미양이 오늘 주사 맞았어." 주사 맞아서 아팠나보다. 그래서 저렇게 기운이 없나보다. 얌마, 힘내! 두달이 넘도록 병원에서 주사 맞고 지낸 송이도 있어! - [기본 퍼미션 보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3) - #!/bin/sh chmod 711 /bin chmod 711 /boot chmod 711 /dev chmod 711 /home chmod 711 /lib chmod 711 /mnt chmod 711 /sbin chmod 711 /usr chmod 711 /var chmod 711 /etc chmod 711 /usr/bin chmod 711 /usr/sbin chmod 711 /usr/local chmod 711 /usr/share chmod 711 /usr/local/apache chmod 711 /usr/local/mysql chmod 711 /usr/local/apache/conf chmod 600 /usr/local/apache/conf/* - [vim에서 unix <-> dos변환](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4) - vim 기능 dos에서는 줄바뀜을 알리는 문자가 unix에서는 mac에서는 차이점때문에 생기는데 perl이나 다른 유틸로 해결가능하더군요 그런데 얼마전 옛날 잡지를 뒤적거리다보니 재미있는 팁이있어서 소개합니다. :set ff=unix[enter] :w[enter] 해주면 dos형태의 파일을 unix로 변환합니다. 간단하죠? unix, dos, mac을 넣을 수가 있더군요. vim만의 기능이었습니다. nvi, vi는 안되는군요. - [eDonkey 를 리눅스 셸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6) - edonkey를 윈도서 돌리다..짜증이 나서,,전용머신을 리눅스로 맹글었습니다. xfree86은 로드가 커서 제외 시키고 레드헷으로 최소로 깔았습니다. http://oss.sgi.com/projects/xfs/ 이걸로 깔아부럿습니다. 머신을 준비했습니다. 아래와같이 CPU0: Intel Celeron (Mendocino) stepping 05 per-CPU timeslice cutoff: 365.68 usecs. Memory: 191220k/196592k available (1671k kernel code, 4988k reserved, 522k data, 232k init, 0k highmem) hda: Maxtor 32049H2, ATA DISK drive hdc: PLEXTOR CD-R PX-W8432T, - [리눅스에서 삭제한 파일 복구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4) - 리눅스에서의 파일 삭제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왜냐면 삭제된 파일은 복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석이였습니다. 물론 rm 의 소프트링크나 다른 삭제 프로그램으로 대체하는 프로그램들도 있습 니다 만 rm 자체의 복구는 없다고 알고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 일 겁니다. 해답은 debugfs 라는 명령어 입니다. (man page 참조) 실제 사용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가정1) /home/pds/portsentry.tar.gz 라는 파일이 있음. - [이미지 사이즈 줄이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5) - convert -sresize 가로픽셀x세로픽셀 원본.jpg 대상.jpg - 파일 많을 경우 스크립트 작성해서 직접.. - [vim 에서 단축키로 컴파일/실행](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8) - 키를 누르면 편집중인 파일을 Save, 키를 누르면 편집중인 C소스를 컴파일, 키를 누르면 컴파일한 소스를 실행하기. 다음 내용을 홈 디렉토리의 .vimrc 파일에 추가하세요. map :w! map :! gcc % -o % - [CD-RW 사용](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5) - 1) ISO 이미지 만들기. [root@icc icc]# mkisofs -R -o 'ISO파일 이름' '백업할디렉토리' (예:mkisofs -R -o /home/backup/sample.raw /home/data) -R : 락 릿지(Rock Ridge) 옵션. ISO9660에서 긴 파일명 지원. -o 파일명 : 출력 파일 지정. * ISO 확장자를 raw 나 iso 로 하는것은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2) ISO 이미지 마운트하기. [root@icc icc]# mount - [이미지 파일의 화질/사이즈 조절 스크립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7) - #!/bin/sh #이미지 파일 화질&크기 변환 스크립트 #----------------------------------- # # designed by aamadeus # # 2002-02-11 # Pls contact to aamadeus@familyoum.com, if you need... # #이미지 파일의 화질 및 크기를 변환해 주는 스크립트입니다. #와우리눅스 7.1 paran에서 테스트 하였으며 현재까지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워낙 초보인 관계로 자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는 - [하위 디렉토리까지 뒤져 특정파일의 내용을 replace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6) - find . -name *.html | awk '{ print "cat "$1" | sed \"s/바꾸고싶은말/바뀔말/g\" >"$1 }' | sh - [로짱의 장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1) - 지난번에 글을 올린 이후 꼬맹이는 본가로 되돌아갔고, 요즘은 로짱을 낚고 있다. 고냥이 낚시대로 로짱 앞에 흔들면 폴짝 폴짝 뛰어서 잡으려고 쫓아다닌다. 카메라를 a/s 맡겨놓은 관게로 사진은 찍지 못헀다. 그리고 이 녀석, 내가 2~3 일 새벽 늦게 들어왔더니 어젯밤엔 내 방에서 안 잔 것 같다.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긴 것인가?! 첨부는 예전 동영상 - [다른 호스트명을 가지는 두 도메인에서 세션작동시키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9) - PHP에서의 session은 서버측에서도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호스트명이 다른 두 도메인에서도 제대로 작동해주질 않습니다. 이런경우에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kldp.org 와 같은 도메인을 서버에 등록시키고 virtual host 로만 호스트명이 다르게 셋팅을 하면 동작합니다. 하지만 이런 도메인 설정이 불편하신분은 간단하게 php.ini 파일을 수정함으로써 좀더 편리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 session.cookie_domain = .kldp.org --------------------------------- 이런 셋팅을 하면 호스트명이 - [procmail을 이용해 스팸메일 필터링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1) - 스팸때문에 고민하다가 sendmail.cf파일을 수정하여 필터링을 해보려고 했었지만, 대부분의 스팸메일이 헤더가 인코딩되서 들어오더군요. 방법이 없을까..하다가 procmailrc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procmail을 사용하는 시스템에는 대부분 적용되리라 생각되고.. formail과 hcode바이너리가 필요합니다. 죄송스럽게도, formail과 hcode바이너리의 출처는 잘 모릅니다. 아시는 분이 계신다면 알려주세요. 반영하겠습니다. 원리는 헤더부분의 EUC-KR, ksc-5601-1987문자열이 있으면 hcode를 이용해 디코딩하고.. 지정된 문자열을 통해 스팸매일계정으로 옮기는 작업입니다. 개인계정을 사용하시는분도 .procmailrc파일 편집을 - [졸졸 따라다니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2) - 냥이의 잠자리로 내 의자를 침대에 붙여놓았다. 자고 일어나보니 로짱은 의자 위에서 자고 있었다. 세수를 하러 화장실에 갔다. 로짱이 쪼르르 따라왔다. 씻고 머리 말리러 안방에 갔다. 로짱이 쪼르르 쫓아온다. 머리 말리고 내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또 쪼르르.. 아고 귀여운 것.. ㅋㅋㅋ - [phpBB 설치 및 한글화](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0) - 처음에 phpBB 를 받아야겠죠 ? http://www.phpbb.com 에 가시면 받을 수 있으실거구요.. install 은 좀 쉽더군요.. # chmod a+w config.php 를 한다음에 http://path/phpBB/install.php 를 하면 쭈압하고 나오게 되져.. 그런 다음엔,, 화면에 나오는 지시대로 따라하면 되여.. mysql setting 등등.. 지가 알아서 만들어주더군요.. 주루룩... 그리곤.. http://path/phpBB/admin/ 에 가셔서 install 시에 생성한 user/pass 를 입력하면 admin 로그인이 됩니다. 그리곤,, - [표준 헤더파일에서 매크로 찾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2) - #grep [pattern] /usr/include/*/*.h 혹은 #grep [pattern] /usr/include/*.h - [Makefile 만들기(1)](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3) - 간단한 예제 1. 우선 test1.c 라는 이름으로 아래의 소스를 작성합니다. #include main() { fprintf(stderr, "Hello World!n"); } 2. vi 로 Makefile.am을 만들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입력후 저장합니다. bin_PROGRAMS = test1 test1_SOURCES = test1.c 3. 프롬프트에서 autoscan 을 실행 합니다. [root@virus_man test1]# autoscan [root@virus_man test1]# ls Makefile.am configure.scan test1.c [root@virus_man test1]# configure.scan 파일이 생성되었음을 확인해 - [icmp 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인터넷 방해하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504) - ######################################################################### # ICMP패킷을 이용한 장난감 # # 글쓴이 : 노광민 # email : dalgu2@orgio.net # homepage : http://myhome.shinbiro.com/~nkm24 ######################################################################### 안녕하십니까 리눅스에서 pcap library를 사용하여 패킷을 잡아보기란 글을 올렸던 노광민입니다. 이글은 제가 올렸던 위의글을 읽어보셨다는 가정하에 이젠 무엇을 해 볼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재미있는 장난감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장난감을 갖고 놀기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kefile 만들기(2)](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8) - 1. 아래와 같이 소스코드를 작성합니다. #include main() { fprintf(stderr, "Hello world!n"); } #include extern void print_hello(void); main() { print_hello(); } #include void print_hello(void) { fprintf(stderr, "Hello World!n"); } 2. vi 로 Makefile.am을 만들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입력후 저장합니다. bin_PROGRAMS = test1 test2 test3 test1_SOURCES = test1.c test2_SOURCES = - [vim 에서 tab 으로 자동완성](https://blog.joomoney.net/articles/629) - function! InsertTabWrapper(direction) let col = col('.') - 1 if !col || getline('.')[col - 1] !~ '\k' return "\" elseif "backward" == a:direction return "\" else return "\" endif endfunction inoremap =InsertTabWrapper ("forward") inoremap =InsertTabWrapper ("backward") 이렇게 정의 해 놓은 다음에...( $HOME/.vimrc 에 ) insert mode 에서 변수이름/함수이름 일부만 치고서 TAB 을 눌러보시면.. 자동 완성이 잘 - [냥이가 나를 깨웠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2) - 이른 아침.. 6시경.. 냥이가 나를 깨웠다. 혓바닥으로 핥기도 하고 깨물기도 하고.. 잠을 잘 수 없게 만들었다. 그래서 깨어나서 한 시간 정도 졸린 눈으로 냥이를 상대해주다가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발가락 한 개가 아팠는데 하루종일 아팠다. 살살 물지 ㅡ.ㅡ 그렇다. 이 녀석, 내 침대에서 잠든 것이다. 행여나 깔고 잘까봐서 몸을 벽에 꼭 붙이고 자야했다. 컴퓨터 하는데 의자와 - [의자 위에서 쭉 뻗고 자는 냥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3) - 아.. 아직 이름을 정하지 못했다. ㅠ.ㅠ 녀석, 식탁의자 위에서 자는데.. 두 팔 두 다리 쭉 뻗고 잔다. 얘 고냥이 맞어? ㅡ.ㅡ - 2002년 9월 11일 - [냥이의 침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4) - 냥이는 내 방 창틀에서 잔다. 녀석 키보다도 몇 배는 높은데 침대로 훌쩍 뛰어 오르고, 또 훌쩍 뛰어서 창틀까지 올라간다. 전에는 녀석이 날 깨웠는데, 오늘은 녀석을 깨우는 식구들에 의해 나는 일찍 일어나고 말았다. - 2002년 9월 12일 - [울 냥이 첫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5) - 막 입양했을 당시의 모습.. - 2002년 9월 9일 내 방 - [녀석은 흥분하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5) - 발딱 발딱 일어선다. 고놈 잡아서 뒤집어도 보았다. 냐옹. - 2002년 9월 13일 - [녀석의 3대 낮잠 장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6) - 1. 내 방 침대 위 창틀 2. 내 컴퓨터 키보드 위 3. 마루 쇼파 위 그 중 3 번! - 2002년 9월 14일 - [녀석~ 드디어 내 품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7) - 지난 밤에 드디어 녀석이 자기 침대인 창틀에서 내려와 내 팔을 베고 잤다. 중간에 몇 번이나 깼는데 한 번은 이불 속에 들어와 있던 것으로도 기억된다. 아까전에는 계속 쓰다듬는데도 도망가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졸려서 귀찮았나? ㅡㅡ; 암튼 그렇다. 냐옹~ - [두 발로 선 냥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6) - 아흥~~~ 나는 두 발로 선 냥이다~~ - 2002년 9월 13일 내 방. - [1111](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3) - (X) (Z) - [냥이 얼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7) - 울 냥이 얼굴.. 자고 있다. - 2002년 9월 12일 내 방. - [독서는 즐겁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8) - 독서를 하면 얼굴이 밝아진다! 독서는 너무 너무 즐겁다! - 2002년 9월 17일 성균관대학교 SCAA - [두 달 전 그 꼬맹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8) - 두 달 전 동생이 냥이 한 마리를 데리고 왔더랬가. 동생 친구가 어딘가 가면서 3주 정도 맡겨놓은 냥이였는데, 처음엔 로짱처럼 쇼파 밑에 숨어있더니 나중엔 아는체도 하고 장난도 쳤더랜다. 문제는 이 녀석 장난 치는 게 항상 손가락 깨물기, 그것도 쫌 아프게 깨물기라서.. 받아주기가 쉽지 않았다. 그 녀석 갖다주고 허전한 마음에 동생이 페르시안 냥이인 로짱을 구입했던 것인데.. (결국 - [로짱과 꼬맹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9) - 추석 전부터 슬슬 다가갈 기미를 보이던 녀석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술래잡기(?)를 하며 놀기 시작했다. 사실 이전부터 로짱은 꼬맹이에게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혼자 놀았는데 꼬맹이가 다가가서 구경하기도 하고 하악~하고 인상도 쓰고 했던 것이다. 여전히 로짱은 혼자 놀지만, 꼬맹이가 쫓아다니며 같이 놀아달라고 하는 것 같다. 작은 로짱이 귀여웠나보다. ㅎㅎ.. 로짱이 논다고 마구 달려가면 꼬맹이가 녀석을 열심히 뒤쫓는다. - [내가 물놀이하던 곳..](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9) - 지금은 저렇게 물이 적지만 내가 어렸을 적엔 항상 물이 많이 흘렀다. 저기에서 동네 아이들이 모여서 물놀이를 하며 놀곤 했는데, 아이들이 모일라 치면 나도 저곳에 가서 벌거벗고 물놀이를 하곤 했다. 저곳을 통과하는 물살이 꽤나 세어서 양팔로 땅을 짚고 있으면 다리가 물에 빨려가려는 듯 둥둥 뜨곤 헀다. 비가 오면 접근할 수 없을 만큼 물이 많이 흘렀는데, 언제부턴가 - [로짱과 꼬맹이의 장난치는 모습, 동영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0) -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장난치던 녀석들.. 꼬맹이가 로짱의 화장실에 들어갔다! - 2002년 9월 23일 - [내가 좋아하던 나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0) - 나는 이 나무를 참 좋아했다. 아빠나 사촌형들이랑 공원에 가면 이 나무에 올려달라고 했는데, 이곳에 올라가 앉아있으면 언제나 가슴 설레었다. 어느 날부터인가 앞에 돌을 쌓아서 혼자 올라갈 수 있게 되었고, 좀 더 크니까 훌쩍 뛰어서 올라갈 수 있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난 이 나무에 흥미를 잃었다. 이미 커버린 나에게 이런 나무 위에 올라앉는 것은 더이상 설레이는 일이 - [내가 무서워하던 집](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1) - 아직.. 안에 들어가보질 못했다. 어렸을 적엔 저 집이 무서웠고, 지금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봐서다. 개울 건너 산 앞에 있는 저 빨간 문 집엔 귀신이 살고 있다고 믿었다. 한번은 저 집 앞에까지 가서 문을 밀어서 활짝 열고 부리나케 도망쳤다. 귀신이 쫓아올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그 날 밤 화장실 가기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른다. 사촌형더러 따라오라고 해서 뒤에서 망 보라고 하고 - [최후의 아궁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2) - 나의 생가엔 5 개의 아궁이가 있었다. 본채 부엌에 있어서 솥에 불을 지피고 안방에 불을 지피는 아궁이, 그 바로 바깥에 있던 아궁이, 아랫방에 불을 지피던 아궁이, 마당에 있던 아궁이, 건너방에 있던 아궁이. 이제는 꽤나 현대식으로 개조된 이 집엔 마당에 아궁이만 있어 추어탕 등을 할 때 쓰인다. - 2002년 9월 21일 밀양 - [화장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3) - 시골에 가면 최대한 소식을 하면서 화장실을 꾹 참는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동사무소로 달려간다. 동사무소 화장실은 그래도 깨끗하니까.. 여기 이 화장실은 깊은 수렁에 나무판때기 두 개 얹혀있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아마도 고양이나 쥐 정도는 빠져죽었을 수도 있으리라. 밤엔 무서워서 못 가겠다. 화장실.. ㅠ_ㅠ - 2002년 9월 21일 밀양 - [태풍의 흔적일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44) - 외가가 있는 마산 가포동에선 바다가 코앞이다. 시원스레 뚫려있는 바다는 아니고 산인지 섬인지로 막혀있는 그런 곳이지만, 냄새 하나는 정말 바다다. 이곳에 떠내려가던 나무 하나.. - 2002년 9월 21일 마산 - [써억~~!이거 README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0) - 헤헤~ - [찍는 사람, 찍히는 사람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9) -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준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0) - 저 눈빛..!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좋은 친구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1) - 사이 좋은 선후배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히제, 벗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2) - 곰의 낙원이로다~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태풍에 쓰러진 나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3) - 태풍에 쓰러진 나무, 어디에서 날아왔는지 길을 막고 서있다. - 2002년 8월 31일 상계동 임광아파트 - [태풍 속, 집 앞의 거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4) - 태풍이 온나라를 덮었다. 나무도 부러뜨리는 태풍. 바람에 날아가려는 우산을 꼭 부여잡고 한 걸음 한 걸음 간신히 발걸음을 옮겼다. 집 앞의 거리, 꿈을 꾸었다. 나는 내 친구 허클베리 핀의 마을에 살고 있었고, 건너편엔 섬이 있었다. 태풍이 덮쳤고, 마을 앞이 온통 물에 잠겼다. 섬엔 물이 불어나 아기호랑이들이 부모를 잃은 채 방황하고 있었다. 나는 작은 보트를 타고 태풍 - [태풍으로 자전거길이 잠겨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5) - 건너려면 건너겠지만, 나는 도저히 건너고 싶지가 않았다. 사진만 찍고 돌아섰다.. - 2002년 9월 1일 중랑천 - [태풍이 지나가면 중랑천에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7) - 이처럼 물이 많아진다.. - 2002년 9월 1이 중랑천 - [중랑천, 그 더러운 물에 들어가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6) - 세상에.. 저런 곳에서 물놀이를 하다니.. 병 걸릴라.. ㅠ.ㅠ - 2002년 9월 1일 중랑천 - [권성환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8) - 씨익~! - 2002년 3월 15일 스카 개강총회 - [building](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29) - 노원역에서 쌍문역으로.. 걷다가.. - 2002년 3월 12일 창동 - [성룡이형 결혼식](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0) - 와.. 부부가 탄생하는구나... 나도..... 언젠가는.. 꼬옥! - 2002년 3월 23일 여의도 - [마이크로자보 -> 자전거 탈 사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1) - 궁극적인 목표 : 자전거 세계여행 이 녀석, 4 년 전 이맘때쯤에도 이런 공고를 과방에 붙였었다. - 2002년 3월 23일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학생회실 - [바퀴는 많지만 달릴 수 없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2) - 이와 같다면 그 불우함이 샴쌍둥이와 다를 바 없다. - 2002년 3월 26일 올림픽공원 - [자자....올린당...](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1) - 똑똑한 광식아....바바....^^; - [물레방앗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3) - 저곳에 늑대개가 살았더란다. 그 녀석, 사냥꾼의 총에 맞아 죽었다는 소문도 있고, 얼어죽었다는 소문도 있긴 한데.. 그곳 마을에 있는 그 용감한 개들은 모두 그 녀석의 후손들이라지. - 2002년 3월 26일 올림픽공원 - [후배, 팡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34) - 노출이 좀 아주 많이 오바됐나? 나름대로 분위기가 있군.. ㅎㅎ... 토미스정보통신 김팡기 - 2002년 6월 16일 성북벤쳐센터 - [왜 파일전송이 안되는거샤...ㅡ.ㅡ](https://blog.joomoney.net/articles/422) - 잠온당......ㅠ.ㅠ - [동거녀가 들어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1) - 드디어 나의 동거녀, 나와 함께 살게 되었다. 동생과 함께 입양한 나의 동거녀 아직 이름은 없다. 뭐라고 이름 붙여야 할까? 아.. 참 귀여운 아기다. 너무 너무 귀여워. 아직은 낯을 가리는지 자꾸 쇼파 밑으로 숨는다. 몹시 부끄러워하면서도 손을 내밀면 핥기도 하고 살짝 깨물어보기도 한다. 에구 귀여운 것~ 조금 지나면 아양도 떨고 하겠지.. 7월 1일생 귀염둥아, 너를 멋지게 - [영란씨, 소렌토를 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9) - 2002년 8월 26일부로 졸업을 하게 된 김영란씨, 후배들과 광석이를 데리고 쏘렌토에서 크게 쐈다. 부족하면 덜 먹으라는 그녀를 보면서 참 크게 맘 먹고 왔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냐옹. - 2002년 8월 26일 성대로 가는 |X|자 횡단보도 앞에 쏘렌토 - [녕란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0) - 고등학교 재학 당시 퀸으로 뽑혀 춘향의 역할로 남원의 영웅이 되었던 바 있는 김영란씨, 사실 그녀는 얼굴이 너무 크다는 컴플렉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 2002년 8월 26일 대학로 - [그녀의 집 앞..](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1) - 하.. 녀석.. 얼마나 무거운지.. 질질 끌고 가는데..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안씨 세자매의 집 앞.. 안은 의외로 너저분(!!) 그 앞에서 비 맞으면서.. ㅠ.ㅠ 냐옹.. - 2002년 8월 26일 안금하하정소라 집 앞. - [제보! 불륜현장](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2) - 대한민국 대표 스파이 사이트 광석닷넷에서 오늘도 한 건 올렸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3학년 휴학생 이형노군과 같은 과 2학년 복학생 안하정양의 불륜현장을 잡아냈습니다. 둘은 서로 연인이 아님에도 불구, 몰래 몰래 이런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말 믿을 사람 하나 찾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 2002년 8월 26일 성균관대학교 앞 모 호프. - [이래선 안 됩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3) - 멀티플레이는 배신! 배반입니다.. - 2002년 8월 26일 성균관대학교 앞 모 호프. - [셀프 함 쌔웠습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4) - 죄송합니다.. - 2002년 8월 26일 스카방 - [친구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5) - 이런 사람들을 뭐라고 부르죠?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할아버지의 작업](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6) - 작업에 들어가다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당신, 딱 걸렸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7) - 카파라치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아바타 옷 갈아입히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8) - 반팔티 800원 반바지 1200원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상쾌한 미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09) - 아 시원하다~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남자친구에게 채여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0) - 꼬로록~하기 직전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포옹..](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1) - 우린 어떤 사이니?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주위를 경계하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2) - 언제 누가 갑자기 나를 덮쳐 물속으로 데려갈지 모른다.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방법당하는 수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4) - 냐옹.. - 2002년 8월 28이 도봉산 - [수연, 방법당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3) - 친구는 수연을 배반했고, 수연은 친구에게 방법당했다. - 2002년 8월 29일 도봉산 - [아바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5) - 그래요. 내가 아바타예요.. - [특수부대 해상침투 장면, 근접 촬영](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6) - 광석닷넷에서 또 한 건 올렸습니다. 대한민국 특수부대 SCAA의 분대장 기희제 치푸가 적진에 수중 침투하는 모습을 근접 촬영했습니다.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아바타, 계곡다리에 서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7) - 그녀가 희제의 물개쇼를 바라보고 있을 때였다. "소라야!" "어?" 카메라에 대해 심한 거부반응을 보이는 그녀, 참 어렵게 찍었다.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도봉산, 스카 놀던 계곡](https://blog.joomoney.net/articles/1618) - 시원하다~ - 2002년 8월 28일 도봉산 - [아 졸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5) - 언제나 졸리운 쿰빠 그래도 뒤집으니 좀 낫군. - 2002년 5월 1일 스카방 - [수연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6) - 수연이~ - 2002년 5월 1일 스카방 - [과방](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7) - 나도 저기서 뒹굴던 한 시절이 있었지.. - 2002년 5월 1일 과방 - [성대 마스코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8) - 신촌 우뢰매 안암동 호돌이 그리고.. 명륜동 용가리!! - 2002년 5월 1일 스카방 - [계단 등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9) - 계단을 오른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가보다. 고개도 들지 못한 채 그녀는 힘겹게 힘겹게 한 발짝씩 나섰다.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 [불쌍한 고냥이, 그 후..](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8) - 냥이 까페의 단나복키님과 연락이 되어 회사를 조금 일찍 나와 문정역으로 자전거 타고 가서 고냥이를 전해드렸다. 그 고냥이는 길냥이들의 천국인 강남25시동물병원으로 가게 될테고, 거기에서 병이 낫게 될테고, 어느 정도 생활하다가 분양받게 될 것이다. 냐옹~~~~ - [비가 너무 많이 온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0) - 이제 곧 퇴근하는데 집에 어떻게 가지? 걱정이다. - 2002년 8월 23일 방이동. - [부끄러워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1) - 아잉.. - 2002년 8월 21일 방이동물병원 - [고냥이를 불쌍한 듯 바라보는 강아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2) - 앙상하게 뼈만 남은, 한쪽 다리를 절고 있던 그 고냥이.. 강아지마저 불쌍해서 쳐다보고 있었다.. - 2002년 8월 20일 방이동 - [병신 고냥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3) - 앙상하게 뼈만 남았다. 한 쪽 다리를 몹시 전다. 움직임이는 것을 몹시 힘겨워한다. 온몸이 상처투성이이다. 불쌍한 고냥이.. - 2002년 8월 19일 방이동 - [고냥이를 상자에 담아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4) - 치료를 위해 병원에 데리고 갔다. 냥냥 - 2002년 8월 21일 방이동 - [옛말에 이런 말이 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5) - 잠자는 용가리의 콧털을 건드리지 말라고.. - 2002년 7월 26일 스카방 - [MT](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6) - MT 가서 구워먹는 삼겹살은 왜 그리도 맛있는걸까? 왜 거기에 반드시 소주는 곁들여져야 하는걸까? 삼겹살 앞에 둘러 앉은 멤버들은 왜 그리도 올드 멤버들일까? 냐옹..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개그 콘서트의 "토마스" 사진입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9) - 위에 사진입니다. 역시 투명인간이었군... - [아름다운 그녀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7) - 트랜스젠더??? 냐옹.. - 2002년 4월 5일 일영 - [제발 이런 짓 하지 말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98) - 이런 문화 없애자.. ㅠ.ㅠ - 2002년 8월 26일 대학로 - [민철, 함께 영동 IDC에 가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9) - 결국 이틀간의 삽질 끝에 분당IDC로 가게 되었지만.. IDC는 참 춥다. - 2002년 7월 22일 KT 영동 IDC - [김세웅 시리즈](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1) - (사진 : 최근 김세웅 시리즈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세웅군) 위자드소프트의 사오정을 대변하는 김세웅(22. 본명 김세용)군이 만들어낸 유행어가 있다. "뭐가요~?" 사람들이 한참 얘기를 하고 접을 때가 되면 다가와서 하는 소리 "뭐가요~?" 2002년 7월 30일, 주군, 황민철, 김세웅. 이 세 사람은 군자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고 있었다. 1탄.. 민철 : 앗. 이런. 회사에 위닝 메뉴얼 뽑아놓고 안 가져왔다. 세웅 - [죽어버렷~!](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0) - 미쳤지.. 이런 셀프나 찍고 있다니.. ㅠ.ㅠ - 2002년 7월 26일 스카방에서 밤을 지새우며. - [세웅 시리즈 II](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2) - 세웅이는 오늘 회사에 나가서 이빈이후과에 가보아야겠다 하였다.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이 증세가 심각하더란다. 그러던 와중에 나우누리 카우보이 비밥 공구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세웅 : 나우누리에서 카우보이 비밥 공구한대요~ 광석 : 어? 그래? 그럼 사서 빌려줘. 세웅 : 네? 머라구요? 광석 : 사서 빌려줘.. 세웅 : 에? 허접이라구요? 광석 : -_- - [갯벌의 라이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2) - 달리지도 못하는 저 갯벌에서 전해오는 소금기는 나의 자전거를 삐걱거리게 하지만, 그 앞을 달리는 것만으로도 나는 라이더인지 바닷바람인지 모호해지고 말았다. 모델은 이XX - 2002년 8월 4일 제부도 - [하늘에 그은 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1) - 비행기가 하늘에 선을 그렸다. 조끔 삐뚤어지긴 했지만 그런대로 잘 그렸다. 구름에서 구름까지, 비행기의 궤적 - 2002년 8월 2일 분당 - [worker, the setting sun](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3) - 붉은 해는 하늘을 물들였다. 레이버는 철근 하나 하나를 이어붙였다. - 2002년 8월 8일 방이동 - [빛구멍](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4) - 구름 사이에 구멍이 있다. 구멍 사이로 빛이 고속질주한다. - 2002년 8월 8일 방이동 - [스카방에서 고기 구워먹는 숳진, 햏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5) - 요즘 스카방에서 고기 구워먹느 햏자들이 부쩍 늘었다.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 [도박 게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6) - 동양화를 어루만지는 손길.. 동양화 동양화 하니까 덕성여대 동양화과 유모학생이 생각난다.. ㅠ.ㅠ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 [스카방에서 이런 일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7) - 저 세 명의 햏자들은 스카방에서 수햏에 힘쓰고 있다.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 [압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8) - 정햏현 감독은 10 분의 경기동안 끊임없이 상대방을 압박하기 위한 적절한 패를 고르고 있다. - [주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0) - 고충의 명복을 비나이다.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 [정햏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79) - 이놈도 벌써 제대한 지 반년이나 지나 복학을 하는구나. 아.. 까마득하여라. - 2002년 8월 9일 스카방 - [모두 날리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1) - 이제 남은 것은 동전 두 개와 회수권 한 장.. 400 원 쳐줄꺼징?? 오락실에 가서 회수권 한 장 내고 백원 타서 오락하던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떠오르는 장면이다.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 [DEFENCE](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2) - TERRAN DEFENCE 아마도 저글링 러쉬를 당한 모양이다.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 [BEER, BUT THE EXPRESSIONLESS FACE](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3) - 무표정한 건지 아니면.. 수진이의 S30으로 촬영. - 2002년 8월 10일 스카방 스카 8기 안양은 그녀의 얼굴이 술 마셔서 빨갛다 하였다. - [위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84) - 나.. 목숨 걸었었다. - 2002년 8월 17일 스카방 - [이호영과 아햏햏](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7) - 아햏햏 - [땅바라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5) - 해바라기, 광석 앞에서 결국 고개를 숙였다! - 2002년 7월 8일 중랑천 - [나의 달리는 모습을 바라보는 꽃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6) - 꽃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달리는 나. 광석바라기. - 2002년 7월 8일 중랑천 - [격투기로 다시 하는 월드컵](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8) - 아햏햏 우승하자 - [★★한일월드컵 음모론, 상당한 근거 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5) - SA Guest Editorial: Controversy Shrouding Future Of Football [사커리지닷컴 8일, Francesca Di Meglio] 오랜 세월, 승자가 역사를 써왔다. 오늘 나는 패자의 이야기를 여러 분들과 함께 나누려 한다. 축구선수는 예술가다, 발레리나의 우아함이 있는, 그리고 두얼굴을 가진 사나이(the Incredible Hulk)의 기개로 단련된 르세상스 화가의 창 의성을 가진. 4년마다, 이 예술가들의 감각은 한층 높아지고 - [파라과이의 역사](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6) - 위치 : 남아메리카 중부 면적 : 40만 6752㎢ 인구 : 535만 9000명(1999) 인구밀도 : 13.2명/㎢(1999) 수도 : 아순시온 정체 : 공화제 공용어 : 에스파냐어, 과라니어 통화 : 과라니(Guarani, Gs) 환율 :4,500 Gs = 1달러(2001.12) 1인당 국민총생산 : 2,000달러(1997) 역사 파라과이는 1525년 에스파냐의 A.가르시아가 과라니족의 거주지이었던 파라과이에 맨 처음 발을 들여놓은 이후 1536∼56년 무렵에는 에스파냐의 식민지화 - [우리의 정성](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7) - 그러나 떠나간 사람.. - 2002년 6월 22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 스페인전 승리 후. - [달려라 하니](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8) - 달려, 달려. 빨리 달려. 급해. 달리자 달려. 어디로? 그건 나도 잘 몰라~~ - 2002년 7월 6일 쌍문역 라거매니아 - [UFO 목격담](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9) - 1998년 2학기, 나는 교육과 인터넷 레포트로 UFO 관련 사이트들에 대한 조사를 했다. 첨부된 gif애니는 당시에 만든 첫 애니gif으로서, 레포트의 상단에 들어갔다. 태풍 속에서 산에 길을 내며 벌초를 하던 1998년 가을. 당시 난 주말을 이용해서 시골에 가서 벌초를 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는 길이었다. 내가 운전하지 않아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밀양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어느 도로 위에서였다. 무심코 - [힘들 땐 이렇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9) - 자전거 타다 지칠 땐 이렇게 누워봐. 아무데나 大자로 누워서 하늘을 바라봐. 머리부터 허리를 거쳐 발끝까지 참 시원하지 않아? 잠깐 쉬었다 다시 달리자. - 2002년 7월 8일 태릉입구역 앞 중랑천 - [목마른 그녀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0) - 고개 숙여 물을 시원하게 마셨다. 푸르르. - 2002년 6월 6일 창경궁 - [더위를 견디는 아가씨](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1) - 6월의 어느 스카방에서 보내던 그 밤에 아가씨는 더위와 싸우며 시험공부에 열중해야 했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시험의 공포 속에서도 그녀는 마냥 빈 피자판을 보며 헐떡이고 있다. - 2002년 6월 13일 스카방 - [아가씨는 독서중](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2) - 인간적으로.. 이거 정말.. 수연이 다리 너무 길다 ㅡ.ㅡ - 2002년 6월 13일 스카방 - [용진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4) - 용진이라는 이름보다는 용가리라는 별명이 익숙한 그녀는 너무 엽기적이었다. - 2002년 4월 26일 대학로 - [그녀의 첫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3) - 내가 그녀를 처음 보게 된 것은, 지난 3월의 어느 날 봄의 따스한 풍경을 담고자 휴가를 내었던 그 날 오후 늦게 지친 몸으로 스카방에 도착했을 때였다. 두 언니로부터 나온 최종판 그녀는 그랬다. - 2002년 3월 26일 스카방 - [과방](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5) - 여기저기 인간들이 쓰러져있는 너무나도 익숙한 이곳의 풍경은 성균관대학교 종합강의동 B동 1층 컴퓨터교육과 학생회실.. 그래도 다행히 테이블 위에 버너와 후라이팬, 참이슬병 셋트는 보이지 않는다.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 [팝콘의 맛을 느껴보세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6) - 아.. 이 감미로운 맛~~ 아 행복해~~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아이피](https://blog.joomoney.net/articles/410) - 가르쳐줘 아이피 아이피 피파하게 아이피 가르쳐줘 - [살고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7) - 내가 죽어야 그가 살고 그녀가 살고 내가 산다. 그가 살고 그녀가 살고 내가 살기 위해 나는 죽어야 했다. 죽음으로서 다시 새롭게.. - 2002년 7월 17일 셀프 - [군대 갈 종석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68) - 오는 수요일에 군대에 가는 친구 종석이. 그가 이제서야 군대에 가게 된 사연을 듣자하면 참으로 기구하기 짝이 없다. 첫 수능을 괜찮게 치뤄 서울 K대 공과대에 지원했지만 예비 2번으로 탈락, 두번째 수능을 우울하게 치뤄 지방의 모 학교로 입학. 수능을 삼개월가량 남기고 마음의 결심을 다시 하여 삼수를 시작. 세번째 수능을 우수하게 치뤄 서울 K대 공과대에 교차지원으로 특차를 넣은 - [열렬 응원, 머리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4) - 머리가 ㅡ.ㅡ - 2002년 6월 18일 노원역 - [22일 스페인전, 이긴다는 예상 압도적](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0) - 광석닷넷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페인전 결과는 전후반 내에 한국이 이긴다는 예상이 85%로 압도적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이 전후반 내에 진다는 예상이 그 다음으로 14%를 차지했으며 대체적으로 연장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광석닷넷 주 기자 - [대한민국 준결승 진출..](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1) - 여러분!! 대한민국이 4강에 진출했습니다.. ㅠ.ㅠ 우리 모두 오늘은 일하지 말고 공부하지도 말고 마음껏 즐기고 놉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 [김지수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2) -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01 학번 김지수군이 18일간의 투병생활을 끝내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곧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줄 알았던 지수를 이제는 영영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몇 일만 지나면 건강해질꺼야..라고 믿어왔는데.. 폴란드전때 효심이와 함께 시청에서 열렬히 응원하던 지수가.. 아플 때마다 그렇게 찾던 효심이마저 놔두고 떠나버렸습니다. 그간 여러번의 고비가 찾아올 때마다 잠시 아픈 거라고 내일이면 건강해질꺼라고.. 그렇게 - [터키전, 이을용의 골을 차보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4) - 올리버 칸 저리 가라! 높이와 방향, 스핀을 먹여서 골대에 정확히 꽂아넣자. - [폴란드전, 그 승리의 날, 수선관 방향의 하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5) - 새천년홀에서 축구를 보고 나오다가 수선관을 향하여 찍었다. - 2002년 6월 22일 대성로. - [스페인전, 승리의 날, 학교 앞 그 거리의 하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6) - ... 가슴아픈 그 날, 학교 앞 거리의 하늘 - 2002년 6월 22일 오후 7 시 45 분경. - [결승전은 한국 vs 브라질 기대](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3) - 광석닷넷 설문조사 결과 결승에 진출할 것으로 가장 기대되는 팀은 한국과 브라질, 그 다음으로는 한국과 터키가 선정되었다. 더이상 이변이 일어난다고 해도 하나도 놀라울 것이 없는 월드컵이기에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참여자들은 점쳤다. - 광석닷넷 Joo 기자 - [너구리를 부탁해](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5) - 배우 : 이요원, 배두나, 옥지영 감독 : 정재은 각본 : 정재은 제작/수입/배급 : 마술피리/ 배급:워너브라더스 - [[펌] 어선 월선 → 북함정 남하 '악순환'](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6) - * 연평도 어민의 증언 (게시판) 연평 꽃게 고갈 '북으로'…해군단속 애먹어"남북 공동조업구역 설정이 근본 해결책" ▒ 서해교전 사태 새국면 온나라를 충격속으로 몰아넣었던 서해 북방한계선 교전의 배경에 연평도 지역 어민들의 과도한 불법 어로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서해교전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 불법 어로행위 = 군 관계자들이 전하는 연평도 인근 해역의 불법 어로행위는 상상을 초월할 - [피곤한 머리 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7) - 우리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열렬히 응원했다. - 2002년 6월 22일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 스페인전 전반 종료 후, 미나와 지영 - [창동교에서 내려다본 중랑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8) - 내가 즐겨 달리는 중랑천이다 아햏햏 - 2002년 7월 6일 창동교 - [숭미 초등학교 6학년 6반 반창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9) - 녀석들. 참 많이 컸다. - 2002년 7월 6일 쌍문역 라거매니아. - [점심특선메뉴, 호랭](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0) - 아줌마, 호랭 얼마예요? 3000 원이야, 여기서 젤 싸.. 한 마리만 포장해주세요. - 2002년 7월 1일 수유리 닭갈비집 .. 언제나 640*480 사진만을 올렸는데, 이젠 4:3의 틀을 깨기로 했다. - [FLOWERGIRL, 수연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1) - 고기 굽기에 집중하고 있다. FLOWERGIRL 수연이 - 2002년 4월 13일 스카방 - [방이동 백제고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2) - 몇천년이 지나도 여전히 이 자리에 존재하는 백제고분. 저 안에는 아무도 없건만, 사람들은 무수한 세월을 거쳐 저것을 지켜왔다. 저곳엔 아무런 죽음도 존재하지 않는데.. 무엇을 지키려 철문마저 굳게 잠근 채.. - 2002년 3월 29일 방이동 백제고분 - [대봉, 종석, 재명, 대학로 거리응원에 나서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3) - 독일전, 비록 경기는 졌으나 대봉, 종석, 재명은 대학로에서 신나게 응원을 하다. - 2002년 6월 25일 대학로 - [초난강 - I LOVE YOU](https://blog.joomoney.net/articles/406) - 월드컵 기간 일본가수가 한국어로 부른 노래의 싱글 판을 발매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주인공은 인기 남성 5인조 그룹 ‘스맵(SMAP)’의 멤버 구사나기 쓰요시(18).지난 26일 새롭게 내놓은 싱글에서 한국어로 노래를 불러 월드컵으로 돈독해진 한일 양국의 관계를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정말 사랑해요’라는 제목의 이번 노래를 부른 구사나기는 오래 전부터 한국문화 마니아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지난해 4월부터 후지TV에서 자신의 이름을 - [중랑천에서 자전거 타다가.. - 셀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54) - 달리다가 가끔은 고수부지 턱에 앉아 야경을 바라봐봐.. 서울의 밤은 저렇게 휘황찬란한데, 깊고 검은 밤하늘마저 노랗게 물드는데.. 우리는 그저 달리느라 아무것도 보지 못하지. - 2002년 7월 8일 중랑천 - [中, 한국영사관서 탈북자 강제연행](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5) - ▲사진설명 : 13일 오후 베이징시의 한국 총영사관 정문앞 경비초소에서 중국 경찰과 외교단지 보안요원들이 탈북자 원모씨를 강제 연행하는 과정에서, 이를 말리는 한국 외교관들에게 폭행을 가하며 완력을 행사하고 있다. (北京=연합 ) 中경찰, 연행과정 韓國외교관에 폭행 허락없이 公館침입 外交마찰 불가피 베이징(北京) 주재 한국 총영사관에 13일 오전 또다시 부자(父子) 탈북자 2명이 진입, 영사관 건물 안에까지 들어갔으나, 50대인 아버지 원(元)모씨는 - [딱 걸렸어 - 소라 & 영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2) - 앗! 이럴수가! 신성한 학교에서! - 2002년 6월 13일 - [대한민국, 16강 진출! 노원역의 축제 분위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3) - 대한민국은 지금 축제 중. 이곳은 노원역. - 2002년 6월 14일 노원역 - [도저히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4) - 서울산업대 앞에는 엄청난 인파가 나와 환호하고 있었다. 카메라를 피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 2002년 6월 14일 산업대. - [한국, 포르투갈 꺾고 16강으로 간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6) - 한국은 6월 14일 포르투갈을 1:0 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와 관련 광석닷넷 설문조사에서 축구에 관심을 갖는 국민의 반반이 이긴다와 비긴다로 갈렸다고 광석닷넷측은 밝혔다. 한국의 감격스런 16강 진출! 48년만에 얻은 그 얼마나 값진 결실인가! - [산업대 입구 어느 주점에서 찍은 사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7) - 산업대 입구 어느 주점에서 사진 찍으신 분들. 여기 이거 받아가세요. 인화를 위한 고해상도 사진이기 때문에 용량이 좀 큽니다. 종이사진으로 인화하실 분은 다운받고 여기를 클릭하세요. - [차 위에 올라가서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5) - 나는 목격헀다. 차 여러대 찌그러지는 모습을.. - 2002년 6월 14일 노원역 - [상쾌함을 누르세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6) - 아~ 상쾌한 이 기분 ※ 이 사진은 진택햄( http://monographer.com )의 작품을 모방한 것입니다. - 2002년 6월 13일 성균관대학교 - [한국 16강은 FIFA의 음모...미국](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1) - A Cup Full of Conspiracy : Something's rotten in FIFA. 한국의 16강 진출이 FIFA의 음모란다. 히딩크 감독의 조련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한국월드컵 대표팀이 루이스 피구가 이끄는 우승후보 포르투갈을 1-0으로 격파하며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는 한편, 오노의 미국을 16강에 동반진출시키는 은전(?)을 배풀었다. 미국내 일부 언론과 축구팬들은 이러한 한국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그런데 - [내가 바로 안정환이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7) - 비켜라! 안정환 나가신다! - 2002년 6월 16일 성북 창업지원센터 주차장 - [끝입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8) - 이곳은 노원역. 이 열차의 종착역입니다. 이 열차는 막차입니다. - 2002년 6월 2일 노원역. - [한국 16강 진출, 붉은 악마의 공로가 제일 크다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8) - 광석닷넷에서 최근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이번 한국 16강 진출의 가장 큰 공을 붉은 악마라고 생각(40%)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이순신 이래 최대 명장이라는 히딩크(26%),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6%) 등이 있었으나 아낌없이 지원한 축구협회의 공이 가장 크다는 응답한 사람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경삼씨와 김대홍씨 외 4인은 공은 피버노바라고 응답하여 功(SERVICE)과 공(BALL)을 구분하지 - [여중생 참사, 단순과실일 뿐인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2) - 여중생 참사, 단순과실일 뿐인가 여중생 두명이 탱크에 치어 숨진 것과 관련 미8군 사령관과 주한미대사가 사고직후 유가족에 조의를 표하고 외교통상부에 철저한 조사 약속을 하는 등 미군 당국은 적극적이고 빠른 대처를 보였다. 미군의 이같은 조치는 그동안 미군 피해 처리에 소극적 입장을 보여왔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인 일로 최근 월드컵 미국전에서 안정환 선수의 '오노 세리머니'와 건설노동자 전동록씨의 고압선 - [한국, 8강은 갈 것으로 기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13) - 광석닷넷에서 인기리에 실시한 설문조사, "2002 한일 월드컵! 한국의 예상 성적은?"의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국이 8강은 간다(60%)'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에 이탈리아를 이겨야 가능한 것으로 역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탈리아를 이길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우승! 삘이 팍팍 꽂힌다!(20%)'가 차지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표시했으며 16강으로 족하다(6%), 3위or4위(6%), 준우승(6%) 라는 응답도 - [1979](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9) - 나보다 먼저 태어난 동전. 어쩌면 나의 탄생을 기념하기 위한 동전일런지도 모른다. - 2002년 6월 17일 집에서. - [우리는 8강으로 간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0) - 이제 우리의 목표는 4강 이상이다! 하하. 한국은 큰 축제. 행복한 날이다. - 2002년 6월 18일 노원역. - [우리가 승리했어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1) - 우리가 이긴거예요~~ - 2002년 6월 18일 노원역 - [이탈리아전, 동점골이 터지는 그 순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2) - 이젠 힘들다고, 모두 패배를 준비하면서도 그래도 아직 희망은 남아있다고.. 마지막 끈을 놓지 못하고 있던 그 순간,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설기현의 동점골이 터졌다. - 2002년 6월 18일 돌곶이 - [역전 골!!! 16강전 한국의 승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43) - 너무도 감격스러웠다. 16강전 승리. 이젠 8강이다. (왼쪽은 김판기군) - 2002년 6월 18일 돌곶이 - [어깨 뻐근했던 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9) - 지난 밤 꿈에서 나는 50m 달리고 뒤로 돌아 50m 달리고 또 뒤로 돌아달리는 꿈을 꾸었다. 히딩크 밑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꿈이었는데 스페인전 선발 출장을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근데 뒤로 돌 때마다 어깨가 뻐근하고 아팠는데 오늘은 정말 종일 어깨가 뻐근하다. 이래서 어디 스페인전 나가겠나.. ㅠ.ㅠ - [월드컵-프랑스, 세네갈에 패하다 - france 방송](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7) - »La France marabout? par les Lions Des Bleus apathiques se sont inclin? (1-0) face au S??al. Bouba Diop (30e) a inscrit le but de la d??le tricolore. Amorphes en 1?e p?iode, les hommes de Roger Lemerre ont paru emprunt? face ?l'organisation et la solidit?s??alaise. Malgr?deux tirs sur les montants de Sylva (Tr?eguet 23e et Henry - [[노래] 메칸더 브이 - 예수님 버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7) -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브이 랄랄랄라 공격개시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브이 랄랄랄라 예수님 사랑과 고귀를 지키는 우리들의 믿음직한 예수님 성물을 유혹하는 사탄의 무리들아 물러나거라 날아올라 무찔러라 예수님의 용사들아 최후의 승리는 우리 것이다! 성부님 원 성자님 투 성령님 쓰리 성부 성자 성령님 단결하면 무적의 예수님 브이되어 성령충만 에너지에 힘이 솟는다 용감히 싸워라 예수님 브이-v 할렐루야! - [기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3) - 스카방 문 앞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한참을 앉아있던 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끝에 두근이의 사진 한 장과 소라 사진 한 장을 얻을 수 있었다. - 2002년 6월 1일 스카방. - [잃어버린 날들에 대한 회상.. 미영이 생일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8) - (※ 사진:1998년 8월 어느 날의 스티커 사진. 왼쪽부터 은영, 호영, 미영, 광석) 가끔 아침에 일어나면 뭔가 어렴풋이 기억나는 게 있다. 흑백영화는 아닌데 흐릿한 것이 머릿속에 남아있다. 그 기억에 촛점을 맞추다 보면 하나 하나 선명해지면서 한 편의 고요한 영화가 완성된다. 오늘 아침부터 머릿속을 가득 메운 그 기억의 시절은 순진으로 도배된 나의 대학교 1 학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한국국민, 대다수가 16강 진출 낙관. 미국인도 낙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9) - 광석닷넷에서 실시한 한국 16 강 진출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진출 가능이 76%, 진출 불가능이 11%, 무관심하다가 11% 로 한국 국민 대다수가 한국의 16강 진출에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광석닷넷의 주 편집장은 최근 한국 대표팀의 잇따른 선전과 히딩크의 자신감 있는 발언들이 한국 국민의 16강 진출 희망을 높여준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의 응답자 - [수연, 지명이를 업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4) - 저들은 엽기커플이 아닌가! -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한국 對 폴란드 戰, 한국 승리 기대해..](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8) - 최근 광석닷넷에서 인기리에 진행한 한국 對 폴란드 戰 의 승패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57%가 한국의 승리를 낙관했으며 14%가 한국의 패, 28%는 비길 것이라고 응답, 대다수가 한국의 우세를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광석닷넷 주 편집장은 '한국대표팀의 잇따른 선전과 세네갈이 보여준 축구에서의 이변, 최근 보여준 폴란드의 전력 저하 조짐과 그리고 홈이라는 잇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 [[펌] 부시, 180개국 군대 훈련시킨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9) - ⓒ GAMMA 미국 정부는 대외 군사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해마다 외국 군인 또는 준군인 10만여 명을 훈련하고 있다. 현재 미국 정부가 실시하는 각종 대외 군사 훈련 프로그램은 열여덟 가지이며, 수혜 대상국은 1백80개국에 달한다. 또 이 훈련에는 미국 국방부는 물론이고 국무부·교통부·법무부, 심지어 정부와 계약을 맺은 민간 군사 전문 업체까지 참여하고 있다. 각종 보병 기초 훈련에서부터 무기 - [흐뭇한 표정, 수연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5) - 뭐가 그리도 흐뭇하더냐..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위험한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6) - 위험하다..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슛!!](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7) - 슛!! 카메라 처음 사고서 찍은 사진 - 2002년 3월 9일 성균관대학교. - [대 폴란드 전 주역은 노장 선수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0) - 광석닷넷 애독자들은 대 폴란드 전 최고의 선수로 47%가 황선홍, 36%가 홍명보 선수를 뽑아 아직 꺾이지 않은 노익장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황선홍(34)선수는 월드컵 직후 대표팀 은퇴 선언까지 하며 배수진을 치고 경기를 펼친 끝에 결정골을 넣어 대 폴란드 전 최고의 선수로 꼽혔다. 뒤를 이어 36%를 얻은 홍명보(33) 선수는 수비수로서 상대편 길목을 적절히 커트하고 - [수필의 정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1) - 사람은 Formal하지 않다. 사람이 쓴 수필은 더욱 더하다. 이것이 수필의 유일한 Formal이다. - 어디선가.. - [창경궁에 지는 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8) - 창경궁에 지는 해 - 2002년 6월 6일 창경궁. - [한국, 미국에 1점차 승리할 것으로 전망](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2) - 좆선일보와 한걸레신문을 능가하는 한국 최대 언론 페이퍼 KwangSuk.Net에서 실시한 2002 FIFA WORLDCUP KOREA JAPAN 기념 설문조사, "월드컵 미국전 예상되는 스코어 맞추기"에서 대다수의 응답자는 한국의 승리를 낙관했다. 가장 많은 41%의 응답자가 1점차 한국 승리를, 그 다음으로 35%의 응답자가 2점차 한국 승리를 예상했으며 3점차 이상 한국 승, 무승부, 1점차 미국 승, 2점차 이상 미국 승 등이 각각 - [미국 전 골을 넣은 선수는 역시 안정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3) - 6월 10일 열린 2002 FIFA WORLDCUP KOREA-JAPAN 한국 對 미국 戰에서 비록 한국은 미국 골키퍼의 선방과 잇따른 기회를 놓치는 불운을 겪으며 1-1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골을 넣은 선수는 광석닷넷에서 골 넣을 예상선수 1 위로 꼽힌 안정환 선수였다. 안정환 선수는 많은 이들의 예상과 같이 골을 터트려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홍명보(17%), 차두리(11%) 등이 - [까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0) - 먹음직스런 까치 한 마리 - 2002년 6월 6일 창경궁 - [우리나라 표준시를 환원하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94) - 우리나라의 표준시 우리나라의 표준시(標準時)에 대하여 - 현재 사용 중인 표준시는 동경 135° 현재 사용 중인 표준시는 동경 135도. 표준시의 환원문제가 거론된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3월 24일에도 과학기술 정보통신위가 표준시를 지금보다 30분 늦춰야 한다는 "표준자오선 변경에 관한 청원"을 놓고 토론을 벌인 바 있습니다. 청원자는 초등학교 교사 출신인 정덕화씨로 "한국 표준시가 한반도 중심을 지나는 동경 - [찍사와 모델](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31) - 찍사 박영신과 모델 김수연 - 2002년 6월 13일 스카방 - [건영과 금하, 그들의 재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7) - 우리 너무도 그리웠어요.. 건영과 금하의 재회..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개발실 습격작전, 소프트웨어 단속반에 내몰린 위자드소프트 직원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4) - 2002년 5월 24일 위자드소프트에 미국 디스크릿사의 3ds max 한국 퍼블리셔로부터 '찔러보기' 고발을 접수받은 단속반이 몰려와 개발실을 찾기 시작했다. 1층부터 3층까지 기습적으로 들이닥친 단속반. 그러나 개발실을 찾지 못해 헤매다가 결국 지하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개발실을 습격한 이들은 매우 강압적인 분위기로 사람들을 쫓아내기 시작했다. 전화를 받느라 꾸물거리는 직원에게는 공무집행방해죄라며 고함소리로 협박을 하며 욕이라도 할 듯한 자세였다. 이를 - [소라와 영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5) - 그들의 마흔다섯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내 생에 십대는 간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8) - 꺼져라- 후욱. 내 생에 십대는 간다-!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화알짝 ^_^](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0) - 소라 화알짝 ^_^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주시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1) - 와.. 뭔가를 요구하는.. 저 우아한 표정.. ㅡ_ㅡ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스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9) - 잡을까 말까.. 청춘남녀, 그들만의 스릴..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여기 주문 받으세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2) - 눈이 맑은 아이, 여기요~ 골뱅이무침 하나하고요.. 맥주 삼천 두 개하고.. 또.. 모듬 안주 하나하고요.. 서비스 주실꺼죠? 눈이 너무 깨끗하군..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방긋 방긋 ^_^](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3) - 방긋 방긋 ^_^ 웃고 있는 소라~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밤하늘, 보름달, 구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5) - 바람이 구름을 밀어 밤하늘의 보름달을 간지럽히고 있다. - 2002년 5월 26일 고대 근처. - [도시를 떠나는 절대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6) - 하늘의 제왕, 석양으로 도시의 하루를 마무리하다. - 2002년 5월 26일 충무로. - [보슬비 내리던 그 날의 꽃](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7) - 꽃.. 차마 눈물이 나 말할 수 없어도 꽃.. - 2002년 4월 29일 방이동. - [밤은 도시를 삼켜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8) - 저 불빛 하나도 남김 없이 밤이여, 도시를 삼켜버려라. - 2002년 5월 26일 충무로 - [600주년 기념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19) - 촉촉히 비내리던 그 밤, 땅에 마구 부딪혀 반사되던 그 가로등 불빛과 밤하늘에 우뚝 솟은 600주년 기념관.. - 2002년 4월 30일 성균관대학교 - [소프트웨어 단속에 밀려난 위자드 쥬라기팀 병특 5人](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0) - 소프트웨어 단속에 밀려난 위자드 쥬라기팀 병특 5인방 회사 옆 놀이터에서 한가하게 잡담하고 있다. 김태윤군은 세수를 하지 않았는지 카메라를 피하는 모습이다. - 2002년 5월 24일 방이동 - [수연이의 발차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1) - 수연, 지명이에게 발차기하다!! 옷.. -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펌] 창피한 자화상(터키를 아십니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6) - 창피한 자화상(터키를 아십니까?) 미국은 한국을 공산당의 마수에서 구해준 은혜의 나라입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자국이기주의로 반미감정이 일어났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정서이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방위전략측면에서 우리를 도운 것일 뿐 순수하게 자유와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 아닌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러한 착각 속에서 미국을 대해왔습니다. 터키라는 나라는 자국의 -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22) - 소라, 그녀가 옆을 바라보고 있다. F4.5, 1/6s, ISO 800 - 2002년 5월 25일 대학로 - [위자드소프트 황재식, 광석닷넷 해킹사건 덜미 잡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6) - (※사진:사진 앞쪽 왼쪽부터 해킹 용의자 황재식, 김세웅, 사이버테러 수사대 본부장 주군) 최근 광석닷넷에서 인기리에 진행중인 설문조사 '한국축구, 16강 진출에 성공할 것인가'라는 설문조사의 못 간다에 17번 중복 투표하여 파란을 일으킨 사건에 대해 조사에 들어간 검찰은 서버에 남은 로그를 이용, IP를 추적하여 위자드소프트 쥬라기온라인팀 너구리 황재식(22)씨의 범행임을 밝혀냈다. 이에 대해 황씨는 '중복 투표가 이렇게 큰 잘못인 줄 - [사월 초파일의 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7) - 오늘은 사월 초파일, 절구 찧는 토끼가 저기 보이네. - 2002년 5월 19일 충무로. - [happy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7) - 무엇이 저렇게 즐거웠을까. 웃고 있는 소라. 그 큰 눈마저 보이지 않는데..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희제의 사격강의를 듣고 있는 소라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9) - 희제의 사격강의를 듣고 있다. 소라와 또다른 한 명은..?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과녁을 노리는 수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8) - 수연, 데져트 이글을 한 손으로 잡고 사격을 한다. 무서운 여자다.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SCAA 5기 채남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1) - SCAA 5기 남재다.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새로운 삶으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0) - 타는 속, 이미 활활 타올라 죽어버렸네. 새로 주어진 삶, 새롭게 살아보자. - 2002년 5월 13일 셀프. - [총 쏘는 하늘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2) - 빵야 빵야~!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빵야 빵야! 하늘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3) - 빵야 빵야 빵빵야! 다 날려버리겠어~!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광석이, 촬영모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2) - ㅋㅋㅋ - 5월 10일 우이동. 박동호의 허접 디카 - [수연이 샷](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4) - 빵야~! 다 댐벼~! 수연이 나온 사진을 편집해서 주변 배경인물들을 다 날려봤다. 무섭군.. ㅎㅎ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작은 새 한 마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5) - 다음 생에는 새처럼 자유로워라. - 2002년 5월 10일 방이동 백제고분 - [[ANI] 해석남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3) - 해석남녀 플래쉬 뮤비 - [부처님 오신 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6) - 부처님 오신 날이다. 왜 하필 일요일이지.. :( - 2002년 5월 6일 - [지명 vs 수연 III](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9) - 수연이를 넘어뜨리려 애쓰고 있는 지명이.. -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성년의 날, 향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98) - 성년의 날의 그 향수 - 2002년 5월 19일 내 방. - [지명 vs 수연 IV](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0) - 넘어진 후,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수연은 지명을 잡고자 하지만.. -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기사] “유럽에서도 미국법 적용하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5) - ⓒ gamma 미국이 유고 전쟁을 벌인 것은 러시아 북서부 해안·동유럽·터키 주변 흑해를 연결하는 지역에 나토군을 주둔시킨다는 전략과 연관되어 있다. 위는 코소보에 주둔한 미군. 미군, 이미 유라시아에 주둔 “미국이 유고 전쟁을 벌인 것은 2차 세계대전 직후 아이젠하워 장군이 미군의 발칸 반도 주둔을 포기한 실수를 교정하기 위해서였다. 유고 전쟁은 과거 로마 제국이 최고 번성기에 장악했던 러시아 북서부 - [슈팅중인 아이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1) - 총기를 가지고 놀고 있는 무서운 아이들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푸르른 하늘, 그리고 위자드소프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3) - 위자드소프트의 하늘조차 맑고 푸르던, 하늘로 첨벙 뛰어들고 싶던, 스무살 위자드소프트에서의 그 날.. 나는 잠시 손오공이고 싶었다. - 2002년 5월 23일 위자드소프트 - [기운없는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502) - 앞에 가는 영신과 뒤에 쫓아가는 소라.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리도 기운이 없는걸까? 축 늘어진 그녀의 모습이 안쓰럽다.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 [위자드소프트 여직원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2) - 좌로부터 오금선씨, 김...씨, 이아연씨, ?유정씨 - [범종이의 그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5) - 범종이가 3D로 그리기 위해 우선 종이에 스케치한 작품 - 2002년 5월 8일 - [그 남자의 그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7) - 그녀를 감싸줄 수 있는 건, 그 남자의 그늘뿐이었을까? 아무도 그를 대신할 수 없었다... economy 모드에서의 촬영은, 역시 거친 이미지가 나온다.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금잔디광장, 소라와 영신 - [침몰하는 시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1) - 재화가 남기고 간 시계 - 2002년 3월 28일 위자드소프트. - [하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0) - 그래, 저곳은 하늘이야. - 2002년 3월 26일 올림픽공원 - [봄이 오던 시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3) - 개나리 활짝 - 2002년 3월 29일 - [쥬키팀 범종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4) - 쥬라기 키드팀의 그래픽 디자이너, 범종이 - 2002년 5월 8일 - [아무렇게나, 아람 자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6) - 잠자는 아람이를 누가 감히 건드려??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과방 - [[퍼온기사] 길수친척 中경찰에 체포](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0) - ☆ 길수친척 中경찰에 체포 6촌兄등 5명, 선양 日총영사관 진입실패 / 다른 탈북자 2명은 美총영사관 진입성공 [img:200205080010_0.jpg,align=,width=500,height=404,vspace=0,hspace=0,border=1] ◇ 작전회의 장길수군의 6촌형인 김광철씨(28)와 처 이성희씨(26) 등 일가족 5명이 8일 오후 중국 심양(瀋陽) 주재 일본총영사관으로 뛰어들기 앞서, 사전 준비를 하고있다. [img:200205080010_1.jpg,align=,width=500,height=319,vspace=0,hspace=0,border=1] ◇진입시도 김광철씨 가족 5명이 차례로 일본 총영사관 출입문으로 뛰어들고 있다. 맨앞이 김씨이고, 아이를 업은 여성이 김씨의 처 - [이런 기분 아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1) - 왜, 아침에 출근할 때 말이야. 승강장에서 지하철을 기다리지. 저 터널 끝에서 텅스텐 불빛이 다가오는데..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순식간에 끝날텐데 말야. 별로 힘이 드는 것도 아닌데.. 텅스텐 불빛이 점점 다가옴에 따라 그 욕망은 점점 더해가면서도 조금씩 조금씩 뒷걸음질치지.. 그러면 안 돼.. 다가오던 열차가 내 앞을 철퍽 지나가는 순간, 내가 거기에 뛰어들었다는 착각을 하며 소리를 지를 - [쉬리의 여전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8) - posterized. 총잡이 영주, 그 옆에 수연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8기 수연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79) - 우이동에서, 수연이.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0) - 입모양 살포시 미소 한 방울 흘릴 듯 머금은 소라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총 겨눈 지영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1) - 지영이, 정말 힘겹게 힘겹게 표적 한 번 맞췄다. 주위로 수연이와 희제가 보인다.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Cross Platform Development Utilirty, Mainsoft's MainWin~!](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5) - 우아.. 이거 좋다.. - [대한민국 경찰관의 아들다운 희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2) - 저 얼마나 듬직한가...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소라, 사격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3) - 홋, 좀 어울리진 않지만, 소라도 사격을.. 목표물도 잘 명중시키고 말야~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그녀의 눈초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4) - 수연이, 그녀의 눈초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열혈강연, 진국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6) - 그날, 진국 연사에 의해 스카의 역사는 무참히 왜곡되어버렸다.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한 방에 보낸다, 희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85) - 오, 멋지다. 그런데 분위기를 무참히 깨버리는 저 손은 누구의..? ㅡ_ㅡ - 2002년 5월 10일 우이동 - [쩌~~어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2) - 소라, 가리키다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 [카메라를 신기한 듯 만지작거리는 영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4) - 카메라를 구입하려 몇달째 벼르고 있는 영주, 지금 쿨픽스995에 잠시 빠져있다. - 2002년 4월 5일 일영. - [예전에 홈페이지 리뉴얼시에 쓰려다 만 메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9) - 이렇게 하려다 말았지.. 지난 설날때~ - [준호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1) - 일명 닭으로 통하는 준호형, 닭처럼 날아 땅으로 곤두박질치다 - 30만 화소 레베카로 촬영.. 2001년 가을의 어느 날. - [언제나 졸리운 금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3) - 동생 소라와 달리 언제나 졸리운 눈의 쿰빠.. 2002년 5월 1일 스카방 - [현숙](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5) - 이 표정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2002년 4월 23일 성균관대학교 대성로. - [봄에도 단풍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6) - 계속되어야 한다니까. - 2002년 4월 23일 성균관대학교 수선관 뒷길 - [하늘이 푸르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8) - 우리들도 푸르다. - 2002년 4월 24일 스카방에서. - [[시] 불놀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4) - 불놀이 - 주요한 아아, 날이 저문다. 서편(西便) 하늘에, 외로운 강물 위에, 스러져 가는 분홍빛 놀……. 아아, 해가 저물면, 해가 저물면, 날마다 살구나무 그늘에 혼자 우는 밤이 또 오건마는, 오늘은 4월이라 파일날, 큰 길을 물밀어가는 사람 소리는 듣기만 하여도 흥성스러운 것을, 왜 나만 혼자 가슴에 눈물을 참을 수 없는고? 아아, 춤을 춘다, 춤을 춘다. - [붉은 마스크, 우성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7) - 4.19 떼지어 달리기 수건을 두르고 있는 우성군. - [눈과 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0) - 知人은 知人인데.. 그 중 누굴까? 아시는 분은 연락 바람. - 2002 년 4 월 5 일 일영. - [볼에 사탕 물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1) - 02학번 송태희 - 2002년 4월 5일 일영. - [누굴까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2) - 김미량 교수님. - 2002년 4월 5일 일영. - [다구리](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3) - 그러니까 구구단 열심히 하랬쥐!! - 2002년 4월 5일 일영. - [SK빌딩 21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4) - 에서 바라본 북쪽. 저 끝에 우리 학교도 조그맣게 보인다. - 2002년 4월 26일 종로 SK 본사 - [강철인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5) - 누드 - 2002년 3월 26일 올림픽공원 - [충기형](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6) - 충기형도 이제 나이가.. 어서 장가가야 할텐데.. - 2002년 5월 7일 위자드소프트 - [날개를 달아줄테야. 네 꿈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7) - 대학로 성균관대역. - 2002년 3월 16일 - [세웅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8) - 위자드소프트 포가튼사가2온라인 개발팀 세웅(용)이. - 2002년 3월 22일 방이동 - [날아라, 나무 높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69) - - 2002년 3월 26일 올림픽공원 - [생일날의 히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3) - 20 배주 하고 몇 잔 더 마신 희제. 이 사진은 한 번 효과를 줘보고 싶었다.. 2002년 4월 26일 성대 앞 여우사이. - [MOON](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4) - 2002년 4월 24일 컴퓨터교육과 실습실 옆에서. - [2002년판 미스컴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5) - 2002년 4월 5일 일영. - [영신과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7) -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금잔디광장 - [순대곱창](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6) - 2002년 3월 15일 스카 개강총회 - [허스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8) - 인간을 친구로 둔 허스키. 포토샵에서 적목을 보정한다고 하였으나, 워낙 빨갛게 나와 결과물은 저런 눈.. 2002년 5월 1일 수유동 - [나 잡아봐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9) - 자기야, 나 자바바라~ 영신과 소라. (애인 관계 아님 -_-) 2002년 5월 1일 성균관대학교 금잔디광장. - [영신과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40) - 나 자바바라, 자바따, 그리고 그 후에. - [이아람](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41) - 자유롭게 변신하는 아람이 - [책..](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4) - 내 방엔 이것의 3배 분량은 족히 넘는 책들이 쌓여있다. 그간 여러번 정리를 했음에도, 책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책장을 가득 메워간다. 책에 파묻혀 젊음을 허비해왔다. 나의 젊음은 뜨거운 태양 아래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책장을 비워야겠다. 책을 불사르며 젊음을 되찾자. - [고교 시절 연습장..](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5) - 고교 시절의 연습장이 몇 권 남아있다. 고1때부터 고3때까지 골고루인데, 수학에 웬수라도 진양 온통 수식과 그래프뿐인 연습장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건 고1 여름방학때 자율학습 시간을 떼워주던 축구 게임판이다. 저 납작한 골대 세워서 볼펜이나 손톱으로 축구하면 참 재밌었는데. 당시 올림픽대표팀 vs 국가대표팀 - [[기사] 국정원, 해킹으로 특혜분양 의혹 분당 '파크뷰' 명단 입수](https://blog.joomoney.net/articles/634) - 국정원, 해킹으로 특혜분양 의혹 분당 '파크뷰' 명단 입수 작년 3월 경기 분당 백궁·정자지구의 ‘파크뷰’ 고급아파트가 여권 실세 인사 등에게 특혜분양됐으며, 국가정보원 경제팀은 당시 컴퓨터 해킹을 통해 특혜 분양자들의 명단을 확보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김은성(金銀星) 전 국정원 차장의 측근이었던 전 국정원 경제팀 관계자는 “당시 시민단체들의 특혜분양 의혹 제기 등 문제가 불거져 진상조사에 나섰으며 국정원 경제팀이 해커를 - [고교 시절 연습장.. Ⅱ](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6) - 또다른 연습장을 찾았지만, 역시 수학으로만 도배되고 있다. 3년동안 수학만 한 것 같은 기분이다. ㅠ.ㅠ 물리, TRPG, 국어, 한국지리, 영어도 간신히 눈에 띈다. - [그래.. 바둑도 공부했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8) - 지금 다시 하면 얼마나 할까? 점점 더 앞을 내다보게 되는 그 재미에 빠져들었었는데. -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42) - 언제나 졸리운 금하의 눈과 달리 동생 소라의 눈은 보석처럼 깊이가 있다. 2002년 3월 26일 성균관대학교 SCAA ROOM - [수진, 카메라 사던 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43) - 메뉴얼을 골똘히 연구하는 수진. - [수유리 참치회집](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44) - ㈜dmda 사장님과 함께 참치회집에서.. 2002년 5월 5일 새벽 2시경 - [뒷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50) - 조각공원에 앉아있는 여인의 뒷모습을 스카방에서 촬영했다. 방충망으로 소프트한 효과를 주었다. 레벨 보정. 2002년 3월 31일. - [격투소녀 미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1) -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 [그러고보니 내일은..](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7) - 유현수 생일이구나.. 푸우........ - [결국..](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8) - 현수 생일이다. 생일 축하합니다~ (^) - [강준석, 비 맞으며 자전거 타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2) - 01 학번 후배 김지영, 술 퍼먹고 술병나다. 이에 98학번 선배 강준석, 비 맞고 멀리 약국까지 가서 약 사오다. - [벅스뮤직 버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9) - 벅스뮤직에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갑자기 광시기 홈피가 퍽~ ㅜㅜ - [보고싶은 사람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0) - 수렁이형 태윤이형 광석이형 성환이형 뻠종~ 흑돈세용 망나니줴식 새침떼기경호 모두 보고픈데 ;_; 왜 다들 나의 사랑을 거부하는거지? ㅋㅋ 내가 과자사갈때만 아는척(10초) 하고 과자 다먹으면 휘돌아서 자기일 하는 나아쁘은 사람들 흥~ 미워 할꺼야아~ - [퇴근길, 집 앞 횡단보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3) - 2002년 4월 1일 - [비 오던 날 밤 학교](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4) - 스카방에서 밤 새던 그 날.. 정말 아름다웠는데, 화이트밸런스가 맞지 않았음. 트라이포드가 있었더라면.. ㅠ.ㅠ - [[충격] 미스컴교 고화질 버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1) - 충격의 미스컴교 고화질 버젼!! - [사범대 뒤 숲속에 있는 평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5) - 98년 1학기 매주 월, 수 일본어 시간마다 누워서 낮잠 자던 그 평상. 이슬 맞으며 누워서 바라보는 하늘은 내 학점을 앗아갔다. 2002년 4월 23일 - [봄에도 단풍은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6) - 봄에 웬 단풍일까? 원래 잎이 붉던가? 푸르른 들판에 타들어가는 저 빠알간 잎사귀.. 2002년 4월 23일 성균관대학교 사범대 뒷산 - [싹트는 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7) - 2002. 3. 26. 올림픽공원 - [외로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8) - 그녀의 나무 2002. 3. 26. 올림픽공원 - [내 나이 스무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9) - 어느덧 나도 스무살이 되어버렸구나.. 2002년 4월 24일 노원역 모 호프집. - [오솔길](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0) - 2002년 4월 23일 성균관대학교 사범대 뒤 숲에서. - [창동 지하차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1) - 2002년 3월 12일 - [어느 스님의 주례사](https://blog.joomoney.net/articles/373) -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 년, 삼십 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 [셀프](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32) - 2002년 4월 26일 대학로 아이스베리 3층. - [입 벌린 하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7) - 2002년 4월 13일 오전. 우이동 그린파크에서 창의력 개발 연수를 받고 나오며. - [지명 vs 수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8) - 애인관계. 2002년 4월 13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희제와 그의 아이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9) - 스카 치푸 희제와 그의 아이들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 [소풍 가는 스카](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0) - 2002년 4월 13일 여의도로 스카 소풍 - [스카방에서 고기 구워먹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1) - 2002년 4월 13일 스카방 - [지명 vs 수연 II](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2) - 믿지 못하겠지만 이 둘은 연인사이이다. 2002년 4월 13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 [변강쇠 희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3) - 2002년 4월 13일 한강시민공원 - [자전거 타는 스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4) - 이 스님, 자전거 타다가 내려서 축구도 하던데. 2002년 4월 13일 한강시민공원. - [카리스마 희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5) - 대한민국 대표 카리스마 희제 그의 카리스마는 괴력에서 나온다. 2002년 4월 13일 스카방. - [박영신](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6) - 2002년 4월 13일 금잔디와 도서관 사이의 길에 있는 나무를 흔들고. - [통합게시판 만들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3) - 옛날에 희우형이 생각한건데... 통합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우리들 홈페이지에다가... 링크시키는거야... 재밌겠지? 재밌겠지? 하자! 하자! 하까? 말까? ㅜㅜ - [[삼행시] 내 이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4) - 주제 : 떠나가는 님께 주 .... 주소라도 적어주세요. 광 .... 광풍이라도 나부끼면 편지 한 장 써서 날릴께요. 석 .... 석양이 지는 저 바다 너머 그대에게 도착할 수 있도록.. .. 내 이름으로 삼행시 힘들다.. ㅠ.ㅠ - [[병특일보] 김경삼씨의 구렁이 생활](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1) - ※ 사진 : 모두사 시스템의 김경삼(24세)씨와 그의 애인 中 1명(19세) 인터넷 벤쳐기업 모두사 시스템(대표 주승철)의 산업기능요원으로 500일째 복무중인 김경삼씨는 2002년 4월 18일 곤란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외근하는 직원의 차를 운전해주고 오라는 것. 평소 대한민국 대표 구렁이(주1)임을 자처해오던 김씨로서는 큰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구렁이의 자존심을 걸고서 그런 심부름 따위를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고 하여 싫다고 - [밥 퍼먹는 조정란](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7) -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 [컴교과 학생들, 말뚝박기 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8) -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에서. - [모뎀의 시대는 가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5) - 제목 : 나우콤은 이렇게 하고자 합니다 날짜 : 94/04/06 00:00:00 읽음 : 9109 안녕하십니까. (주)나우콤입니다. 지난 4월 2일 창립행사에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주)나우콤은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속에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해 나가 고자 합니다. 현재 6월 1일 오픈을 목표로 활발한 개발작업을 진행중인 (주)나우콤 의 서비스는 향후 접속번호 02-592-5000(5월중 오픈예정, 14,400bps), 01410(HiNET-P망, - [준석](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19) - 강준석의 하드웨어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 [영신, 결국 MSN에 다시 나타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6) - 대화 중에 암호나 신용 카드 번호를 절대로 알려주지 마십시오. ㉿ 돌에 실린 역사의 무게를 알아요. 님의 말: 앞에 [용진] 붙여라 님의 말: http://www.dklotto.com/ ㉿ 돌에 실린 역사의 무게를 알아요. 님의 말: 자꾸 누군가 클릭해본단 말이다 ㅡㅡ+ 님의 말: 저기 가봐라 님의 말: 북한에서 만든 복권사이트 ㉿ 돌에 실린 역사의 무게를 알아요. 님의 말: 어따 - [내 자전거 타는 토돌군](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20) - 임준섭. 2002년 4월 5일 일영 총엠티. - [오금역 다녀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0) - 아침에 골똘히 생각을 하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방이역, 문이 닫히고 있었다. 결국 오금역까지 다녀왔다. 오늘은 안내방송이 중국어로도 나왔다. - [芝蘭之交(지란지교)를 꿈꾸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9) - 芝蘭之交(지란지교)를 꿈꾸며 - 유안진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좇겠다. 입은 옷을 갈아입지 않고 김치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에있었으면...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친구,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수 있고, 악의없이 남의 예기를 주고 받고 나면서도 말이 날까 - [말뚝박기 동영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2) - 4월5일 식목일에 컴퓨터교육과 학생들의 말뚝박기!! (야동 아님) - [02년 총엠티 다녀오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3) - 4월5-6일 총엠티 다녀왔다. 일영으로. 자전거를 타고. 가방에 카메라를 메기가 불편하여 카메라 가방에 끈을 하나 더 달아 등에 메고 그 위에 가방을 하나 더 메고 이상한 폼으로 갔다. 다른 무엇보다도.. 미스컴교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해가 가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미스컴교! 특히 대환이가 대박이었다. 저게 남자야? 여자지.. ㅋㅋ. 올 땐 카메라를 성환이에게 맡기고 빗속을 뚫고 자전거를 달려 - [태권소녀 미나의 총엠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4) - 첫번째 넘어지는 미나 두번째 격투하는 미나 - [선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5) - 솔찬히 볼꺼 좀 있네요.. 가끔 생각나면 또 들리든지 할께요.. 훗.. 그럼.. - [프롤레타리아 계급을 뜯어먹는 잔학무도한 탈레반 계급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6) - 오늘도 지하에서 몇 푼 되지도 않는 돈을 벌고자 묵묵히 일하는 프롤레타리아 계급으로부터 식량을 뜯어먹는 이 탈레반들을 고발하노니! 나는 오늘 한달치 전투식량을 빼앗기고 말았다네. - [이모티콘 테스트.. 잘 될려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7) - 사운드 파일 처리 부분에 이어서 이모티콘 부분 코딩! 하하. 잘 되어야 할텐데 :) 넌 앙마야~ (6) 난 천사야~ (a) 찍어버리겠어. (p) 먹고 싶다 (^) - [[추억] 영란 시리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59) - 『SCAA-낙서장 (go SCUGU)』 975번 제 목:[장난감] 영란씨리즈 19981213 올린이:iltal7 (박성주 ) 98/12/13 15:11 읽음: 30 관련자료 없음 ----------------------------------------------------------------------------- 푸하하핫....오늘 영란이가 우리를 두번 우꼈다....음.. 온,,,,,,아까....밥을 먹고 있는데...영화 얘길 하게 되었다. 그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이 거론되고 뭐 여러가지...얘기가 나오다가는.....영란왈.. "타임임팩트 정말 재밌다.." 나머지......"멀뚱멀뚱....." "그게뭔데..." 영란왈/.. "어 우리나라가 화성의 공격을 받는건데....."" 나머지 멀뚱멀뚱...."화성이..우리나라를.///..." 영란왈 아..."혜성....아 그리구 지구가..... " -.- 음...모두들..그런게.... 그런데 누군가.. "그거 혹시. - [TV에 대한 의미심장한 메시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600) - 뉴스그룹을 뒤지다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보았다. 보낸 사람 : Bill Perkins 제목 : Re: HDTV - DTV - PROJECTION - PLASMA TV'S Sorry but why spend any more on TV when programming is interrupted 30-50% of the time by commercials or is pre-empted by heavily commercialized sports? Bill P wrote in message news:N2mr8.3045$cC5.915390@newsfeed.slurp.net... > HYDEFINITION - [꽃밭의 하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0) - (F)(F)(F)(F)(F)(F)(F)(F)(F)(F)(F)(F)(F) (F)(F)(F)(L)(L)(F)(F)(F)(L)(L)(F)(F)(F) (F)(F)(L)(L)(L)(L)(F)(L)(L)(L)(L)(F)(F) (F)(L)(L)(L)(L)(L)(L)(L)(L)(L)(L)(L)(F) (F)(L)(L)(L)(L)(L)(L)(L)(L)(L)(L)(L)(F) (F)(F)(L)(L)(L)(L)(L)(L)(L)(L)(L)(F)(F) (F)(F)(F)(L)(L)(L)(L)(L)(L)(L)(F)(F)(F) (F)(F)(F)(F)(L)(L)(L)(L)(L)(F)(F)(F)(F) (F)(F)(F)(F)(F)(L)(L)(L)(F)(F)(F)(F)(F) (F)(F)(F)(F)(F)(F)(L)(F)(F)(F)(F)(F)(F) (F)(F)(F)(F)(F)(F)(F)(F)(F)(F)(F)(F)(F) - [[위자드일보] 여성환씨, 퇴근시간 자체적으로 앞당겨 말썽](https://blog.joomoney.net/articles/361) - (사진:자체적으로 퇴근시간을 앞당겨 물의를 빚고 있는 여성환氏)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중인 위자드소프트 개발실 쥬라기팀의 여성환氏가 임의대로 퇴근시간을 앞당겨 말썽을 빚고 있다. 사건이 시작된 것은 2002년 4월 10일 오후 7시 30분경. 여氏가 짐을 꾸리고 컴퓨터를 끄며 "이야~ 오늘은 왜 아무도 퇴근을 안 하지.."라고 말한 것. 이에 대해 동료 주氏는 황당해하며 "너 무슨 일 있어..? 벌써 퇴근해?"라며 퇴근시간이 되지 - [지영과 영주](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2) - 2002년 4월 8일 위자드소프트 앞 어느 식당 - [개발실에서 올려다본 하늘](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3) - 나가고 싶다.. 지하공장에서.. 2002년 4월 11일. 위자드소프트 개발실. - [종석, 재명, 동현, 대홍](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4) - 2002년 4월 11일 신동현 휴가 나와서 한양대 앞에서 만나다 - [취객](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5) - 2002년 4월 12일 대학로. - [Tomb](https://blog.joomoney.net/articles/1406) - 방이동 백제고분 무덤 입구 - [이 게시판에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8) - 짧고 명쾌하면서도... 가슴을 콕콕 찌르는... 그런 말과 그림들이 있다. - [빨간왕코 여성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0) - 이..이놈이.. 회사에서.. 내 뒷자리에 앉는 놈...놈이다.. ㅡ_ㅡ; - [너두 아직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1) - 이 홈을 그대루 쓰고 있구나. 그랴 빨리 주도록 열심히 돈 벌구 이따 -_- 완전 돈버느라 요즘 벌레란다 -_- 냠 아 마저 니네 회사 근처에 있는 데서 일도 하는데 -_- ㅋㅋ 그럼이만 - [디지탈 카메라 안 샀다. 빛을 담는 그릇 샀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2) - Minolta Dimage 7 을 구입했다. 주)아래 영상은 사범대 앞에서 7배줌으로 담은 빛 - [오늘 낮에 학교 운동장을 갈무리한 빛](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3) - 오늘 낮의 운동장이다. - [[사진] 밤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5) - 밤에 지나가는 지하차도 옆의 굴. 사람이 나타날까 무서운 곳. - [[사진] 순대곱창](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6) - 햐.. 이거랑 참 많이도 마셨지.. - [[사진] 황사KOREA](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8) - who? 내가 when? 3월 23일 아침에 where? 올림픽파크텔 4층 위자드소프트 주주총회장 옆 화장실에서 what? 황사 속의 서울을 why? 남기려고 how? 찍다. - [오랜만이다. 나 휴가 나왔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7) - 제목 그대로다. 나 휴가 나왔다.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글구 앞으로도 한달에 한번은 꼭 나올꺼다... ^^ 계속 보내준다고 했거든... 글구.. 매달 휴가비까쥐.^^ 역쉬 군대는 보직을 잘 맡아야해.. ^^ - [맛있는 케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39) - 동생이 케잌을 사왔다. 그냥 맛있게 먹으려고 먹었는데 이건 뒤집어지게 맛있는 케잌이었다. 두 조각을 먹고서 내일을 기약하며 케잌을 넣어놓고 동생에게 물어봤다. 쵸코생크림케잌이라고 한다. 누군가에게 물어봤더니 그런 게 어딨냐고 생크림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냐고 면박을 준다. 하지만 쵸코생크림케잌이라는데 어쩌랴. 너무 맛있다. - [[사진] 금하와 금하 동생 소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0) - 안금하, 안하정, 안소라 세 자매는 인생은 기구하기 짝이 없다. 모두 성균관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들 세 자매 중 첫 테잎을 끊은 자는 안금하(78.컴퓨터교육과4년). 그가 성대에 입학했을 때 처음 그를 본 사람들은 모두 대학생이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초등학생 같은 피부의 여자애가 대학생이라니.. 그리고 그녀의 동생 안하정(82. 컴퓨터교육과3년)양이 들어왔을 때는 동생도 누나 닮아서 피부가 어리구나 라고 모두들 - [눈은 봄을 맞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1) - 눈은 봄을 맞아 싹이 텄는데.. 나도 꿈을 실현하고 싶다. - [옷 샀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2) - 꼬질꼬질 더 떨어져가는 신발과 여기저기 꿰메입던 옷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상의 세 벌과 하의 한 벌, 그리고 신발을 샀다. 어쩌다 입던 정장의 구두를 제외하고는 운동화 아닌 건 처음 신어보는데 발이 잘 견딜까.. - [몇년만인가. 스카방에서의 밤샘작업](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3) - 정말 오랜만이다. 스카방에서 밤을 샌다. 진국이가 밤을 샌다기에 나도 같이 신청했다. 그리고 팡기도 끌고 왔다. 예전엔 종종 밤을 새면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간만에 그 추억을 되살리고자 밤을 샌다. 추억을 헤아린다. - [죽음이 갇힌 곳](https://blog.joomoney.net/articles/598) - (사진 : 방이동에 있는 고시대의 묘지. 저곳엔 죽은 자의 시체가 없다. 이미 썩어서 사라져버린 시체를 보관하는 곳이 아니다. 사람들은 무덤을 만들어 영혼에게 집이라는 공간을 내어준다. 지금 그 영혼이 있는 곳은 철문으로 굳게 닫혀있다. 외부인들이 영혼의 휴식을 방해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죽음은 무엇일까? 사후의 세계란 어떤 것일까? 죽으면 기분이 어떨까? 영혼이 있을까? 죽음은 대단히 슬픈 것으로 - [꿈을 꾸었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4) - 스카방 쇼파에 누워 자다가 몇 편의 꿈을 꾸었다. 그 중 하나는 새로운 팀으로 발령받는 꿈이었다. 꿈에서 나는 그 팀은 뭐하는 팀일까 한참을 고민했다. 이래저래 최근 회사는 나에게 스트레스이다. - [스카방에서 밤새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5) - 아침에 일어나보니 진국이는 사라져있었다. 하숙집으로 내려갔나보다. 끝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팡기는 방금 집으로 갔다. 혼자 남았다. 이제 무엇을 할까~? - [병특시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6) - 지나간 날과 남은 날, 진행완료 % 게이지를 표시해준다. - [군생활 계산 프로그램](https://blog.joomoney.net/articles/347) - 본인이 군복무시절 인접연대(7사 8연대)의 전산병이 만들어 군전산망을 통해 배포한것. 두번째것은 공병대에서 버젼...근데 잘 안됨... - [주광 드디어 미쳤구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9) - 6월이면 상병 6호봉이다...제길,...병장도 안단다...쩝... 글구...장기복무면 내가 총 갔구 와서 너 쏴버린다. 니가 내 앤이면 난 자살한다. 딴데가서 알아보길...-,.- 이제 난 들어간다네...나 나올때까지..다들 잘 지내지 말아라 억울하다. - [신동아...](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0) - 신동아 아파트는 많이 변했니? 넘 심심한데 고참이 갈 생각을 안한다. - [송창.. 미쳤구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1) - 여기가 니 안방인 줄 아는구나.. ㅡ.,ㅡ 잘 들어가라. 그럼.. 즐뺑이!!!!! - [에잉... 모임 취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2) - 창동역으로 가다가 전화를 했는데, 모임이 취소됐단다.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신동 휴가 나오는 날인데.. 무슨 이유인지~ 구찮대나 머래나~ 에잉 뭐야~ 에이.. - [광란의 밤이란 이런 것](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3) - 2002 년 2 월 23 일 새벽, 광란의 밤 저해상도 동영상 - [게임하면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4) - 이름 외우기 게임이던가.. - [봉화산, 자전거 타고 오르는 동영상](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5) - 중간에 한 장면. 주연:멋진사람 엑스트라:지나가던 아저씨 지나가던 아줌마 지나가던 강아지 음향효과:카메라맨 - [속이 안 좋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6) - 마음이 상하면 속이 안 좋다던데.. 지금 그걸 느끼고 있다. 위산이 계속해서 분비되는 느낌이다. 우유 1L에 식빵도 하나 먹었는데.. 진정이 되질 않는다.. 아우.. 위산 무한분비 중.. - [[위자드일보] 김태윤씨, 장정문씨 그리워하는 발언으로 빈축](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7) - 최근 위자드소프트의 장정문씨가 회사를 나간 가운데, 그보다 한 살 많은 직장동료 김태윤씨가 그를 그리워하 는 발언을 하여 세간의 빈축을 사고 있다. 사건의 발단 은 역시 직장동료 주모씨가 프로그램에 주석을 달고 있는 것을 발견한 김씨가 "이야.. 주석을 열심히 다는 구나. 주석하고 네 이름하고 많은 관계가 있어.."라는 말을 주씨와 여씨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에게 하고 다녔 으나 냉담한 - [[과거기사] 이상주의자 클럽, 활동 중단](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8) - 성균관대학교 통신홍보팀 내 이상주의자 클럽 '날개' 는 1999 년 2 월 4 일부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클럽 총수 대리 주모씨(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 1 년)는 밝혔다. 활동 중단 사유는 클럽 총수를 맡고 있던 박영신씨(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 전공)를 비롯한 핵심 멤버 절반 가량이 군입대를 하게 되어 더이상 클럽을 유지할 수 없게 된 것이라고. 성균관대학교 내 이상주의자들의 희망이었던 날개의 활동이 중단됨에 - [[시] 반성문](https://blog.joomoney.net/articles/329) - 내가사랑하는사람을위해 뭐든지다 할 수 있을거라믿었습니다 내가사랑하는 사람의기뻐하는 모습을보기 위해 뭐든지다 할 수 있을거라믿었습니다 그런데지금내 앞에울고 있는너는... (박종천 인터넷 시집 2권 '살아가는 동안') - [상황극하는 후배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5) - 뒤에서 감시하나..? ㅡㅡ; - [베란다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6) - 옆에 소주병은 뭐야 -_- - [1조 단체사진<1>](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7) - 이게 우리 1조야~ - [1조 단체사진<2>](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8) - 단체사진 두번째~ - [스프 끓이는 중..](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9) - 정란이와 스프 끓이는 중.. 얘들아 기대하시라~ (재료협찬 *주광석*) - [이불 덮고 사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50) - 이불 가지고 뭔가 놀고 있었던 것 같은데.. - [이불사진 멤버 약간 추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51) - 스프 끓이는 사이에~ - [스프 다 됐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52) - 얘들아~~ 맛있게 먹자~~ - [과행사 구경 및 평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53) - 뒤에서 평가중인 고학번-_-들.. (참고:내 나이 스무살) 개중엔 00학번도 보인다. 언제부터 00이 고학번이었을까.. - [영종도 다녀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0) - 토-일, 영종도 을왕리 다녀왔다. 갈 땐 몰랐는데, 도착해서 보니 나, 종석, 동현이가 2000년 여름 밤에 자전거를 타고 달려갔던, 바로 그 해변이었다. - [영종도! 을왕리 들어가는 버스 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5) - 차창 너머, 안개에 휩싸인 바다 - [영종도! 을왕리 들어가는 버스 안. 3](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7) - 이번에는 고글도 끼고.. ^^ - [영종도! 을왕리 들어가는 버스 안. 2](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6) - 안개에 휩싸인 바다 (안개가 좀 더 잘 보인다) - [을왕리 해수욕장, 바닷가의 바위 2](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9) - 같은 모습.. - [을왕리 해수욕장, 바닷가의 바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8) - 찰칵~! - [바다로 조개껍질을 던졌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0) - 날아가라 날아가라 날아가라 날아가라 멀리 멀리 - [바다, 그 앞에 선 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1) - 훗. -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배를 안아보고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3) - 했건만 빗나갔다. - [바닷가를 거니는 뒷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2) - 바닷가를.. - [떠나오는 길에 마지막으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4) - 찰칵! - [가버려! 돌아오지 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1) - 돌 던지자~!~! 돌 던지자~!~! 돌 던지자~!~! 돌!! 던지자~!~! 우리는 던져야 해.. 바보놈이 될 순 없어.. 돌~ 던지자~! - [장난하지 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3) - 장난하지 말자.. 무거워지자.. 드러내지 말고 감추자.. 더 멀리하자.. 부와 명예, 그리고 사랑! 가벼운 나는 이제 그만~~ 거듭나야 한다. - [A Wounded Body](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4) - 방금 전. 달리고 싶었다. 바람을 가르고 싶었다. 밤이 늦었지만 난 자전거를 몰고 나갔다. 저지에 타이즈에 헬멧에 장갑에.. 모두 준비하고 나갔다. 중랑천 고수부지로 나갔다. 마음껏 달리고 싶었다. 힘차게 밟았다. 열심히 밟았다. 시속.. 40km 무렵... 날고 싶었다. 점프하고 싶었다. 몸을 힘껏 뛰었다. 앞바퀴만 들렸던 자전거는 땅에 닿으면서 그대로 내동댕이쳐지고 말았다. 내 몸도 함께 내동댕이쳐졌다. 뭐가 어떻게 되는걸까. - [쩝...광팔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5) - 흥.. 군대 안가니까는 별 생각을 다하는군.. 걍 군대나 가는것이 어떄?? 캬캬캬 나 또 나왔다.. 설날 특박이다 쩝... 걍 암 생각없이 살아라 게 편하다.. 그리고 그게 너 답다 알간??? 잘 지내라... 2003. 3. 1일이 어서오기를 바라며... 글구 여친네 생각은 그만하기를 넌 평생 독신으로 살거 같으니깐 ^^* - [후훗...아직 밀양인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7) - 이봐!! 내가 나오는데 자네가 보태준거 있남? 쿠쿠쿠 접때 신동외박나와서 함 밨었다메....신동은 모하고 사는지도 궁금하군.. 모 연대장 당번병으로 뽑혔다니 군생활은 절라 편하게 하고 있겠지만.... 으으으... 난 절라 엿같은데... 아마 담 휴가는 8~9월일거 같다... 이번엔 못 볼꺼 같은데... 담에 나와서 보장.. 신동도 그때 나왔으면 져겠꾼... 그나저나 자네는 군대 안가서 참 져것어.. 너같은 넘이 군대에 가야 하는건데,,,,,크크크... - [밀양 도착!](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6) - 오늘 아침 서울에서 출발하여 고속도로를 달려 밀양에 도착했다. 내가 태어난 시골집이다.. 예전에 비해 현대식으로 많이 변한 모습이 생소하다.. - [신동이 또 나온다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318) - 이게 아주 미쳤군... 군생활 편하게 하니깐 보이는게 없는가 보군 이번 주말에 외박이라.... 그럼 이넘 정말 1번 아니면 없는건데,,, 아쉬비.. 나올려면 설날에나 나오지 술한잔 하게..쩝... 아무튼 신동아 이 글 보면... 이 고참님에게 편지나 써라... 하..하...하 - [공유기 구입](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0) - 창용 휴가 나와서 맥주 1/4 잔 정도 마시고 겜방 갔다가 들어와보니 얼마 전 주문한 공유기가 도착해 있었다. 공유기가 도착하기 전에는 ADSL 모뎀을 스위칭 허브에 물린 후 각각의 컴퓨터로 연결하고 모두 ADSL 클라이언트를 설치(XP는 기본) 후 나의 노트북을 서버로 하는 공유를 설정해서 노트북 사용시에는 모두 사용 가능, 노트북 비사용시에는 각각의 컴퓨터에서 직접 접속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 [진정..진정..진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5) - 진정하세 - [정문 필살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7) - 정문이때매 웃겨 죽는 줄 알았지.. - [골똘한 고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6) - 하.. - [369 자세](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8) - 369 369 - [으하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9) - 또 웃기고 있어.. - [주체할 수 없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0) - 웃음 - [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1) - 정문, 이제 지치는가? - [봄이여 와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2)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다. 춥지도 않고 눈도 녹는 것이 마치 봄이 가까이 온 듯 하다. 하지만 다시 추워지겠지. 봄이 오려면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다. 올해는 왜인지 봄이 무척 기다려진다. 가슴마저 설레인다. 그 따스한 햇빛이 기다려지고 밝고 화사한 그 계절이 기다려진다. 움츠렸던 모든 것들이 다시 활기를 되찾는 그런 봄이 기다려진다. 봄이 오면 다시 달리고 싶다. 따스한 햇살 - [자, 이제 다들 진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2) - 제발.. 죽겠다.. - [나 옆에 있다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3) - 찍혔음 - [단합대회 마지막으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4) - 한 방.. - [Re: 홈페이지 방문 소감](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1) - 둘이 생쑈하냐 -_-;;;;;;;;;;;;; - [박종석, 생일날 죽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3) - 오늘(정확한 시간은 어제)은 박종석 생일이었다. 노원역에 모여 조촐하게 소주를 까고.. 박종석을 맥이고.. 죽였다.. 애가 발음이 꼬이고 계속해서 딸꾹질을 하는데.. 급기야.. 내가 생일빵 하는데.. 이렇게 외치기까지 했다. "광석아~~ 난 괜찮아~~" -_-; 그넘을 죽이기 위해 나도 많은 희생을 치루어야 했다.. 후.. - [굿...이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5) - 게시판 헤드에 있는 글씨... 쥑인다... 우씨... 나도 저런거 하고 싶은데.. 오... 멋져 멋져~~ - [모니터 교체](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7) - 자리를 옮긴 후 내 모니터 화면엔 개발실의 형광등 12 개가 비추어진다. 그래서 눈이 부셨다. 오늘 팀장님께 말씀드려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바꿔달라고 하였는데, 잠시 후에 바꿔주셨다. 마침 누구꺼 바꾸려고 가져온 모니터가 있었나보다? 근데 내가 쓰게 되었나보다? 어떻게 된 건지는 모른다. 평면 플래트론으로 바꿨더니 형광등이 4 개밖에 반사되지 않을 뿐더러 눈부시지도 않고 그냥 푸른 색이 자세히 보면 - [인생은 아름다워..](https://blog.joomoney.net/articles/308) - 우울해하다가 인생은 아름다워가 보고 싶어졌다. 다운을 받아두고 대충 훑어봤는데. 역시 유쾌하고 조금 슬프며 감동적인 이야기다. DVD로 사러 갔는데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하여(왜?) 천국의 아이들을 구입했다.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아직 보지 못했다. 기대된다. 아 인생은 아름다워..... - [숙소에서 술 마시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1) - 와.. 저 맥주캔들 좀 봐.. - [국가기술자격증 교부안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8) - 아.. 받아가기 참 귀찮다. - [동족목적어](https://blog.joomoney.net/articles/492) - 동족 목적어 학습 포인트 : 동사와 같은 계열의 명사를 목적어로 사용한다. 오늘의 과제: 그녀는 더할 나위 없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 문장의 주어는 "그녀는"이고, 동사는 "미소를 지었다"이다. 따라서 She smiled.가 이 문장의 골격이 된다. 그런데 "더할 나위 없이 환한 미소"는 어떻게 표현해야 할 까? "더할 나위없이 환한" 이란 말은 "가장 환한"이란 의미이다. 따라서 bright의 최상급인 - [홈페이지 방문소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9) - 안녕하십니까. 그간 별고 없으셨는지요. 얼마전 님의 메일을 받고 애꿋은 모니터를 얼마나 학대하였는지 모릅니다. 그에 고심하여 답메일을 보냈으나 부풀어 오른 마음 달래지지않아 방황하던차에, 뜻한바 없으나 님의 홈페이지 재개장 소식을 접하여 이렇게 행차하였습니다. 예상대로 무척 누추하였으나 님의 미술적 재능을 익히 보아온터라 그리 실망하진 않았습니다. 본디 홈페이지라 하면 온라인상의 집일진데, 집에 온 손님을 기분좋게는 하지 못할지언정 무척 거북하게하는 - [에버랜드 입구](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8) - 목 아퍼.. - [레프트에서 뒤를 바라보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9) - 앞에서도 찍고 있네.. 앞에서도 찍고 뒤에서도 찍고.. 아휴 난 찍혔어.. - [난 그냥 전화 걸고 있었는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0) - 찍혀버렸다. 엽기적인 놈들의 엽기적인 동작과 함께.. -.-; - [숙소](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2) - 술 - [웃겨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3) - 웃겨서 정말 참기 힘든 엠티였다. - [웃다가 뒤집어진 사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4) - 정문이 너무 웃겼다. 오죽했으면 저렇게 뒤로 뒤집어졌냐.. - [여기서도 엽기삼총사..](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5) - 00년 가을 스카소풍에서의 어느 장면가 비슷하지 아니한가! - [여전히 웃고 있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6) - 뒤에 누군 뒤집어져있는.. - [다 뒤집어지고 난리났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7) - 정문이 대박이었어.. - [도저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8) - 웃는 사진밖에 없다 -.-; - [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9) - 조금은 진정되어보인다. - [아.. 지쳤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0) - 웃느라고.. - [깔린 사람 누구요?](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1) - 깔은 사람은 난데. - [이불 속에 숨지 말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2) - 나왓 - [아직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4) - 힘겨루기중 - [안 나온다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3) - 힘으로 제압해주마! - [안 죽었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0) - 살아있다~! - [소쿠리에 앉아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1) - 여기는 돌아가는 기차 안.. 자리 없다 오바 - [슈퍼맨~!](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3) - 슈퍼맨처럼 해봐~! - [술상 차리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2) - 아.. 이때가 좋았지.. ?? 아.. 맞다.. 반년전이구나.. - [에베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4) - 미친 아이인가봐~~~~ - [늦은 밤.. 비밀 회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5) - 우리끼리.. 조용히.. 산자여 따르라.. - [앉은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6) - 역시 기차 안 - [에벨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7) - 쟤 표정 왜 저래.. - [뭔가를 징그러워하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8) - 뭐지? - [자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99) - 조용.. - [이것도 자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0) - 잔다.. - [저기 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1) - 기차가 오는지.. - [안 돼~ 찍지 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2) - 찍지 마아아아아아~ - [헉.. 뭐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5) - 깜짝 놀라며.. - [찍지 마.. 카메라 내놔..](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3) - 압수할테야.. - [배 드러내놓고 하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4) - *연출임* - [경축 ** 광석닷넷, 국방부 차단 사이트로 지정](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6) - 군대에서는 인터넷 시설에 대해 군인들의 정서를 해치는 사이트들을 차단하기 위해 수호천사 등을 설치하여 유해사이트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입수된 첩보에 의하면 광석닷넷이 국방부 차단 사이트로 지정, 모 시설에서 접근하려 할 경우 "2군사령부 지통처 자동화과 차단 사이트 임으로 접근시 자동으로 차단근거가 유지됨으로 사용을 금지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뜬다고 한다. 이는 광석닷넷에 대한 현 정권의 두려움을 솔직히 - [IP기반고속네트워크기술 기본과정 수료증](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7) - 어느 날 출근했다가 나도 모르게 이 과정에 등록된 것을 알고 급하게 뛰어갔다. 내가 휴가냈던 날 팀장님께서 내 이름으로 등록하셨던 모양이다. 사흘간의 교육. - [double 꼴뚜기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6) - 꼴뚜기질 하는 모습... - [진욱, 나, 지영, 용가리.. 넘 어두워~](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7) - 저 뒤에 영신, 동호, 희미한 경호, 등등.. - [쉬는 일에 익숙해져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1) - 연말과 연초의 회사는 어영부영 헐렁뚱땅 보내버렸다. 난 오늘이 토요일이 될 줄도 몰랐다. 목요일이나 금요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말이다. 생각해보면 12월 25일 오전에 나와서 금방 간 것을 시작으로 26 일은 송년회 간다 하여 조퇴하고 27 일은 휴가였으며 28 일은 종무식이라 오전에 잠깐 왔다가 퇴근했고, 29, 30, 31 일을 쉬고 1 월 1 일을 쉬었으니.. 2일, - [우하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6) - 마냥 웃지요.. 저 엉성한 폼.. --; - [인간 쓰레기 다람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7) - 나.. 가까이 보이는 다람쥐는 성주, 멀리 보이는 다람쥐는 준호옹 - [만들지마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2) - 광석아 하지마 --a - [사랑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3) - 진심...아니란 거 알지..? - [디스켓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파킹&스크린세이버(자작)](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4) - 시디를 뒤지다가 원숭이섬의 비밀2, 옥소리, pc-line 부록, 퀵베이직, 삼국지, 코코미스쿨, 위대한해전 등의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내가 예전에 제작했던 park 프로그램도 발견했다. turbo pascal 로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하드디스크 파크해주고 화면 지우고 커서 감춰주는 역할을 한다. 비디오 메모리에다가 직접 읽고 쓰기 때문에 허큘리스에서는 작동하지 않았고 윈도우 도스창의 한글 모드에서도 작동하지 않는다. 도스창 영문 모드에서는 - [한국어선 日지도선받혀 침몰선원4명은 구조](https://blog.joomoney.net/articles/385) - 제목:한국어선 日지도선받혀 침몰선원4명은 구조 뉴스제공시각 : 2001/09/26 18:51 출처: 경향신문 ---------------------------------- 일본 수산청 소속 어업지도선이 자국 영해를 침범했다며 한국 어선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전 7시5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동쪽 49㎞ 해역에서 부산선적25t급 소형 기선저인망 동진호(선장 이영은·43)가 일본 수산청 소속 500t급 어업지도선 하쿠마루(白鶴丸)에 받혀 침몰됐다. 동진호는 일본과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 접경해상에서 조업하다 일본 - [에버랜드.. 래프트 타고 내려간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8) - 에버랜드에서.. - [귀 당기지 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9) - 범종아.. 귀 당기지 마라~~ - [시원한 폭포수 앞](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0) - 샷~! - [아아악~! 무서워~!](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1) - * 연출임 * - [파킹 프로그램](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5) - 받아서 봤다. Borland Turbo Pascal 6.0을 썼군. 왠지 내 하드디스크 망가질거 같아.. 흐흐... 그럼 늘 건강해라. - [둘째날. 엠티를 마치고 집에 오기 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2) - 마지막으로 한 방 찍었다. - [각 잡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3) - 어이 거기 위에~! 잘 찍어~! - [옆에 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4) - 뭘 봐.. - [뭔가를 먹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5) - 냠냠.. - [떠나면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6) - 간현을 떠나오며.. - [누워서 물마시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7) - 왜 찍어.. - [밥 먹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8) - 아!! 맛있다!! - [표정이.. 주..죽었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9) - 왜.. 저렇지.. --; - [거 포즈 참..](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6) - 왜 이렇지.. -.-; - [에에~~ 넌 아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7) - 라고 하면서 찍은 사진 같은데.. - [용가리, 남재, 수진, 동호](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8) - 이건 확실히 내가 찍은 사진이군. - [다들 비어버린 맥주잔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9) - 맥없는 나.. - [동호와 뭔가를 얘기하는..](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0) - 나와 동호 - [연구소 입구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2) - 정진욱 교수님과 안성진 교수님이 보인다. 난 이 사진에서 왜 저렇게 조경희가 큰 걸까... 키가 175 는 넘어보인다.. 라고 생각했는데.. 한참을 고심한 끝에 원인을 알 수 있었다. 내 무릎을 잘 보면.. 내가 쭈그리고 있다.. 그래서 경희가 커보였다. --; - [잔디특별보호구역](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3) - 이래도 되는겁니까!! - [동호야.. 한 잔 해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1) - 쭈욱.. - [정진욱 교수님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4) - 샷~! - [우리끼리.. 잔디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5) - 원래 여자애들이 올라타려고 했는데 무거워서 다시 내려왔던 것 같다.. - [키키킥..](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6) - 아까랑 위치를 바꿔서.. - [조교누님도 함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7) - 맨 뒷줄에 계신 분이 조교누님.. - [안성진 교수님도 함께](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8) - 사진.. - [안성진 교수님도 함께..2](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9) - 샷.. - [준호형이 뒤에서 덮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0) - 기분 나쁜 사진이다. - [분수대 앞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1) - 성주(왼쪽 끝)야.. 뭐하는 짓이니.. - [저기 좀 봐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2) - 봐.. - [거리의 부랑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3) - 다시 한 번 밝히지만 100% 연출된 것임. --; - [코끼리 앞에서 나, 용가리, 또라이몽](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4) - 샷 - [삼총사 출격!!](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5) - 왼쪽으로부터 준호형, 성주, 나. - [아침 일찍 일어나 호숫가를 달려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7) - 광음을 빠져나와 음성으로!!! 상쾌한 이른 아침! - [벤치에서 잤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6) - 엎드려 있다가 벤치 위에 누웠는데 정말 추웠다. 게다가 모기들까지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 새벽에 깨어나서 어쩔 수 없이 게임방으로 피신했다. 맘 좋으신 아저씨 덕택에 공짜로 잘 수 있었다. 컴퓨터도 하고 말이다. - [아파트 벤치에서 빵으로 떼우는 아침식사](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8) - 음성 근처였던가? 정말 배고팠다. 저거라도 먹으니 살 것 같았다. - [내 자전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9) - 자전거 한 방 찍었다. - [그네 위에 앉아서 졸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0) - 하도 졸려서.. 그네 위에 앉아서 잠시 졸았다. 저 햇살은 너무나도 따스했다. 정말.. - [달리다가 어느 휴게소](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1) - 한참을 달리는데 달리다보니 어느 자전거 여행팀(2명)을 지나치게 되었다. 우리가 달리자 그쪽에서도 갑자기 속도를 내었다. 열심히 달려서 그들이 시야에서 안 보이게 되자 우리는 슬쩍 옆으로 빠져 휴게소로 들어갔다. 그들은 계속 우리를 찾아 달렸을까? - [속리산 부근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2) - 교통표지판엔 계속 속리산이 나오던데 옆에 있는 산인지 뭔지.. 아무튼 경상도를 향하던 길. - [저기에 터널이 보인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4) - 마음 단단히 먹자. 트럭 안 보일 때 들어가서 트럭이 나타나기 전에 빠져나가야 한다. 저곳만 지나가면 끝없는 내리막!! 드디어 경상도 문경이 나온다. 고생 끝 행복 시작! - [터널 지나기 무섭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5) - 일단 잠시 눈 좀 붙이고. 저 터널 지나는데 참 무서웠다. 차들 소리가 터널 속에서 막 울렸다. 자동차 전용터널이었던지라 갓길도 없었다. 지나서는 시속 60km 가 넘는 속도로 마구 달려 내려왔다. - [문경으로.. 터널을 향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3) - 문경으로 향하던 길이다. 그 험난한 문경새재. 그중에서 자동차 전용터널을 향했다. 하도 뜨거워서 살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 [문경으로 들어가는 길](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6) - 드디어 끝나가는구나. 난 부산까지 가고 싶었는데.. 경주까지라도 가고 싶었는데 이군이 엄마가 빨리 오란다 하여.. 어쩔 수 없이 문경에서 기차를 타야했다. - [하천에서.. 이번엔 내가 포커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7) - 거의 끝날 무렵.. 나를 중심으로 해서 찍어보았다. - [김천역](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8) - 정말 마지막 사진! - [지명이와.. 지명이 친구(?)](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1) - 송년회를 하는데 1차 찜닭때 지명이가 친구를 데려왔다. 절대 애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같이 밥 먹고 잘 놀더라. 그리고 2차 술자리에서도 계속 우리와 함께 놀았다. 그들은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당장 내일 앞도 예측 못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 아니던가.. 푸하하~! - [순욱이형, 영민이형, 범규형..](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49) - 스카 최고령 오비들 대부분 한 자리에.. - [영신이하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0) - 사진. - [나, 영신, 동호, 준호형](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2) - 나, 옆으로 영신, 뒤로 뒷다마 까는 준호형, 그리고 그 옆에 동호,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상한 손 - [스카 모두 모엿!](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3) - 그때 사람이 이것보다 훨씬 많았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만큼 찍혔다. 저 끝까지 다 스카 멤버. - [바보같은 내 얼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4) - 이런 거 왜 찍혔냐 -.-; - [3차로 가는 길](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5) - 나, 왼쪽에 영신, 오른쪽에 남재, 뒤에 희제 - [찍지 맛!](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6) - 다들 왜 저렇게 얼굴을 가렸지? - [고글 끼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7) - 찍어도 좋아.. - [손가락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8) - 하고 있네.. 구석에서.. - [희제야.. 땡기지 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9) - 나랑 사진 찍고 싶은 거 이해하지만.. --; - [자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0) - 나의 잠든 모습이다. - [엠티 다음날 기상.. 자전거 들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1) - 계단을 내려갔다.. - [영차..](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2) - 저 바지 안에는 타이즈(자전거복)이 있는데.. 몸에 쫙 끼는.. 아직은 갈아입지 않았다. - [계단 내려가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3) - 조심 조심.. - [자전거 타고 집으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4) - 나 이제 집에 간다~~~ - [창남이랑](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7) - 성대 율전캠 가서 자려는데 창남이가 오라고 해서 창남이네 집에 가서 잤다. - [출발하면서 한 방](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5) - 여기가 금정이었나? 수원까지 가까운 줄 알았다. - [길 잃고 헤매다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6) - 수원까지 가는데 길을 몰라서 한참을 헤맸다. 헤매다가 휴게소에서. - [수원성](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8) - 성모양이다. 뭔지는 잘 몰라도. 수원성인가? 아무튼 거기에서 찍고 지나갔다. - [국도 타고 달리다가..](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29) - 달리다가 잠시 휴식도 할겸 한 방 찍어줬다. 스캐너가 좀 좋지 않아서 전체적으로 사진이 별로다. - [불상 앞에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0) - 한 방 찍어줬다. - [언덕을 오르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1) - 사진 한 방 - [차와 함께 달린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2) - 당근 국도로만 달린다. - [어두워진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3) - 빨리 잠자리를 마련해야 할텐데 - [광음에서 자기로 하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4) - 이제부터 잠자리 찾아서. - [배고파.. 라면 끓여먹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35) - 사실 핫브레이크는 에너지 보충을 위한 임시방편이었고 하천변 주차장에서 라면 끓여먹었다. 정말 맛있었지. - [오호.. 살 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5) - 몇 달간 under 65kg 을 유지하던 나의 몸무게가 67kg 에 가깝게 되어버렸다. 겨울이 되니 다시 살이 찌나? 안 되는데.. --; 요즘 밤마다 라면에 빵에 과일에.. 너무 많이 먹는다. 먹어도 먹어도 살 안 찌길래 안심했는데 다시 찌기 시작하는군. 이제 자제해야지. - [2001 년은 가라, 2002 년이 온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6) - 20 분도 채 남지 않았다. 위자드와 함께 보낸 2001 년은 이제 가고, 위자드와 함께 보낼 2002 년이 오는구나. 뭐 2003 년도 그렇겠지만.. --; 눈이 많이 쌓였다. 2001 년은 간다. 뭐 특별히 생각나는 건 없다.얼렁 가버려라. 월드컵도 열리고 .. 꿈도 많은 2002 년..이 온다.. 제발 2002 년엔 행복한 광석이가 되기를!! - [홈페이지 개방..](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7) - 어제부로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개방했다. 열었다 닫았다.. 이젠 그만-.할까? - [울집 주소~](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8) - 부산시 서구 서대신 3가 650-22 10/5 우편 번호 몰게따..ㅡㅡa 오빠 부탁해욤!!!! 에헤헤.. ^^* - [고양이를 스캔하면 이렇게 된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90) - 궁금하면 스캐너에 넣고 긁어봐라. - [구명조끼하고.. 모두 모여!](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2) - 우리 모두 구명조끼 입고 노를 쥐고 찍었다. - [아침에 레프팅하러 가는 길..](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1) - 어딘지 몰라서 한참을 걷다가 전화해서 봉고차를 불렀다. 생각보다 꽤 멀던데. 가다가 교통사고도 났다. 전날 술 먹고 죽은 박종석이 인상깊다. - [비장한 각오를 하는 듯한 내 사진](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3) - 보트 옆에서 노를 창 들듯 들고 서있다. - [봉화산의 살인적인 경사를 올라가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5) - 샷! - [자전거에 의지하고 샷](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6) -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 [봉화대 도착](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7) - 후후.. 저 구조물은 봉화대의 흔적.. - [어두워져가는 봉화산](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8) - 12 월초.. 그 시기의 저녁은 추웠다. - [헬멧 벗고도 한 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09) - 샷 - [봉화산 올라오는 모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0) - 근데 뒤엔 계단이다.. - [비슷함](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1) - 샷 - [방안에서 옷 갈아입기 전에..](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4) - 자전거 타고 왔으므로.. - [봉화산 정상에서 마음껏](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2) - 찍었다. 경련도 일어났는데. - [가운데 희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3) - 오른쪽 나 --; - [머리 손질 중!](https://blog.joomoney.net/articles/2815) - 왜 찍어.. - [호랭 여자친구 꼬마별빛과 그녀의 친구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66) - 호랭이 여자친구인 꼬마별빛을 소개시켜주겠다며 불렀다. 대학로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별빛이 광석이 심심하잖아~ 하면서 룸메이트를 한 명 더 불렀다. 대학로 피자팔러에 가서 피자를 먹으며 호랭을 맛있게 씹었다. 아 재미있었다. 덕성여대 앞으로 가서 맥주를 마시기로 했다. 도착해서 룸메이트 한 명을 더 부르고 우리는 술을 사서 헤매다가 동의아파트?동익아파트?거기 놀이터에 가서 마셨다. 게임도 조금 하고. 그러면서 놀다가 지금 들어왔다. - [쥬라기원시전2 전야제..](https://blog.joomoney.net/articles/267) - 어제는 회식을 하고 오늘은 GVM 을 조금 끄적거리다 용산 가족공 원으로 쥬라기원시전2 출시 전야제를 하러 갔다. 쥬라기원시전2 전야제는 무려 5000만원을 들인 초호화 축제였다. 난 도착하자마자 쥬라기원시전2 옷과 모자를 쓰고 공연을 보았다. 락과 댄스. 음성연기. 몇 개의 공연 후, 개발실 개발자 전원은 그 무대에 올라가 인사를 하고.. 썰렁하게 내려왔다.. 이제부터는 마음대로 돌아다녔다. 그 즉시 모두 다 - [5월 21일..아니 5월 22일 새벽에 있었던 엽기적인 사건](https://blog.joomoney.net/articles/268) - 새벽 1 시 30 분쯤.. 자려고 막 누우려던 찰나 호랭에게 전화가 왔다. 별빛, 그리고 그 여자친구들(2)과 노원역에 있는데 술값이 없으니 와서 내달란다. -_-; 씹탱.. 가서, 소주를 한 넉잔 마시고 돈을 내줬다. 쉑히덜, 돈도 없으믄서. 호랭과 여자친구의 그 닭살 돋는 사랑행위!! 죽일 --+ 다들 거의 죽어있었다. 호랭마저도. 호랭과 별빛은 담날 기억도 많이 끊겼다. 술 마시다가 술값 - [한국은행에도 갔었지..](https://blog.joomoney.net/articles/269) - 들어가서 사진 한 방 찍고 왔다. 간 이유는 컴퓨터 나르러.. 외주 게임 설치할 컴퓨터를 거기에 운반하고 왔다. 들어가는데 신분증 맡기고 출입증 받았다. 안에 공원도 있네? 와. - [참치 스페셜과..](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0) - 어제는 아빠랑 엄마랑 세진참치에 가서 참치 스페셜을 먹었다. 14000원으로 고객이 OK 할 때까지란다. 무제한으로 주나보다. 참치 스페셜은 1인당 30000원이었다.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십세주를 먹었다. 뭔지 몰랐는데 소주 + 백세주란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나가는데.. 나만 크게 생각하는건가 -_-; 오늘 송현우와 미경이라는 01 학번이 사귄다는 엽기적인 말을 들었다. 아 엽기다.. - [어제 축제 다녀왔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1) - 사범대 행사를 한다기에 휴가를 내고 학교에 갔다. 원래 그 전날 휴가를 냈는데 휴가가 그 날이 아니었던 것이다(다들 잘못 알고 있었다). 그래서 출근해서 휴가를 바꾸고 어제 학교에 갔다. 예전보단 훨씬 화려한 축제였다. 사범대 체육대회는 별볼일 없었고. 번지점프에 노래자랑에.. 진로가 후원하나? 참이슬이라고 적혀있는 외부 이벤트업체에서 와서 이것 저것 많이 했다. 사범대 주점도 별로 재미없었다. 학교 축제 전체적으로는 - [오랜 공백](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2) - 사람이 게을러지다보면 한도 끝도 없나보다. 재미로 쓰던 이것조차 귀찮아지다니. 현충일에는 청평에 가서 체육대회를 했지. 축구를 하고, 발야구를 하고, 족구를 하고.. 발야구에서는 매번 아슬아슬하게 슬라이딩을 하여 존을 밟으며 나의 순발력과 스피드를 마음껏 발휘했고, 1차전 승리에 많은 도움이 되고, 여러 사람들의 탄성을 받았다. ^^ 그리고. 또 무슨 일이 있었지? 애들 몇 명 휴가 나오고. 인용이는 슬쩍 나왔다 - [대학교 1 학년때](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3) - 그때 난 정말 순진한 녀석이었다. 애들이 술 마시러 가자고 하면 그냥 갔고, 뭐 마시자고 하면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마셨다. 선배들이 뭐 시키면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시키는대로 했고, 팔자박수와 외치는 내용들은 모두 다 진리인 줄로 알았다. 과방에서 선배들이 야한 얘기를 하면 무슨 소린지 반도 이해 못하면서 웃는 척하면서 지루해했다. 누가 이쁘고 누가 이쁘지 않은지도 몰랐고, - [외박 나온 넘 만나러 구리까지 삽질하다?](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4) - 미치고 활짝 뛸 노릇이다. 어제 신동현한테 전화가 왔는데 외박 나왔으니 구리까지 나오란다 -_-; 미친나.. 아무튼 어떻게 그렇게 되어버려가지고 밤 10 시 10 분쯤 우리(나,재명,종석)는 노원역에서 만났다. 그리고는 구리로 가는데.. 이상하게 마천으로 간다는거다. 신동이 그랬다나. 내가 아는 바와 좀 달랐는데. 그래서 강동까지 갔다가 지도 보고는 다시 빽해서 상봉까지 되돌아오는 사태가 발생했다. 거기에서 버스 타고 또 한참 - [노원에서 학교 애들과 술을 마시고..](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5) - 박경호가 7시까지 노원역으로 나오란다. 지연이가 창동 온 걸 기념해서 북부지역 아해들을 부른 모양이다. 7시에 박경호를 만나고 9 시쯤 형로가 오고, 곧 사람들이 다 왔다. 돈돈보이네 갔는데 나이가 안 돼서 술도 제대로 못 마시고 삼겹살만 3 인분 먹고 나왔다. 그리고는 포장마차로 갔다. 아, 인원은 모두 6 명으로 나, 경호, 형로, 지연, 미나, 혜진(어)이다. 포장마차에서 마시는데 준호형이 - [아흑..](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6) - 어제는 수능 백일, 집에 가다가 고등학생들이 얘기하는 거 듣고는 집에 가서 전화를 했다. 전화를 받지 않길래 음성을 남겼다. 수능 잘 보라고.. 어쩌고 저쩌고.. 방금 문자가 왔다. "음성잘들었어~근데오빠나이번에재수안해~그럴일이있어서오빠두잘지내!!" 아흐윽........................... 가슴에 못이 박힌 것 같다. - [너...](https://blog.joomoney.net/articles/277) - 너... 디게 할 일 없구나... ㅡㅡ; 헐... 나두 할 일 없어서 왔다... ## 페이지 - [Guestbook](https://blog.joomoney.net/guestbook) - 방명록을 작성해주세요. - [History](https://blog.joomoney.net/history) - 현재의 주머니닷넷은 1999년 열린 광석이의 웹사이트를 시작으로 합니다. 이전에도 나우누리의 인터넷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가 있었으며(당시 고1), 대학교 1학년때 비슷한 사이트를 다시 만들어보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유실되어 1999년부터의 자료만 존재합니다.. 선사시대 1979년 4월 24일 본인 탄생 1995년 어느 날 주광석의 삼국지 홈페이지 Open 1998년 어느 날 주광석의 두번째 삼국지 홈페이지 Open 부제 : 사마가에 대해 알아보자. - [Resume](https://blog.joomoney.net/resume) - NAME 주광석 (Kwangsuk Joo, K. Joo, Kay Joo, Kansok Joo) SUMMARY Cyber security expert with over 20 years of experience in both development and cyber security, currently overseeing cyber security operations at a national financial institution. Well-versed in both technical and managerial aspects of cyber security, with a recent focus on cyber crisis response. Eager ## Resumes - [K. Joo](https://blog.joomoney.net/resume/k-joo) ## 카테고리 - [Uncategorized](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uncategorized) - [블로그](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 - [연구](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연구) - [기타](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기타) - [생각](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생각) - [생활](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생활) - [유머](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유머) - [소식](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소식) - [추억](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추억) - [끄적임](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끄적임) - [보물](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보물) - [학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학습) - [Programming](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학습/programming) - [Linux](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학습/linux) - [Internet](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학습/internet) - [Windows](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학습/windows) - [업무](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업무) - [사진전](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 - [知人](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知人) - [事件](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事件) - [風景](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風景) - [獵奇](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獵奇) - [團體](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團體) - [事物](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전/事物) - [사진관](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 - [01년 12월 봉화산 자전거로](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1년-12월-봉화산-자전거로) - [00년 여름 레프팅](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0년-여름-레프팅) - [01년 스카 송년회](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1년-스카-송년회) - [01년 가을 스카엠티](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1년-가을-스카엠티) - [01년 여름 자전거여행](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1년-여름-자전거여행) - [00년 가을 KAIST 견학](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0년-가을-kaist-견학) - [00년 가을 스카 소풍](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0년-가을-스카-소풍) - [01년 가을 3-4팀 단합대회](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1년-가을-3-4팀-단합대회) - [01년 여름 스카 엠티](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1년-여름-스카-엠티) - [02년 2월 스카 웍샵](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2년-2월-스카-웍샵) - [02년 새터](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사진관/02년-새터) - [미양이의 일기](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미양이의-일기) - [일반](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미양이의-일기/일반) - [비트코인](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비트코인) - [그림연습](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그림연습) - [GAME](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game) - [육아](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블로그/육아) - [Tool](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tool) - [ChatGPT](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tool/chatgpt) - [Main_Article](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main_article) - [Trending](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trending) - [Featured](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featured) - [비디오](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비디오) - [업무](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비디오/업무-비디오) - [Exclusive](https://blog.joomoney.net/articles/category/exclusive) - Exclusive ## 태그 - [고양이](https://blog.joomoney.net/articles/tag/고양이)